피겨 (16)
직장인의 자작 피규어만들기-소녀시대 서현 피규어 5편
직장인의 자작 피규어만들기-소녀시대 서현 피규어 4편

오랜만에 돌아온 직장인님의 자작 피규어 만들기 시간입니다.
자작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 블로그 직장인님의 작품입니다.
원본을 회손하지않고,직장님의 제작기를 생동감있게 전하기 위해서 원본 그대로 연재 합니다.


계속되는 소시 서현 자작 피규어 디테일 작업..

디테일 작업은 짬짬이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사진상으로는 눈에 잘 띄질 않습니다.
표면 정리나 신체 비율의 보정,접합면의 수정 등이 주된 작업이고,
지난번 포스팅에 비교하자면 원피스의 하단 치마 부분이 추가 작업되었군요.
긴 설명 없이 사진 올려봅니다.

앞쪽 치마 주름은 어느 정도 작업이 진행되었지만 뒷쪽은 아직 시작하지 않아서
확실하게 비교가 되는군요.뒷쪽도 작업되면 좀 더 자연스러워지겠죠.

사진으로 확인을해보니 엉덩이의 위치가 너무 위에 있어서
마치 오리 궁둥이처럼 보이는 문제가 있군요.추가 보정작입 필요해 보입니다...-.-

아직 손가락도 작업이 덜 됐고 오르쪽 팔목의 팔찌 장식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머릿결도 뒷마무리가 안됐고..한참 한다고 했는데도 갈길이 머네요.
 
 
 
출처-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블로그(http://kimdh08.egloos.com/)
*피규어만들기 문의는 위에 블로그 직장인님에게 하시면 도움을 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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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만들기에 필요한 전동공구/기타
피규어 만들기에 필요한 전동공구/기타

안녕하세요^^ 애니메이션&피규어전문 블로그 하비스토리 운영자 하록킴 김관호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시간에 이어서 자작 피규어 만들기에 필요한 각종 수작업 도구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연중기획 직장인의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블로그의 직장인님이 직접 작성한 글들을
사전에 허락을 맏고 연재중입니다.(수정이나 편집없이 원문 그대로 연재중입니다)

저또한 피규어 만들기에 많은 관심이 있어서 연재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꼭 하록씨만의 피규어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전문성과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여러분들도 자작 피규어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_+


피규어를 자작하기 위한 저의 환경(3)-전동공구/기타

1.드레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레멜은 잘 알려진 대표적인 전동공구입니다.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않고 (15만원 이하)
부착할 수 있는 악세서리가 대단히 다양해서 피규어나 모형이 아니더라도 각종 DIY 작업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척의 교환을 통해서 2.3mm, 3mm바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힘도 강해서 왠만한 재료들은
절삭이나 구멍 뚫기,연마 등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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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본체가 두껍고 무겁다 보니 손을 놀리는게 좀 불편한데요.이를 위해서 플렉서블 샤프트를
별도의 악세서리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터는 본체에 존재하고 구부러질 수 있는 축을 통해서 회전력을 전달하기 때문에 상당히 작고 가볍습니다.
당연히 그립감이 좋지요. 다만 문제는 플렉서블 샤프트가 으례 그렇듯이, 뒤에 부착된 축이 물리적으로
회전력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무에 상당히 두껍고 말처럼 플렉서블 하지 않습니다. 막상 정밀한 작업을
하려면 뒤에 부착된 줄이 걸리적거려서 제대로 작업하기 힘들죠. 때문에 링거처럼 스탠드에 본체를
걸어넣고 작업하기도 합니다만 어쨌든 정밀한 작업을 하기엔 힘든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드레멜 본체의 소음과 진동이 상당한 편인데, 거기다 플렉서블 샤프트까지 끼우면
더 시끄럽고 진동도 더 많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솔직히 조용한 밤에 작업하려면
이웃에 피해를 끼칠거 같아서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2. 핸드피스 (세신정밀 207A)

위에서 말한 드레멜의 단점(소음, 진동, 낮은 정밀도)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핸드피스입니다.
치과기공용으로도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세신정밀에서 나오는 제품으로, 2.3mm 척을 이용해서
바를 고정하고 정밀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발판은 속도조절까지 가능한 것으로, On/Off만 되는
모델은 좀 더 저렴합니다. 발판이 없더라도 본체의 다이얼을 통해서 손쉽게 속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회전 방향 전환 기능은 의외로 요긴하게 쓰입니다.

핸드피스 본체는 그 안에 카본 모터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묵직한 편이지만 느낌은 좋습니다.
드레멜에 비하면 바를 교체할 때 별도의 스패너나 도구 필요없이 쉽게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편합니다.

그립감은 훌륭합니다. 실제로 작업해보니 무게는 플레서블 샤프트보다 확실히 무겁지만
뒤에 전깃줄 뿐이라 걸리적거리지 않고 손의 놀림이 자유롭습니다.
드레멜과 비교해 볼때 축의 정밀도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습니다. 드레멜은 미세하게
축의 흔들림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DIY 도구로는 문제 없지만 피규어 조형의
초정밀 작업에는 사실 적합치 않습니다. 세신의 핸드피스는 그 정밀도가 굉장해서 그동안
드레멜로 고생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더군요.

추가적으로, 소음과 진동이 아주 적습니다. 진동은 전혀 없다해도 좋고, 소음도 잘 안들릴 정도로
적습니다. 드레멜과 비교하자면 벤츠 실내와 15톤 트럭 엔진 옆 정도..(...)

드레멜 용의 3.0mm 바를 사용할 수 없는건 아쉽지만 2.3mm용으로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별 아쉬움은 없습니다. 아마 3.0mm용 척도 별도 판매하지 싶습니다.

비교하다 보니 드레멜이 몹쓸 물건처럼 되었지만 용도를 정확히 한다면 드레멜도 훌륭합니다.
각종 집안의 DIY를 범용적으로 하기엔 드레멜이 적합합니다. 피규어 작업시에도 처음 모양을
잡을 때 써걱써걱 갈아댈 대는 드레멜이 훨씬 작업속도가 빠릅니다.

