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학원
100%무료교육 국비지원 해킹학원 지역 별 소개
┏━애니메이션━┓/일본애니메이션작품 (26)
뱀파이어 헌터D 2000

뱀파이어 헌터D 2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뱀파이어 헌터D (吸血鬼 ハンタ-D, 2000) -가와지리 요시아키-

키쿠치 히데유키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애니메이션(극장판)으로 하드고어 애니메이션의 대명사

가와지리 요시아키 감독에 의해 극대화된 영상퀄리티로 제작 되었습니다.

뱀파이어 헌터D 원작소설은 지금까지 총 20여권이 발매되었고 국내에서도 구할수 있습니다.

아마노 요시타카 그린 소설책의 표지가 상당히 인상적이였습니다.

독수리 5형제,파이널 판타지의 일러스트도 아마노 요시타카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뱀파이어 헌터D(2000년)극장판은 소설 3편 요살행(살인게임)에 해당하는것 같습니다.

원작소설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뱀파이어(귀족)와 인간여자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와 전체적인 내용이 일치하네요!

1985년에도 OVA판으로 소설의 1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애니메이션화 작품입니다.

2000년 극장판 보다 더욱 인간적인 모습의 D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83년~ 키쿠치 히데유키]

아직은 전권을 다 읽어보지 못했지만...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입니다.

1983년부터 시작된 소설이 지금에까지 이어지고 있다니 대단합니다.

그만큼 잘만든 소설이고,상당한 매니아층을 확보한 방대한 스토리의 작품!


-2000년 극장판 애니메이션 줄거리-

지금으로부터 아득히 먼 미래

뱀파이어들이 밤을 지배하지만...

그들의 숫자는 줄어만 간다.

그들 목에 걸린 엄청난 현상금을 노리는

사람들도 늘어나는데...

그들이 바로 현상금 사냥꾼들이다!

사냥꾼들 중에 이단아가 있었으니 사람과 뱀파이어의 피가 반 반씩 흐르기에

뱀파이어로 변하지 않기 위해 늘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모두에겐 공포의 대상이며,철저히 홀로 행동하는

그가 바로 뱀파이어 헌터-D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4142434445464748495051525354555657585960

뱀파이어 헌터D는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부식배경이나 중세유럽의 배경이 조금 혼합된 스타일로

각종 메카닉들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2000년 극장판에서는 우주선도 나오죠^^;

그렇습니다.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큰 줄거리는 우주선 입니다.

뱀파이어(귀족)<마이어 링크>와 인간인<샬롯>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인 것입니다.

두 남녀는 자신들의 사랑이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어딘가에 있다는 밤의도시(별들의 도시)로 가기 위해서

전설의 성 체이트를 찾아서 간다는 것이 큰 줄거리 입니다.

그러나 샬롯의 아버지와 오빠는 단순히 뱀파이어에게 납치된줄만 알고

뱀파이어 헌터들과 D에게 많은 액수의 보상금을 약속하고

샬롯을 구해 오라는 의뢰를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D도 그들을 오해를 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도 뱀파이어와 인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이기에 그들을 이해를 하지만

자신과 같은 혼혈아가 다시는 생겨나는것을 원치 않습니다.

뱀파이어에도 속할수 없고 인간에게도 속할수 없는 존재의 고통을 알기에...

마이어와 샬롯도 그것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샬롯은 인간을 포기하고 뱀파이어가 되려고까지 합니다.

그러나 마이어는 "영원히 살아야 되는게 무슨 의미인지를...

목이 마르면 괴물이 돼 버리는 허망함...

당신에게 그런 고통을 주고 싶지는 않소!"라고 말합니다.

그래도 사랑이란 것이 마음되로 되는것이 아니겠죠 ㅜ.ㅡ

유혈의 백작부인이라고 불리는 체이트 성의 주인인<카밀라>는

이런 말을 합니다."사랑이란 귀족(뱀파이어)도 인간도 같다!"

이말이 정답이 아닐까요?

자세한 이야기를 직접 보세요^^;;

미리 다 알려주면 재미없잔아요!!

D-피규어도 있었네요! 어렵게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