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 규 어 ━┓/피규어란? (14)
블랙록슈터 피규어 위조품 주의하세요!

블랙록슈터 락케논 버전 피규어 위조품 주의하세요!

피규어 위조품(짝퉁)문제가 어제오늘일은 아니지만,설마 블랙록슈터 락케논 버전이 위조품이 나오다니...
그동안 비교적 위조가 쉬운 트레이딩 피규어나 넨도로이드 시리즈 위조가 많았지만,크기가 크고,복잡한
조형은 피규어들은 위조가 쉽지 않아서 위조품이 많지가 않았는데...블랙록슈터 락케논 버전은 일본현지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여서 모조품이 나도는것 같습니다.(일옥이나 개인판매등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패키지 앞면-정품은 나카다이지(은색으로 빛나는 글자 인쇄)가 있고,위조품은 없습니다.

패키지  뒷면- 정품을 나타내는 홀로그램 가공(제조공장스티커)가 위조품에는 스티커 자체가 붙여져 있지 않습니다.


팩키지 표면-별모양이 박스누르기 인쇄가 되어 있는것이 정품입니다.화면상으로는 색상차이밖에 없지만,
박스표면을 만져보면 굴곡감이 느꺼집니다.

얼굴 부분-위조품은 눈동자가 전체가 옥색으로 도색되어 있습니다.정품은 눈빛부터 초롱초롱한 느낌+_+
전체적으로 도색상태를 비교해도 어떤것이 정품인지,위조품인지 확연한 차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넨도로이드 유키미쿠 위조품도 있네요^^;



-자료출처-굿 스마일 컴퍼니 홈페이지

블랙 록슈터 락케논 버전은 12월말 일본현지에서 정식 재발매(재판매)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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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와 가샤폰[퐁]의 차이점


 피규어와 가샤폰[퐁]의 차이점!

가샤(찰칵)~가샤(찰칵)~ 퐁퐁! 가샤폰의 기원이였습니다 ㅎㅎ

보통 피규어라 하면

PVC로 주로 제작이되며 도색이 되어있는 것을 피규어라고 지칭합니다.

물론 완성품이 아닌 직접 스스로 도색하는 피규어들도 있습니다.

가샤폰은 다른 말로 캡슐토이라고 하기도 합니다.[소프트 비닐 인형]이라고도 합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캡슐 자판기에 나오는 캡슐속에 들어있는 피규어들...

핸드폰줄.열쇠고리나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보통 액션 피규어들이 6,12인치[30cm]의 크기로 아주 세미하고 정밀하게 만들어 지고

많은 손이 들기 때문에 대부분 고가 입니다.

그러나 가샤폰은 대량생산이 가능해서 여러가지들을 세트로 구성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예전에는 100원짜리 캡슐토이들은 쉽게 찾을수 있었는데,요즘은 기본이 5백원,최대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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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샤폰은 아주 작은 크기이며.가격도 아주 저렴합니다.[대량생산이 가능] 원작의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잘표현 했지만 세세한 표현이나 크기면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위의 이미지는 그나마 퀄리티가 좋은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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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하고 확실히 비교가 되죠? 보다 정밀하고 색감의 표현도 더욱 좋습니다.

학교앞 문방구에서 파는 캡슐용은 퀄리티가 아주 떨어지는 제품이지만 어린학생들한데는 인기가 좋고.

가격도 저렴합니다.하지만 최근 갸사폰 제품들은 상당한 퀄리티와 완성도를 자랑 피규어들도 꽤 많습니다.

어린이들은 대상으로 하는 짝퉁(이미테이션)피규어들은 정말 안습 ㅠ.ㅠ 이지만,고객(주요 소비대상자)에

따라서 완성도가 천차만별인것이 갸사폰 피규어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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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넨드로이드 시리즈의 변천사
피규어-넨드로이드 시리즈의 변천사

일본의 유명 피규어제작사 굿스마일 컴퍼니 의 대표적인 피규어 브랜드인 넨드로이드의 변천사 탐방!