반면 핸드피스는 초정밀 작업에 최적화된 것으로, 1/8스케일 피규어의 머리카락 끝부분이나
눈동자, 코, 귀등을 정밀하게 작업할 때 매우 유리합니다. 진동과 소음의 이점은 생각외로 크고요.
특히 정밀 작업할 때는 팁의 진행 방향 등에 따라서도 편한 방향이 있기 때문에 회전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상당히 편합니다. 발판으로 속도 조절 가능한 것도 실제로 사용해 보니
굉장히 유용하네요. 암튼 정밀작업에는 강추입니다.

3. 절삭바(팁)

드레멜 용의 절삭바 셋트로, 수십가지 종류에 거의 150여개의 팁이 들어 있습니다.
3.0mm 바이기 때문에 아쉽게도 2.3mm 척의 핸드피스엔 안들어갑니다. 3.0mm 척이 있다면 교환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어차피 용도에 따라서 핸드피스용 팁으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큰 문제는 안됩니다.

보기만 해도 풍성한 각종 연삭 바들.

반대쪽에도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전동 드릴용 드릴날입니다만 드레멜에 넣어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현재 제가 가진 드레멜의 척은 대략 1~4mm정도까지 받아주기 때문에 피규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지름은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반면 핸드피스는 정확하게 2.3mm가 아니면 안되기 때문에
고정은 되는데 작동은 안되더군요.

세공바 셋트. 이 팁들은 2.3mm여서 핸드피스에 잘 맞습니다. 사실 이 세공바는 정밀작업을 위한 팁인데,
드레멜에 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정밀도가 낮아서 사용하기가 어려웠죠. 핸드피스에 끼워서 사용해보니
물만난 고기처럼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역시 세공바 셋트입니다.

첫번째 세공바처럼 연마하는 것이 아니라 날카로운 날로 갈아내는 팁입니다.
워낙 정밀한 팁들이라 드레멜로는 100% 제 능력을 발휘하기 어려웠죠.

초경바.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 이거 하나만 갖고 있습니다. 이래뵈도 이 바 하나에 만원이 넘습니다.
물론 그 강도와 절삭력은 충분히 값어치를 하지요. 레진같은 것은 불과 몇초만에 다 갈아 없앨 정도로
강력합니다. 훨씬 강도가 높은 에폭시 퍼티도 우습게 갈려버리죠.

4. 기타

마지막으로 잡다한 도구들을 소개하자면..

A. 공예용 철사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공예용 철사입니다.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무릅니다. 얇은 것은 몇번만 접었다 펴면 쉽게 끊어질 정도입니다.
두꺼운 것은 몸체의 심으로 활용하는데, 전동공구로 쉽게 잘리거나 갈리기 때문에 파팅 시에
유리합니다.

B.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테이프는 주로 도색작업할 때 사용되는 것이지만 부품들을 가조립할 때도 사용되지요.

C. 블루텍

또하나 소개할 만한 팁이 '블루텍'이라는 제품인데..
저는 이 제품을 오디오 쪽에서 진동 제어 목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만, 원래 목적은 부착과
제거가 편리한 접착제입니다. 접착제의 포스트잇이라고나 할까요 ^^

마치 어렸을 때 (40대 기준 ^^;) 가지고 놀던 도깨비실과 비슷한데..
대략적인 느낌은 고무찰흙 같습니다. 하지만 훨씬더 탱탱하고 마치 고무줄 같은 느낌도 들죠.
접착력이 강력한 건 아니지만 왠만한 부품을 부착하는덴 문제없고, 제거해도 자국이 남지 않아
아주 애용하는 제품주의 하나입니다. 이상한 냄새나 손에 묻는 것도 전혀 없습니다.

D. 바세린

바세린은 이형제로 사용하기 가장 좋은 재료입니다. 도색위주로 모형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거의 사용할 일이 없겠지만 원형 제작에서 이형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애용하는 재료입니다.
예를 들어서 피규어의 헤드를 만들고 분리형으로 머리카락을 만들때 바세린을 헤드에 바르고 작업하게 되죠.
단, 에폭시 퍼티를 반죽할 때 바세린이 섞여 들어가면 나중에 강도가 떨어지거나 쉽게 부품이 분리되니까
주의해야 합니다.

E. 노끈

노끈은 심으로 사용하는 철사와 시바툴, 에폭시 퍼티간의 접착 강도를 강하게 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철심에 순접이나 우드락 본드를 바르고 노끈을 감은 다음 시바툴이나 에폭시퍼티를 바르면
잘 고정됩니다. 처음부터 그냥 철사에다 퍼티나 시바툴을 붙이면 나중에 분리되서 따로 노는 현상이 발생하죠.

F. 접착제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모형인의 친구 록타이트..(...)순접 역시 애용되는 접착제입니다.
가운데 무독이(^^)는 목공용 본드인데 경화되면 투명하게 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피규어의 망사 스타킹을 고정할 때 사용되죠. 단, 잘 사용하지 못하면 얼룩이 남게 되므로
여러가지 노하우가 필요하긴 합니다. 수성이기 때문에 나중에 물로 씻어낼 수도 있습니다.
우드락 본드는 위에서 노끈 설명할 때 나왔고, 그외에 임시로 접착하거나 할 때도 사용하죠.

휴..포스팅 3개에 걸쳐서 제 피규어 자작 환경을 소개했습니다.
처음엔 좀 더 자세히 하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지쳐서(^^;) 좀 간단하게 설명한 측면도 있습니다.

