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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니메 초기작가 2편 컷 아웃 애니메이션의 달인[무라타 야스지]

-일본 아니메 초기작가 2편-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은 지난시간에 이어 일본 아니메 초기작가 2편 무라타 야스지 입니다.

-무라타 야스지-1896~1960

요코하마 출생으로 생가는 주류 판매업이었으나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좋아해서 화가를 지망했다.

중학교 졸업후 영화관 간판 그리기를 하다가 관동대지진이후 1923년에 설립한 요코하마 시네마에

입사한 무라타는 영화자막 타이틀을 그린다.

회사가 수입한 해외 애니메이션을 연구해 자사제작을 결심하고 무라타의 어릴적 친구 야마모토 사나에가

기타야마 영화제작소에 있었던 것을 기회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해 배웠다.그런데 야마모토는 중요한것은

가르쳐주지 않았다^^;; 야마모토의 인간성이 나쁜것이 아니라 당시로서는 흔한 일이었다.

그래도 컷 아웃 방식이나 촬영방법은 그럭저럭 습득할수 있었고,

1927년 최초의 작품[기린의 목은 왜 긴가]에이은 [문어뻐]는 평가가 높았는데,원안과 각본은 아오지 주조였다.

아오지는 무라타 작품 대부분의 각본을 담담했다.


-문어뼈-

무라타의 애니메이션은 컷 아웃 시스템이었지만 그의 기법이 셀 사용에 필적할 정도로 훌륭해서 컷 아웃의

명수로 불렸다.그는 배경이나 케릭터를 대단히 빠르게 그렸으며 움직임의 타이밍 처리도 그때까지의 선구자들에

비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또한 종래의 촬영기술은 수동이었으나 무라타는 모터를 사용해 제작효율을 대폭 상승시켰다.

그는 많은 애니메션이을 만들면서,1937년에 독립해 요코하마 시네마를 퇴사하고,무라타 '만화연구소'를 설립

한후 전쟁을 위한 작폼도 만들지 않고 전후 1945년 일본만화영화에 입사하였으나 회사는 파산하였고...

무라타는 병으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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