본 포스트는 제가 활동하는 네이버카페 타입문의 비타(kkn384)님이 작성한 게시글에 제 의견을 추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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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발매/3,000엔

넨드로이드의 신화..넨드로이드들의 어머니인 네코알퀘+_+

넨드로이드시리즈의 시발점(출발점)이라고 할수 있는 작품입니다.진월담월희의 알퀘이드 브룬스터드를

모델로한 게임의 등장하는 네코알퀘를 그대로 재현한 작품입니다.지금은 넨드로이드시리즈의 당연한 특징인

다양한 부속파츠와 표정파츠를 2006년 당시 네코알퀘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어쩌면 넨드로이드

시리즈가 네코알퀘의 영향을 받았을수도...아무튼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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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발매.3,000엔

넨드로이드 초기 방식...타입문 헤타레 넨드로이드가 발매 되었죠,확실히 보면 알지만

현재 넨드로이드와는 달리 발의 모양이 참..단순 했었습니다.(지금도 다른 신체에 비해 발모양은 단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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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발매.4,000엔/옐료우버전은 12월에 발매

시리즈 중간에는 공각기동대의 다치코마 처럼 넨드로이드라고 느낄수 없는 넨드로이드라던지...

대중성이 조금 떨어지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넨드로이드화 되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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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발매/3,500엔

국내 게임 캐릭터중 최초로 넨드로이드화 된 마비노기의 나오입니다.우리나라도 훌룡한 캐릭터들이 많은데,

피규어화,입체화가 너무 부족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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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발매/3,000엔

넨드로이드 시리즈가 대중화에 앞장선 장본인이라고 할수 있는 스즈미야 하루히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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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발매/3,000엔

ㅎㅎ그리고 넨드로이드가 어는정도 피규어계에서 자리를 잡고 인기 몰이를 할수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한

데스노트의 L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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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3,000엔

ㅎㅎ보컬로이드2가 발매 되면서 많은 인기를 끌던 하츠네미쿠가 출시 되었을때가 최고의 전성기!?...

2번이나 재생산이 되었던 인기작품이였습니다.국내에서도 미쿠의 인기는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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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처럼 내부프레임을 주어 내부까지 이용하는 넨드로이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보컬로이드가 어는새 시리즈 NO.50을 넘었습니다.

앞으로 발매예정인 넨드로이드 피규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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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구성의 파츠와 매번 발매되는 시리즈 마다 다양한 표정과 독특한 매력 그리고...

점점 진화하는 넨드로이드 시리즈!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들이 나와서 구매하는분들에게 기쁨을 주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이미지출처-넨드로이드 공식홈페이지http://www.nendoroid.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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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Figure) 장르별 분류및 정리
피규어(Figure) 장르별 분류및 정리

①미소녀물(인물형):주로 디테일이 가치를 평가하며 게임,애니메이션상에서 등장하는 미소녀 캐릭터를 있는 그대로 옮겨 놓은 형태의 피규어.

②특촬물(히어로/괴수형):특촬물(특수촬영영화)일본에서 유독 아직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장르로 특수촬영 전대물에 나오는 히어로나 괴수들을 형상화 한 피규어.

③로봇물(메카닉형):거대로봇이 등장하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각종 로봇 및 메카닉 주제의 피규어로 대부분 관절이 가동되는 액션 피규어이다.

④영화피규어(영화캐릭터):슈퍼맨,스파이더맨,스타워즈 같은 인기 공상과학 영화의 주제인공캐릭터 혹은 악당 캐릭터를 이용하여 제작된 피규어로써 영화의 장면을 연출한 비네트 형식의 피규어들도 있다.

⑤게임피규어:컨텐츠의 기본이 게임으로서 게임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이용하여 제작된 피규어로서 최근 게임과 애니메이션간의 '원 소스 멀티 유즈'(OSMU)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구분이 모호해 지기도 한다.

⑥성인용 피규어:주 구매층인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피규어로서 여성을 주제로 하는 피규어가 대부분이며,과감한 노출및 행위 형태를 표현한 것까지 다양하다.

잘못된 부분이나,추가되야할 점이 있으면 댓글로 의견 부탁드림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피규어의 세부종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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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Figure)의 종류(세부분석)
피규어(Figure)의 종류(세부분석)

애니메이션과 영화,게임 등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를 주 모델로 삼기 때문에 작품을 홍보하는 마케팅으로 이용되며 정교한 제작을 목적으로 하기에 경우에 따라 대량 제작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며,이럴 이럴 경우 제품이 나온
이후 희소성(아루라)을 가지고 높은 가치를 형성 하기도 한다.피규어는 형태별,재질별로 여러가지로 나눌수 있으며,그 종류와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레진케스트:주로 미도색,미조립 상태의 피규어로 손수 제작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찾는다.레진의 재질은
폴리우레탄를 주로 사용하며,성질은 매우 따뜻하고 부더러우며 약간의 신충성을 가지고 있다.레진케스트는 제작에 많은 도구가 필요하면 제작에 필요한 스킬을 익히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모형제작을 시작한지 상당히 오래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제작한다.