사실 모형 동호회는 상당히 많고 도색에 관련된 자료는 대부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반면 피규어(또는 다른 인형이든간에)를 직접 원형부터 자작하려면 자료를 구하는게 쉽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전공할 것도 아닌데 미술 조형 자료를 처음부터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어렵고요.
5년간 피규어를 취미로 자작하면서 여기저기 자료를 찾기도 하고, 제 스스로 터득한 방법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것은 제작 기법은 아니고 단지 작업환경이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실제 작업에 대한 노하우나 팁, 기법 소개도 해보고 싶네요.
재밌게 구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피규어 만들기] - 피규어 만들기에 필요한 수작업 도구
[피규어 만들기] - 직장인의 피규어 만들기-공구&재료편

이로써 연속 3편의 피규어 만들기에 필요한 도구나 공구,재료 소계가 끝났습니다.
제작 직접 쓴글은 아니지만,워낙에 전문적이고,많은 포스팅양으로 옴겨적는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피규어 만들기에 이렇게 많은 재료가 도구들이 필요할줄은 정말
몰랐네요.새삼 직장인님이 더욱 대단해 보이는+_+

다음 시간부터는 직장인님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가 계속 연재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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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프로젝트 특별판 레밀리아 스칼렛 신창 Ver.피규어
동방프로젝트 영원히 붉은 어린 달 레밀리아 스칼렛 신창버전 피규어

대인기 게임 동방프로젝트 캐릭터 피규어로 박력만점의 어마 어마한 작품이 등장합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 드릴  피규어는 동방프로젝트의 수많은 캐릭터중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귀여운 흡혈귀소녀?(사실 500살이 넘음;)레밀리아 스칼렛 신창 버전 입니다.바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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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프로젝트 특별편 1/7 영원히 붉은 어린 달 레밀리아·스칼렛 -신창Ver-

메이커:그리폰 엔터프라이즈

작품사양:1/7스케일(전고:24.5cm,전장:40cm),PVC도색완성 피겨

원형제작:あきやまあきお

원작명:동방프로젝트(東方Project)

발매일:2010년 8월예정

정가:10,29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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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게임속 레밀리아 스칼렛

이런 귀여운 여성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게임이 슈팅게임이라니 ㅎㅎ 대단한 역발상+_+

제가 알기론 아마추어들이 만든 게임이라고,하는데,독특하고,화려한 게임성과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의

조합으로 일본현지는 물론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입니다.물론 관련 피규어도 대인기죠.

또한 동인계에서도 인기가 대단해서 단골소재로 사용,등장합니다.지난 서울 코믹월드때 보니 대부분의

부스(동아리)에서 동방관련 제품들을 판매하더군요.몇개 구입해왔는데,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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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을 들고 있는 이미지 위주로 모아보았습니다.

레밀리아 스칼렛 프로필

종족:흡혈귀(뱀파이어)B형의 인간피를 가장 좋아한다.참고로 하록씨는 O형 ㅎ

나이:500세+_+ 하지만 겉모습은 10대 모습이며,정신연령도 어리다^^;

사는곳:홍마관(홍마관의 주인으로 홍마향의 메인 스토리인 홍무이변의 주모자)

주력무기:심장을 꿰뚫는 또다른 신의 창(신창-스피어 더 궁그닐)

바로 이번 시간에 소개하고 있는 레밀리아가 들고 있는 피빛 창이 신창 스피어 더 궁그닐 입니다.

스피어 더 궁그닐은 고대의 주신 오딘의 창인 대신선언이 원형으로 심장을 꿰뚫는 창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작게임을 플레이해 보시면 신창 궁그닐의 화려한 모습을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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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이고,박력넘치는 신창의 모습때문에 스칼렛의 모습이 다소 부족해 보이지만,

사악한 미소와 눈빛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그런데,가격은 둘째치고 한정판 이기때문에

개인적으로 소장을 할수 없겠군요 ㅜ.ㅡ 그러나 제 쇼핑몰에서는 예약은 받고 있답니다.흑흑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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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6편-가상도색
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6편-가상도색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신 직장인님.
이번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직장인님의 오리지널 작품이기에 특별한 제목없이 '직장인의 자작 피규어 만들기'
로 정하고 연재를 시작하겠습니다.자작 피규어 만들기는 직장인님의 블로그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 과 동시 연재됩니다.저도 개인적으로 피규어를 만들고 싶지만,시간도 실력도 없어서 직장인님이 너무 부러워요 ㅠ.ㅜ
그래도 언젠간 하록킴의 자작 피규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_+ 부천 프라방에서 배워보면 어떨까..생각중^^

엘프 피규어 만들기 연재 6편 시작하겠습니다.(연재는 직장인님의 포스팅 원본을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자작 엘프 피규어...가상 도색

원형이 완성되면서 슬슬 색지정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때 아무래도 원작이 없는 자작 캐릭터다보니 가장 어려운게 색지정입니다.

도색을 깔끔하게 잘하는건 그 다음 문제고,색상지정부터 해야 하는데
도색에 대한 노하우나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것저것
칠해본 다음에 결정하기엔 너무 공수가 많이 들고..

해서 늘 그렇듯이 포토샵과 페인터를 이용해서 가상으로 색상을 지정해보는데
금속 재질의 표현은 제대로 표현하기 어려워서 대충 칠해봤습니다.

포토샵으로 대충 필터 먹여서 선따고 페인터로 컬러링하고 다시 레이어 장난 좀 쳐서
만든 결과물입니다.

아래 사진은 컬러라이즈할 때 사용한 원본 사진입니다.


많이 허술해 보이긴 하는데,대략적인 느낌은 알 수 있기 때문에 포토샵을 이용한
가상 도색은 꽤나 도움이 되곤 합니다.

지금은 푸른색 계열로만 하나 해봤습니다만 색상별로 레이어를 나눠 놓았으니
붉은색 계열이나 브라운,무채색 등 여러가지 시험을 해볼수 있어서 편리하죠.
나중에 몇개 더 테스트해볼 생각입니다.


추가:붉은색 계열도 만들어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엘프는 초록색 의상이 잘어울리지만,저는 개인적으로 붉은색 의상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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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4편
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4편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신 직장인님.
이번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직장인님의 오리지널 작품이기에 특별한 제목없이 '직장인의 자작 피규어 만들기'
로 정하고 연재를 시작하겠습니다.자작 피규어 만들기는 직장인님의 블로그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 과 동시 연재됩니다.저도 개인적으로 피규어를 만들고 싶지만,시간도 실력도 없어서 직장인님이 너무 부러워요 ㅠ.ㅜ
그래도 언젠간 하록킴의 자작 피규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_+

엘프 피규어 만들기 연재 4편 시작하겠습니다.(연재는 직장인님의 포스팅 원본을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자작 엘프 피규어-의상 작업 진행중입니다.

