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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곡- 플란더스의 개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곡-플란더스의 개



충견<파트라슈>와 화가 지맹생<레미>의 감동적이면서 가슴아픈 이야기!

초반은 어렵게 사는 네로가 꿋꿋하게 역경을 이겨나가는 이야기들로 채워집니다.

하지만, 중 후반으로 넘어갈 수록 가슴아픈 스토리들이 적게가 됩니다.

힘들고 어려운 네로에게 큰 위안이 되었던 할아버지가 떠나고...아로아도 아버지에 의해서

먼 곳의 학교 기숙사로 떠나고...

밝고 명랑한 주제곡 처럼 둘이 행복하게 잘살았음 좋았을덴데...

글을 올리면서 예전의 TV애니메이션을 보면 눈물 적시던 기억나서 나서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ㅜ.ㅡ



하늘나라에서 부디 행복하게 살아!



플라더스의 개-1975년 일본애니메션 제작 후지TV방송-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방랑자
    주인공이름은 네로였는데. 앞에 뭐가 붙었었나? 어쨌든 만화에서는 네로만 나왔습니다.

    어릴때는 마지막회에 네로가 죽었다는것을 인정하지 않았죠.
    어린이용 만화치고는 너무 슬퍼요. 지금도 그생각만 하면 짠하다는...
    그런데 이것은 확실히 내가 들었던 노래는 아니네요. 가사도 틀리고. 몇년도에 나왔던 주제곡 이죠?
    • 저는 어릴때 이곡으로 들었는데...
      일본원작도 같은 음은 확실해요!
      방송국마다 주제곡을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있어서
      바뀔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네로의 성은 아는분이 거의 없을 겁니다.
      걍 네로 라구 불렸으니;;
      그런데 요한 할아버지가 네로의 친할아버지 였으니...
      성은 할아버지 성하고 같을 겁니다.
      할아버지 이름은 <요한 다스>였습니다.
  • 어릴때는 내용의 주제나 어둔분위기를 못느끼고 봤던 만화인데
    커서는 그 슬픔을 인정하고 싶지않아서 외면하곤 했어요 ㅠㅠ
    정말 너무나 안쓰러운 네로때문에 이불쓰고 운적도 있었는데 ....
    다시보면 그래도 네로는 참 씩씩하고 강한아이였던거 같습니다
    노래~~~
    웅~ 좋아용~~
    • 네로 순수하고 착하고...모든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좋은 아이였는데 ㅜ.ㅡ
      자신이 어렵다고 다른사람들을 외면하는것이 아닌 자신보다.더 어려운 사람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도와주는...
      네로의 마음 우리들도 본받아야 합니다.
      몇일전에 다큐멘터리3일 고물상편을 보았는데...
      자신들도 진짜 어렵게..고물을 수집해서 하루에 몇천원을 벌지만...항상 얼굴에는 미소를 잊지 않는 모습과
      자신들보다 더욱 어려운 이웃을 돕는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부자도 아니여도 없이 살아도
      남들한데 피해를 안주고,손안벌리고 살면된다는...
      그분들의 모습들 우리들이 배워야 합니다!!
  • 노래는 밝고 명량하고 상당히 좋잔아요^^ 해피엔딩으로 결말이 났음 좋았을덴데요 ㅜ.ㅡ
    저는 주제곡 올리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눈시울이 붉어지고 울뻔했어요^^;;
    우리도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명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EBS에서 1편부터 방송을 하더군요 ㅎㅎ
  • ㅎㅎ 노래는 기억하는데 개이름만알고 주인공 이름은 기억이 ㅡ_ㅡ;;;
  • angel h
    제가 알고 있는 가사를 적어 봤어요.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수 없는 우리의 이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맞닿은 이길을...
    파트라슈~~~

    정확한 년도는잊어버렸지만-나이를 잊어버리고 싶을 때가 많아요-
    보면서 무척 맘이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언젠가 가수 이승환이 노래 중간에 이 노래 부르는 걸 들은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어요.ㅜ.ㅡ

    잠시 옛날 생각이 나서 무지 좋았답니다..감사해요~~~
  • ^^
    음..제가 아는곡이랑 틀리네용..
    제가 아는건..
    내 이름은..네로네로..
    플란다스 마을에 살아요...
    반짝이는...이런식으로 나간거 같은데...
    제가본게 이것보다 더 전인가 봐용..
    • 네 방송국 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저는 이 주제곡이 기억이 나요^^
      내 이름은..네로네로 그곡도 기억이 나네요 ㅎ
  • 백두호
    1977년, KBS 에서인가 방영했던
    이 만화를 봤었네요.. 마지막 편을 보고 얼마나 울었었던지,
    지금도 또렷히 기억하는 만화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한국의 다른 방송에서 재방송했던 만화의 주제가,
    그리고 이승환이 불렀던 노래의 곡과는 다르지요.. 가사는 비슷하지만..
    어릴 적에 영화 한편, 만화 한편이 얼마나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감성에 영향을 주는지,
    저는 그것을 이 플란더스의 개, 이 하나로 느낍니다.
  • 백두호
    먼 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이 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맞닿은 이 길을...

    지금 저 동영상의 멜로디는 똑같지만, 가사는 다르네요.
    80년대인가, 2000년대에 다시 재방송을 하면서 개사를 했군요.
    그래도 내 가슴과 머리 속에는, 올려놓은 가사의 저 노래가
    아직 그대로 남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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