②콜드케스트:완전 조립,도색 완성된 레진케스트로서 최고의 퀄리티(Quality)와 도색상태를 자랑하는 피규어로서 크기도 큰 것이 대부분이다.레진케스트에 비해서 조금더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도색 완성품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이상의 모델러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도색을 해야하므로 많은 수량의 생산은 불가능 하다.콜드케스트는 저가 피규어들처럼 중국 하청이 아니라 일본내에서만 만들어지고,이는 모델러들의 수준이 어는정도 높아야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따라서 가격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③PVC피규어:PVC의 재질은 폴리염화비닐로 만들어진다.PVC는 탄력이 좋으며,부드러운 성질이나 탄성이 강하기 때문에 가공성은 좋지 못하다.대량생산품으로써 도색도 기계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정밀성은 위의 피규어보다 매우 떨어지며 자외선에 대무 약하기 때문에 태양광에 노출되면 성질이 바꿔면서 변색되는 경우도 있다.
대량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고,그 종류는 판매방식과 형태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수 있다.폴리염화비닐이 주 재료이며 과거엔 주로 저가형 소프트비닐로 만들어진 제품들이었으며 하드캐스트 성형으로 주로 만들어서 속이 텅빈 제품들이었다. 조립식과 완성형이 나왔으나 현재는 거의 생산되지 않는다. 반면 현재 생산되는 PVC 제품은 레진과 같이 금형에 재료를 넣는 소프트캐스트 성형으로 변경되고 발전하여 속이 꽉차있으며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재료의 단점을 점차 극복하고 있으며 (ABS수지 혼용등) 금형기술의 발전으로 콜드캐스트와 같은 좀더 세밀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 재료의 저렴함과 대량생산의 이점으로 생산단가가 많이 낮아졌다.

④트레이딩 피규어:조그마한 상자 안에 넣어서 파는 피규어며,상자의 포장에 인쇄된 여러 종류 가운데 한 가지만 들어있다.안에 있는 내용물은 구입하여 열어보기 전까진 알수 없다.최근에는 비공개되 ㄴ피규어 부품을 각 상자마다 한 개씩 나누어 넣고는 다 모으도록 유도하는 형태도 있으며,이러한 종류의 피규어를 "트레이딩 피규어"라 한다.처음부터 세트로 구성하여 팔기도 하며,저렴한 가격에 도색이 되어 있고 간단한 조립을 해야 하는 피규어와 완성된 피규어 두 종류가 있다.

⑤갸사폰:대형마트나 극장 등에서 종종 볼수 있는 캡슐완구 판매기용 피규어 이다.동전을 "갸챠 갸챠"넣으면 물건이 "퐁퐁퐁" 나온다고 하여 가샤폰이라 부른다.가사퐁,가사폰,가챠폰 등으로 불리운다.다양한 종류가 존재하고 가격도 저렴하며,유행과 인기가 없어진 한 물간 트레이딩 피규어를 판매하는데 이용되기도 한다.최근에는 갸샤폰만 전문점판매하는 매장도 생기고 있다.

⑥인젝션 키트(프라모델):일반적으로 프라모델이 라고 불리우며,런너라는 틀에서 각 부품들을 떼어내고 접착제로 붙어서 조립하는 피규어를 말한다.프라모델의 종류는 자동차,항공기,선박,로봇등 그 소재가 다양하고 특히 건담프라모델은 국내에서도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대량생산이 가능해 저렴한 가격에 널리 보급됨)

⑦구체관절인형:구체관절인형 줄여서 구관인형 이라 한다.관절이 공 모양으로 되어 있어 사람의 관절처럼 움직일 수 있다.남성들 보다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으며,국내에도 2000여개의 다양한 커뮤니티가 활동중이다.

⑧핑키스트리트:이것은 피규어의 종류라기보다는 일본의 모회사에서 만들어낸 피규어 브랜드이다.기존 피규어와는 개념과 형태를 차별화 한 제품으로 머리와 몸통부가 분리되는 형태로서 머리를 다른 몸통에 끼우는 이른바 코디가 가능한 피규어 이다.크기는 11cm 정도이고 3등신의 아담한 캐릭터 이다.