개인적으로 회사일도 몹시 바쁘고 정신없이 지나고 있어서 작업 진도는 느린 편입니다.
암튼 의상작업도 조금 작업되었습니다.



옷의 재질이 금속인지 가죽인지 천인지 아직도 결정 못한 상태에서 그야말로 아무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마구 만들어대고 있습니다.물론 일전에 올린 시안하고도 많이 달라진 상태죠.

디테일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쇄골도 좀 손보고 어깨의 밸런스나
머리모양도 미묘하게 바뀌었습니다.이전 작품과는 달리 혼자 서지 못하기 때문에
스탠드도 엉성하게나마 만들어줬고요.받침대와는 황동선으로 임시 고정해서
작업 중엔 스탠드와 분리합니다.

많은 분들이 바라시는(??) 탈착식 의상은 이번엔 해당 사항이 없고요. ^^;
3D 모델링할 때 그려봤던 가터벨트는 아무래도 엘프의 이미지와 너무 동떨어져서
차후에 다른 피규어에 써먹기로 하고 접었습니다..

오른손은 아직도 후크선장(...)인데,대충 봐서 활이라도 하나 쥐어줄까 생각중입니다.
그러면 등 뒤에 화살통도 하나 메야겠죠.

덩어리 잡는 작업은 빨리 마무리 하고 세부 디테일 묘사에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좀처럼 속도가 안나오네요.
그리고 이번엔 복제는 패스입니다.복제를 계속 염두에 두니까 부품 분할에
너무 많은 신경을 뺏겨서 원형의 형태에 제한이 가해지더군요.
예를 들어 앞에 적용한 끈모양은 복제하려면 몇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등이 있는데,
이번엔 그냥 그런 생각 없이 손가는대로 만들었습니다.

엉덩이도 하늘거리는 치마(?)라도 하나 둘러줘야 할것 같은데..
그건 완성되는 형태 봐가면서 작업해야겠네요.

글쓰다 보니 어느새 12시가 넘었군요.
한주 또 힘내서 보내야 겠습니다.

-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3편 끝-
하지만,하록씨가 요즘 이사 관계로 연재가 밀려서 3-1편도 같이 연재합니다.

자작 엘프 피규어.손과 활을 추가 했습니다.

검을 쥐어줄까 활을 쥐어줄까 그냥 맨손으로 할까..갈팡질팡 하다가 마침내 활로 결정하고
활을 쥐어줬습니다.근데 쥐어주고 보니 오른손..-_-;;;
그냥 왼손잡이로 설정했습니다.



활통도 하나 만들어서 등에 매줘야겠네요.
활 말고 허벅지의 스타킹선이나 약간의 디테일도 추가하긴 했는데 자리만 잡아본 수준이라
디테일 넣으려면 아직 멀었네요..

그리고 치마는 아예 생략할지도 모르겠습니다.굳이 치마를 두르려고 하니 오히려 밸런스가
깨지는 느낌이라 문양이나 장식으로 디테일 보강을 하면 그냥 이대로가 나을거 같군요.



그리고 이번엔 활을 만들때 폴리퍼티를 이용해서 선을 잡았습니다.
덕지덕지 발라서 쓰는 폴리퍼티는 에폭시퍼티와 스컬피,시바툴과는 사용법이 많이 다르다고
볼 수 있는데,워낙 냄새(본드 냄새 비슷합니다)가 심해서 개인적으론 잘 안쓰지만 경도가 낮아서
뭔가 조각을 하거나 문양을 새겨넣기엔 좋죠.물론 이번엔 해당사항이 없고..

이것저것 재료를 사용하다보니 뭔가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려면 어떤 재료도 능숙하게
잘 쓸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각 재료의 물성이 다 달라서 스컬피,에폭시퍼티,폴리퍼티,
시바툴 등 어느 한가지만 사용해서는 만들 수 있는 작품의 표현력에 한계를 느낄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아 2편을 동시에 연재하니 힘들네요.저는 단순히 복사를 해서 글을 옴겨오는것은 원작자인 직장인님에게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일일이 사진을 올리고,글을 옴겨적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저도 조금씩 피규어 제작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이번 편에서는 피규어를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들이 많이 나왔죠^^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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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3편
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3편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신 직장인님.
이번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직장인님의 오리지널 작품이기에 특별한 제목없이 '직장인의 자작 피규어 만들기'
로 정하고 연재를 시작하겠습니다.자작 피규어 만들기는 직장인님의 블로그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 과 동시 연재
됩니다.저도 개인적으로 피규어를 만들고 싶지만,시간도 실력도 없어서 직장인님이 너무 부러워요 ㅠ.ㅜ 그래도
언젠간 하록킴의 자작 피규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_+

엘프 피규어 만들기 연재 3편 시작하겠습니다.(연재는 직장인님의 포스팅 원본을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자작 엘프 피규어..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요즘 회사일이 좀 바쁘네요..
진도가 잘 안나가고 있는데,눈에 띄게 작업된 것은 없습니다만 전체적인 살집이나
밸런스 면에서 손을 본 상태입니다.



아직도 의상을 정하지 못한 상태라..손가는대로 대충 괴발개발 그려봤습니다.
물론 문양 등이 입체로 표현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느낌을 예상하긴 어렵지만
여러가지로 검토하기에 도움은 되네요.

그나저나 이거 참...사진으로 찍어서 보면 이상하게 실제보다 얼굴이 더 커보이네요..ㅡ.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서 나름 밸런스를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여전히 머리통이 크군요..
얼굴을 새로 만들기 전엔 더 이상은 답이 없을 듯..
만일 복제하게 되면 얼굴을 다시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엘프 피규어 만들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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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2편
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2편

드디어 몇달동안의 러브플러스 '네네'자작 피규어 연재가 끝나고,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신 직장인님.
이번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직장인님의 오리지널 작품이기에 특별한 제목없이 '직장인의 자작 피규어 만들기'
로 정하고 연재를 시작하겠습니다.자작 피규어 만들기는 직장인님의 블로그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 과 동시 연재
됩니다.저도 개인적으로 피규어를 만들고 싶지만,시간도 실력도 없어서 직장인님이 너무 부러워요 ㅠ.ㅜ 그래도
언젠간 하록킴의 자작 피규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_+

그럼 연재 2편 시작하겠습니다.(연재는 직장인님의 포스팅 원본을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자작 엘프 피규어 작업기

기존 바디를 활용하는 것만으로는 모자라 왼쪽 팔까지 재활용하고 있는 엘프 피규어입니다.
물론 장식도 달아주고 각도도 수정해야 하지만 일단 달아놓고(...)봅니다.