⑨식품완구(식완):슈퍼마켓,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사탕,껌,캔 음료수,맥주 등과 함께 장난감이 들어있는 것이 식품완구이다.마케팅용 상품으로 작고 다양한 피규어으 종류들이 존재한다.퀄리티는 단순한 것에서부터 정교한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⑩초함금:대부분 마징가와 같은 메카닉 로봇들이 주류를 이룬다.명칭에서 알수 있듯이 약간의 합금을 사용하여서
 제작하기에 무게감이 있다.완전도색이 되어 있으며 퀄티가 우수하며,금속소재이기에 고가 이다.

⑪액션 피규어:액션 피규어는 관절부가 움직이는 피규어를 지칭한다.종류도 다양한 편이며 완전 도색 및 완성품이 주를 이룬다.원작의 극중의 포즈나 모습을 재현할수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⑫스태츄:관절이 없어 움직일 수 없고,받침대 위에 단순히 서있는 피규어이다.원작의 명장면이나 주요액션을 표현하여 디스플레이 용도로 사용 할수 있다.

⑬디오라마:모형의 주체뿐만 아니라 영상물에 등장하는 장면 또는 배경씬까지 함계 구현이 되어 있는 피규어.

⑭비네트:디오라마와 비슷하지만 보다 작은 배경과 대상의 일부만을 구현한 피규어.

잘못된 설명이나,추가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의견 부탁드림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피규어를 내용(장르)별로 분류 및 정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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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 우리나라 피규어 문화의 현 주소

[편견타파 릴레이]우리나라 피규어 문화의 현 주소

안녕하세요^^ 하비스토리 하록킴 김관호 입니다.
요즘 한창 화제가 되고 있는 편견타파 릴레이가 저에게까지 왔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부족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잘못된 인식이나,편견,고정관념,오해등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금이남아 해소 할수 있었음 하는 바램에서 편견타파 릴레이에 참여 합니다.

[편견타파 릴레이]
1.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마감기한을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용짱                    ☞ 용짱은 된장남?
생각하는사람님     ☞ 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
미리누리는천국님  ☞ 결혼 11년차..이젠 지겨울법도 하다!! 권태기에 대한 편견
특파원                 ☞ 편견타파 릴레이를 참가하면서 다시보는 외눈박이 시선
LovelyJeony    
여자개발자(공순이)가 어떻다구효?!=ㅂ=^
렉스trex님나를 둘러싼 사소한 편견들
컬러링건프라 취미가로서 얻은 편견에 대해서

편견타파 릴레이에 참여하실분들은 위의 박스내용을 복사해서 옴겨가시고,자신의 의견을 적으시면 됩니다.
소재와 주제는 제한이 없습니다.(바톤이 넘어온 경로 마지막에 제 블로고 주소 링크만 새로 거시면 됩니다)

[편견타파 릴레이 하비스토리편] 우리나라 피규어 문화의 현 주소

우선 장문의 글이 예상이 되므로 경어체는 생각하겠습니다.(이해 부탁드림니다)

1.피규어(Figure)의 의미
피규어란 사전적인 의미로는 형태,형상,모습,모형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피규어는 피겨(Figure)라는 단어가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아서 일본식 발음으로 피규어라고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으며,게임,애니메이션,영화 등에서 등장하는 각종 캐릭터들을 축소,입체화,형상화한 형태로 만들어 다양한 동작을 표현 할수 있는 모형 장난감을 통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나,피규어는 일반적인 장난감과는 분명히 다르다.

터미네이터4-마커스 라이트 12인치 피규어(핫토이 제작)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의 캐릭터를 조형화한 모형이지만 기존 장난감이나 인형과 다르게 원작의 캐릭터의 모습을 거의 100% 재현해 내고 있으며,디테일이나 컬러링의 퀄리티 또한 대단히 높고,가격도 만만치 않다.몇백원짜리 캡슐토이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2~3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된다.조금 더 크고 정교한 피규어들은 10만원을 훌쩍 넘기며 한정수량으로 제작되는 피규어의 경우 200~300만원대에 판매되기도 한다.레진피규어처럼 직접디자인하고 만들어 판매하는 피규어 같은 경우는 희소성과 제작자에 따라 1000만원을 호가하는 피규어도 있다.

일반적인 장난감은 아이들의 놀이거리지만,피규어에 대한 인기와 수집은 성인들이 치열한 경쟁구도 사회에서 오는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수있는,유년시절의 향수를 통해 위안과 자기 만족도 높은 즐거운 취미생활인 것이다.이러한 문화를 키덜트문화라고 저급하게 평가하는 것이 국내의 현실이고,개인적으로 마음이 편치 못하다.