드디어 엘프의 상징 뽀족귀를 붙여주었습니다.


사실 뒷머리도 좀 더 풍성하게 추가하긴 했는데..
이 각도에서는 그다지 잘 안보이는군요.-.-a


자립하질 못해서 어쩔수 없이 벽에 기대야만 합니다..ㅜ.ㅡ


모 사이트에선 머리가 너무 크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8등신이 아닌 건 확실합니다.
발목 이하 앵클부츠 형태로 바꾸고 엉덩이/허벅지에 살을 더 붙이면서 신체비율을 조정하면
지금보다 조금 나아지긴 할 터인데,그렇다해도 머리 주먹만한 서양 8등신 미녀 비율은 안나올거 같네요.


아직도 디테일한 의상 형태를 결정짓지 못해 진도를 못나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계획없이 손가는대로 막 만들수 있을런지...-_-;

3편에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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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차 피규어 경매-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미쿠루 피규어
제 23차 피규어 경매-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아사히나 미쿠루 피규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애니&피규어 전문 블로그 하비스토리 운영자 하록킴 김관호 입니다.
하비스토리는 애니메이션과 피규어 관련 정보와 이야기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개인 블로그 입니다.
그런데 왠지 무엇인가 부족하다는는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블로그란 매체는 운영자가 일방적으로 글을 쓰고,
올리기 때문에 방문자분들과 소통방법이 댓글과 방명록밖에 없는것 같습니다.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피규어 경매!

경매로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겠다는 생각보다는 하비스토리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작은 보답을 하고,블로그에서 즐길수 있는 공간과 비교적 매니아적인 피규어장르에 대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서 피규어 경매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경매물품은 제가 소장하고 있는 피규어들중에서 한개씩 무작위로 선정해 올리고 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피규어들도 있을것이고,중고가 피규어들도 나올때도 있을겁니다.또한 여러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고,성원해주시면 그만큼 고가의 피규어가 경매물품으로 나올수도 있겠죠^^? 부담없이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피규어 경매 진행 방법

1.경매는 경매물품이 시작후 5일 동안 진행 됩니다.5일후 최고가를 입력하신분이 최종낙찰자가 됩니다.

2.경매 마감시간은 오후 20:00(8시)정각에 마감됩니다.(경매입찰은 19:59분까지 입찰된 금액만 인정됩니다)

3.경매 입찰금액은 최초 100부터 시작되며,100원 단위로 입찰 참여 하시면 됩니다.

4.경매 참여는 본문 하단의 댓글로 입찰 해주시면 됩니다.

5.경매종료후 낙찰금액이 1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배송비 3000원이 추가 됩니다.(편의점 택배이용)
   1만원 이상 낙찰시에는 무료로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6.낙찰물품 배송은 경매금액을 먼저 입금받고,경매낙찰물품을 보내드림니다.경매금액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어쩔수 없는 선택입니다.이점 양해해 주세요.

*자신이 구매하지 않을거라고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입찰하면 자동 무효 처리 됩니다.

제 23차 피규어 경매품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깜찍한 미래인 아사히나 미쿠루 피규어 입니다.
제작사:카이요도/시리즈:피그마/발매일:2008년 9월/크기:13.5cm/ 박스는 없지만,부속품은 모두 있습니다.
자세한 피규어 상태와 모습은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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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아사히나 미쿠루 교복(동복)버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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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베이스 덕에...이런 포즈도 가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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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관절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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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표정 파츠및 핸츠파츠가 부속.여러가지 연출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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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표정의 얼굴표정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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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박스는 없지만,부속품들은 모두 있습니다.

캠코터로 직접 촬영해 보았습니다. 피규어 동영상은 필수 감상하셔야 합니다.
왜냐면...하록씨의 노력이 가상해서는 아니고,그래야 피규어 상태를 확인하시죠 ㅎㅎ


자 그럼 제 23차 피규어 경매 시작하겠습니다!

스타트!! GO! GO!

23차 피규어 경매는 3월 10일(수요일) 오후 8시에 마감됩니다.

*경매 입찰은 오후 7시 59분까지 참여가능합니다.
*이번 경매부터는 마감 당일날 일이 생겨 직접 참여할수 없는분들을 위해 문자 원격 입찰도 가능 합니다.
*010-3493-1730 장난전화 금지(IP추적합니다 ㅎㅎ)

피규어 경매는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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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플러스 네네 피규어 만들기 마지막편-피규어 완성
러브플러스 네네 피규어 만들기 마지막편-피규어 완성

드디어 직장인님의 자작 피규어 네네가 완성 되었습니다+_+ 작년 10월에 연재를 시작했으니 장장 4개월만의
완성이네요.직장인님은 닉네임 그대로 평범한 직장인이시기 때문에 퇴근후에 짬짬히 피규어 만들어기 때문에
시간이 꽤 오래 걸렸죠.특히 이번 작품은 피규어 형틀을 이용해 복제작업까지 하였기 때문에 시간이 좀 더 걸릴것
같습니다. 피규어 만들기 연재를 허락해 주신 직장인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그리고 피규어 완성 축하드림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현재 직장인님은 새로운 작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네네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직장인님의 자작 피규어 작품입니다.(원문 그대로 연재)

러브플러스 자작피규어.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자작 피규어 러브플러스의 '네네' 입니다.
작년 10월초부터 원형 작업을 시작했으니 원형 제작-실리콘 복제-도색에 이르기까지 총 4개월 걸린 셈입니다.

아무래도 주말과 퇴근 후를 이용해서 작업하다보니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는데,
앞으로도 이 기간을 더 줄이긴 어려울 거 같군요.

솔직히 완성된 것은 아니고 90%정도 작업된 것입니다만...
다음 주 출장도 있고, 아직까지 신너 냄새를 해결하지 못해 더이상 도색 작업하기가 어렵네요.
미처 못한 부분은 마스킹이 제대로 안된 부분을 정리해주는 것과 일부 표면처리,
손톱 도색 등입니다. 특히 손톱은 애써 조형까지 했는데 색칠을 못했네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작업환경이 여의칠 않아서 더이상 작업할 마음이 나질 않습니다.
이정도에서 하고 마무리지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은 상품화를 해도 부끄럽지 않을 퀄리티를 목표로 한 것인데,
7~80% 선에서 만족하고 여전히 몇가지 문제를 숙제로 남겨두었습니다.
다음 작품에서 차근차근 보완해야 할 부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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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에선 특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신너 냄새 때문에 이웃에서 항의를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베란다에서 작업을 했고 덕분에 차근차근 작업을 하지 못하고 쫓기듯이 작업을 했습니다.
덕분에 세부 묘사가 많이 엉성하고, 서프레스 도색한 살색도 옐로우가 많이 들어가서
너무 주황색 느낌이 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원형이야 또 찍어낼 수도 있지만 작업환경을 어떻게든
정리하기 전엔 원형제작 쪽에 더 무게를 둬야 할 것 같군요.

덧.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신거 같아 참고 이미지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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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규어는 위의 좌측 이미지를 원본 일러스트로 삼아 제작한 것입니다.
닌텐도에서 나온 '러브플러스'라는 게임의 '네네'라는 캐릭터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초창기 뼈대에
살을 붙일 때 찍은 사진이고요.처음엔 원본의 재현에 꽤 집중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게으름을 피다보니
처음했던 각오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대충 비슷하게...라는 식으로 얼렁 뚱땅 마무리지었습니다.


이상! 이번 마지막편으로 러브플러스 네네 피규어 만들기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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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님의 다음 피규어 만들기 차기 작품(정체불명의 캐릭터 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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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플러스 자작 피규어 만들기 5편
러브플러스 자작 피규어 만들기 5편-

자작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 블로그 직장님의 작품입니다.
원본을 회손하지않고,직장님의 제작기를 생동감있게 전하기 위해서 원본 그대로 연재 합니다.


자작중인 러브플러스 피규어 만들기-발목을 뎅겅~!

사진도 그렇고 제목도 좀 호러스럽습니다만..^^;;

보시다시피 발목을 뎅겅 잘랐습니다. 자른 곳을 보면 아시겠지만 도색이나 복제를 위한 부품분할은
전혀~ 아닙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다리가 미묘하게 길어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깨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기 위함입니다. 물론 순정만화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현실에서도
다리가 길어야 미인 취급을 받는게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현실적인 신체 밸런스를 깨뜨리면서까지
다리를 늘릴 생각은 없습니다.


발목을 자르고 길이를 줄인 다음 다시 연결하기 위해서 안에 철사를 박아 넣습니다.
에폭시 퍼티의 자체적인 강도나 접착성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저런 곳은 작업 도중 힘을 받기
쉽게 때문에 내부에 심을 박지 않으면 사포질 하다가 뚝~ 부러지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소형 드릴로 구명을 뚫고 철심을 박아서 내부 보강을 하지요.
철근 콘트리트와 같은 모양이랄까요 ^^; (전공이 토목공학이라..)


다시 이어 붙이고 살짝 사포질로 거칠게 다듬은 모습입니다.


기존 것과 비교하면, 사람마다 평가가 달라질 듯 합니다. 어떤 분은 기존 것이 더 예쁘다고 하실 것이고
어떤 분은 고친게 더 자연스럽다고 느끼시겠지요.  사진을 통해서 보니 현실과는 조금 차이가 있긴 한데,
여러각도에서 살펴봤을 때 더 자연스러운 비율은 역시 새로 고친 쪽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뭔가 어색하거나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요, 사실은 다리의 두께 변화 때문입니다.
비정상적으로 길어보이는 다리를 수정할 때 잘라서 이어붙이기가 너무 번거로와서 굵기를 늘렸거든요. ^^;;;
그런데 굵기만 늘이니 비율이 맞아보이기보다는 하체가 너무 비대해져서 결국 잘라서 이어 붙인 것이죠.
다리가 줄었으니 굵기도 다시 원상 복귀 해야 밸런스가 맞아 보일 겁니다.

아직 거기까진 작업을 못했고.. 대신 포토샵을 이용해서 다리 굵기(구체적으론 발목의 굵기)를
조금 변형시켰습니다.

사실 워낙 미묘한 차이라 두개의 사진을 오버레이해서 보지 않으면 차이를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3D상태로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비교해 보면 확실히 이쪽이 맞습니다.
원래 캐릭터가 고등학생 체형인데 다리만 늘어나서 8등신 모델이 되는건 많이 이상하죠.

초기 작업에서 다리가 늘어난건 구부러지는 무릎관절을 처리할 때 오차가 발생했기 때문인데,
사실 철사로 뼈대를 잡을 때 이미 인지했으면서도 귀찮아서 무시하고 넘어갔었죠.
결국 두번이나 다리(발목)를 잘랐다 다시 붙여야 했습니다. 처음부터 꼼꼼히 했으면 좋았을 것을..

어느 정도 작업이 진행된 현재로서는 무언가 수정을 하거나 개선을 해도 그 차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빨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마무리짓고 치마와 손의 디테일 작업에 들어갔으면 좋겠군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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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플러스 자작 피규어 만들기 4편
자작 피규어 만들기 러브플러스 하반신 작업

자작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 블로그 직장님의 작품입니다.
원본을 회손하지않고,직장님의 제작기를 생동감있게 전하기 위해서 원복그대로 연재 합니다.

어느정도 작업이 진행되서인지 이제는 작업한 내역이 눈에 확 띄질 않는것 같습니다.
사실 투자한 시간은 적지 않은데 말이지요.스커트와 손을 제외하면 기본적인 틀은 완성된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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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반복해서 손을 봤는데도 아직 손볼 곳이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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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커트를 만들지 않아서 엉덩이 부분이 민망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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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한 작업은 위 사진과 같이 디테일 작업입니다.우측이 형태만 잡아놓은 상태라면 좌측은 좀더
디테일을 추가한 모습입니다.앞모습도 보면 교복의 리본 작업도 추가되었는데 팔에 가려서 잘 안보이죠.

사실 현재 모습도 다리의 길이가 너무 길어서 자른다음 다시 이어 붙인 것인데
지금도 미묘하게 깁니다. 인체의 밸런스를 잡는게 가장 어려운거 같아요.

다리 같은 경우는 힘을 받는 곳이라 잘라서 이어붙일 때 에폭시퍼티만 붙이면 쉽게 떨어지고  
철심을 박아 줘야 하기 때문에 수정하는것이 좀 번거롭고 일도 많아서 가능하면 피하는게 좋죠.
근데 인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조그만 잘못해도 가장 어색해 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치마를 만들면서 어떻게 수정할지 연구해봐야겠네요.

다음 시간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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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했다고 합니다+_+

김연아 세계신기록(역대최고점210.03점)으로 우승했다고 합니다+_+

'2009 ISU 피겨 그랑프리 제1차 시리즈 새벽에 1시30분에 열린 경기 생중계를 신청을 했습니다.역시 김연아!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완벽한 경기였습니다.우승은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김연아의 강력한 라이벌이였던

아사다 마오와점수차이가 무려18.92점 차이로 전날 점수를 합쳐 총210.03점으로 1위 자신이 새운 세계신기록

기록을경신하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이제는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의 라이벌이라고 부르기 무색할 정도네요^^;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떠나서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너무나 자랑스러운 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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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환하게 웃고있는 연아양^^

다음경기는 2009년 10월 18일 (일) 오후 9시 갈락쇼가 있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는 애니,피규어전문 블로그지만,너무나 기뿐소식이여서 간단하게 소식을 전해보았습니다.

앞으로 멋진경기! 좋은 경기! 부탁합니다. 김연아 선수^^

김연아 / 피겨스케이팅선수
출생 1990년 9월 5일
신체 키163cm, 체중43kg
팬카페 은반 요정 김연아
상세보기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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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김연아의 적수는 없을 것 같군요.
  • 예전엔 김연아 선수 경기하기전 한두 선수 보여주더니, 이젠 가능하면 전경기 다 보여주더군요~
  • 아, 경기 중계를 못봐서 아쉽네요. 이제는 1등을 할 지 안할 지 긴장감이 안느껴질 정도로 2등과의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대단합니다. 진정한 애국자야말로 김연아 선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아쉽네요.정말 환상적이고,완벽했는데...그리고 1.2차 합계로 세계신기록으로 우승을 했어요^^ 다음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_+
  • 트리플 플립을 못 뛴 것이 정말 아쉬웠어요... 아사다 마오가 끝난 후 던진 꽃이 밀봉이 제대로 안 된 상태여서.. 내용물이 날에 걸렸다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또 신기록을 세워주시네요~^^.. 이번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김연아 선수가 이미 예약해 놓은 것과 다를바가 없네요 ㅎㅎ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김연아선수의 독주가 계속되겠죠~
  • 피겨쪽은 원래 러시아선수가 강했었는대 말이죠 ㅎㅎ

    이제 김연아선수의 독주인듯싶어요

    p.s 피겨스케이팅 애니도있던대요.... 애니맥스에서했었는대... 집에서 잉여짓할때 봤었어요 ㅋㅋ 제목이 은반의 카레이도 스코프였어요
    • 아 러시아쪽이 강했었죠? 이제는 김연아선수가 대세 ㅎㅎ
      김연아선수를 모델로한 만화책도 있더라고요 ㅎ
      내일은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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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Figure) 장르별 분류및 정리
피규어(Figure) 장르별 분류및 정리

①미소녀물(인물형):주로 디테일이 가치를 평가하며 게임,애니메이션상에서 등장하는 미소녀 캐릭터를 있는 그대로 옮겨 놓은 형태의 피규어.

②특촬물(히어로/괴수형):특촬물(특수촬영영화)일본에서 유독 아직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장르로 특수촬영 전대물에 나오는 히어로나 괴수들을 형상화 한 피규어.

③로봇물(메카닉형):거대로봇이 등장하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각종 로봇 및 메카닉 주제의 피규어로 대부분 관절이 가동되는 액션 피규어이다.

④영화피규어(영화캐릭터):슈퍼맨,스파이더맨,스타워즈 같은 인기 공상과학 영화의 주제인공캐릭터 혹은 악당 캐릭터를 이용하여 제작된 피규어로써 영화의 장면을 연출한 비네트 형식의 피규어들도 있다.

⑤게임피규어:컨텐츠의 기본이 게임으로서 게임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이용하여 제작된 피규어로서 최근 게임과 애니메이션간의 '원 소스 멀티 유즈'(OSMU)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구분이 모호해 지기도 한다.

⑥성인용 피규어:주 구매층인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피규어로서 여성을 주제로 하는 피규어가 대부분이며,과감한 노출및 행위 형태를 표현한 것까지 다양하다.

잘못된 부분이나,추가되야할 점이 있으면 댓글로 의견 부탁드림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피규어의 세부종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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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란?

피규어란? 무엇인가?

피규어는 피겨[figure]라는 단어가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아서 일본식을 발음으로 불리는 것이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형태,형상,모습,모형등의 의미를 담고있다.보통 피규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정확한 명칭은

피겨이다.넑게는 애니메이션,영화.만화.게임.연애인.유명인.운동선수등의 캐릭터및 인물을 축소,입체화,형상화

표현 할수 있는 모형 장난감을 통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나,피규어는 일반적인 장난감과는 분명히 다르다.

일반적인 장난감은 아이들의 놀이거리지만,피규어에 대한 인기와 수집은 성인들이 치열한 경쟁구도 사회에서 오

는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수있는,유년시절의 향수를 통해 위안과 자기 만족도 높은 즐거운 취미생활인 것이

다.이러한 문화를 키덜트문화라고 저급하게 평가하는 것이 국내의 현실이고,개인적으로도  마음이 편치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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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이 Movie Icon Series 제임스딘

피규어는 아이들의 장난감 완구와 비교해서 퀄리티와 디테일이 굉장

히 높으며,이러한 정교함 때문에 대량 제작이 어려워 유명한 피겨의

경우, 출시되자마자 품절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따라서 구하기가 쉽

지 않고, 가격도 비싸다. 보통 전문숍이나 인터넷쇼핑몰 등을 통해

구입하는데, 세계적으로 피겨를 수집하는 마니아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국내에서도 1990년대 인터넷문화의 발단과 일본문화 개방으로

게임,애니메이션,영화등이 유입되면서 많은 매니아층을 이루고 있으

며,조금씩 점진적으로 대중화 되어가고 있다.

피규어는 재질별 형태별로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로 나눠는데...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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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성투사성시[세인트 세이아] 액션 피규어 모음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익술한 성투사성시[세이트 세이아] 액션 피규어 모음 입니다.

또는 세인트 세이아로 알고 계신분들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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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투사 성시「황금 12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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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기둥을 지키는 해장군스큐라이오 린의.6체의 성수를 임신한다고 말해지는 린의각부의 디자인을 재현!필살기술 「빅 토네이도」를 재현하는 주먹 등, 핸드 파트도 풍부하게 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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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영등도 아름답게 표현된 도장이 매력의 고품질 피겨입니다.한층 더 갈아입히기용의 파트도 부속.이쪽의 「사지타리아스·아이올러스」는 헤드 파트를 갈아넣는 것으로 궁수자리의 투의를 감긴 주인공 「사지타리아스·성시」로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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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그나스·빙하」는 하반신 파트를 갈아넣는 것으로, 흉상 타입과 피겨 타입의 2 종류의 디스플레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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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히지리 투사의 [레오·아이오리아]어느쪽이나 부속이 갈아 넣어 파트로 2 패턴의 디스플레이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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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투사의 「드래곤·자용」어느쪽이나 부속이 갈아 넣어 파트로 2 패턴의 디스플레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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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미소녀 액션 피규어 모음 2편
                                       
                                        
                                          섹시한 미소녀 액션 피규어 모음 2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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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피규어의 꽃이라면 역시 미소녀 피규어가 아닐까요?

그중에서도 섹시한 미소녀 피규어는 남자들의 마음을 녹여 버림니다.

무엇보다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의 미소녀들은 너무나도 잘표현하고.사람의 살결보다 더 진짜같은 피규어들의

피부는 감탄의 연속이였습니다.또한 그들의 섹시한 표정이나 포즈는 눈을 어디에 둘지 모르게 합니다^^;

자 그럼 섹시한 미소녀 피겨들의 세계로 빠져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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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당천 DD」신시리즈-간호사복에 몸를 감싼 미소녀들의 경연입니다![1/8]메이드복과 양대산맥을 이루는?간호사복 주사기까지 완벽하게 표현 했습니다.부속품으로 색이 다른 솟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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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당천-여몽
또 하나의 간호사복 피겨 안대와 애교점이 포인트^^; [1/8]파트를 제외하고 가슴 팍을 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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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전함 나데시코-
애니에서는 아주 활달한 표정이 이쁘게 표현되는데.피겨에서는 조금 놀란 표정이죠?자다 일어났나;;?
「완성품판은 스커트의 일부가 별파트로  빠집니다. 스커트의 주름 정말 사실적으로 잘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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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당천- 차이나 드레스 Ver.에 라이트 블루 칼라!미야자와모형 한정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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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광적인 팬을 가지는 SF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츠루타 켄지씨.그 대표작 「Spirit of Wonder」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차이나씨가, 결국 엑설런트 모델로서 등장합니다.그 독특한 터치로 그려지는 캐릭터의 매력을 조형과 채색의 양방향으로부터 철저하게 표현해, 이미지 그대로 충실 재현.츠루타씨 팬은 물론, 폭넓은 피겨 팬에게 소장 할 수 있는 상품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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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가색 머리카락···과 전체적으로 화려한 빨강을 사용해 화려한 인상의 피겨가 탄생하였네요.정렬의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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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섹시하다.보다 무섭다는 느낌이 마구 마구 드네요 ㅜ.ㅡ 눈빛이 묘한 매력을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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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당천」(DragonDestiny)보다 , 「삼국지」를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투구와 갑옷을 감긴 여자 투사 피겨 시리즈! 섹시함과 멋짐을 철저 추구한 조형 디자인의 「관우운장」.자표를 생각하게 하고,지체에 감기는 수련한 투구와 갑옷 그리고... 거대한[청룡언월도]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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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작품 「오 나의 여신님」「베르댄 디」가 SMC 시리즈로 부활합니다!원작의 이미지를 충실히 재현한 표정이나 포즈, 한층 더 가벼운코스튬으로, 모성을 감돌게 하는 여신을 표현했습니다.부속의 대좌에 의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아름다운 「베르댄 디」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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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입히기 가능한 완성품입니다..코스튬은 그녀의 여름휴가(방학)을 이미지로 한 3가지중 선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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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많은 팬이 존재하는 「부탁 teacher」설명이 불필요한 히로인 「풍향계 미즈호」!프라이빗의 한때를 잘라낸 것 같은, 느긋한 포징과 어른스러워진 표정안에 보이는 천진난만함이 인상적.클리어 파트를 베이비돌에 소재에 채용해, 청순 가련한 얼글를 한층 더 업!채색도 애니메이션판과 달리, 모티프 일러스트의 칼라링을 충실히 재현.기존의 미즈호 선생님이란 구별을 분명히 한 확실히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마무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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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OX판 차이나 드레스」버젼! 차이나 드레스의 질감을 잘표현했습니다. 귀엽고 요염한 표정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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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머라구 설정하기 어려운 피규어 입니다^^;풍만 바스트가 입체화에 의해서 한층 더 대폭발!수영복으로부터 넘쳐 흐름는 떨어질 것 같은 볼륨은 확실히 다이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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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당천-수영복.피겨!!수영복은 착탈 가능하고 수영복을 떼면 썬탠을 안한;;? 흰 피부가 보입니다.

여기까지 입니다.오늘은 일기당천 케릭터 위주로 소개를 했습니다.

앞으로 소개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사진몇장 올리는데 2시간이 그냥 지나가네요^^

그럼 또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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