2.국내 피규어 시장 규모
피규어는 얼마전만해도 소수의 매니아만 즐기는 취미였지만,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구하기도 쉽고,피규어 인구도 늘어나는 추세이다.늘어나는 피규어 인구처럼 시장규모도 해가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현재 국내 피규어 시장의 규모는 연간 100~120억원 정도로 무시하지 못하는 규모다.(조립식 프라모델 시장,구매대행 제외)국내 최대 피겨 동호회인 '아이피규어'의 회원수는 2만명넘으며,크고 작은 피규어온라인 동호회만 1000개가 넘는다.
국내 피규어시장은 일본 애니메이션 피규어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미국과 홍콩에세 제작한 영화,밀리터리,스포츠 관련 피규어가 나머지 50%를 차지한다.

국내 캐릭터 시장은 피규어보다 프라모델이 강세인데,대표적인 건담을 제조하는 일본 반다이사의 한국법인의 연 매출도 30억원 정도로 1년에 10만개 이상 건담을 국내에서 판매한다고 한다.(프라모델은 대량생산이 가능해 가격이 피규어보다 저렴하다)옥션,G마켓에서 판매되는 피규어,프라모델 판매량이 2007년 비교해서 피규어는 3배정,프라모델은 2배정로 계속증가하는 추세이다.이 중 20대 남성이 전체 구매량의 28%,30대 남성이 32%를 차지한다.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에서 제작되는 피규어는 자판기에서 판매되는 캡슐 토이나 팬시상품에 가까운 소형 피규어가 대부분이고,일부 업체에서는 소량으로 주문제작만 받는다.

국내에도 인지도가 높은 훌룡한 캐릭터들이 많지만,이런 피규어 제작은 상품으로 판매되기 보다는 프로모션의 의미가 크다.전문가들은 먼저 피규어에 대한 엔터테인먼트업계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3.피규어의 종류 <---바로가기 링크

4.피규어의 장르및 분류 <---바로가기 링크

4.피규어의 상징성 및 소유욕
피규어가 가진 상징성의 첫 번째는 이미지의 확장에 따른 형상화라고 할수 있고,이는 더 나아가 예술작품의 원본이 지니는 시간과 공간에서의 유일성,가치의 희소성인 아우라(Aura)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현실속에 존재하지 않은 애니메이션화과 게임,영화등에서 허구의 존재들을 실제 상으로 존재토록 함은 전기의 힘을 이용한 화상을 통하지 않더라도 항상 볼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존재 가치로 영속성을 높이고 있다. 단 하나만 생산하는 예술작품과는 조금의 차이가 있어 유일성과는 조금의 거리가 있다고 생각되어지지만,시대적 한정 생산품 이라는 것에 있어서는 아우라의 성격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고 볼수 있다.여기서 아우라는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하나는 예술작품이 갖고 있는 객관적 특성이고 다른 하나는 예술작품을 수용자가 갖게 됨으로서 느끼는 주관적 경험 요소이다.실제 피규어 산업에서도 한정품 이라는 수량의 한계를 두어 유일성과 가치의 희소성을 주고 소비자들에게 구매 및 소유 욕구를 갖게 한다.

게임 진해마경-이그니스 피규어(야마토제작)

두 번째는 성인들에게 어린시절을 상상하게 만드는 향수주의를 자극하고 있다.또한 성인들이 치열한 경쟁구도 사회,장기적인 불황,사회가 불안하다 보니 아늑하고,안정됐던 유년시절을 그리워하는 심리가 확산돼 벌어지는 현상으로도 볼수가 있다.이러한 소유욕은 어린시절 간절히 갖고 싶어 했지만 소유하지 못했던 것을 성인이 되어서 소유하고 즐기려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이라 여겨진다.(희소성이라는 점이 부각되어 더욱 재미있다)

5.미디어와 연관성
미디어는 정보를 주는 매개체이기도 하지만 인간의 놀이터이자 끊임없이 확장을 거듭해 나아가고 있다.새롭게 등장한 미디어는 인간의 생활을 바꾸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기존의 미디어 또한 영역을 확장을 통하여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게임,애니메이션,영화는 화상 미디어 콘텐츠에서 시작하고 있고,이전까지의 미디어에서는 시각과 청각을 통한 즐거움만을 즐겼으나 피규어라는 대상은 이전과 다른 소유와 현실 속 실물화 라는 확장된 즐거움으로 가치를 갖게 된다.과거 스타의 존재는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인쇄물인 사진이나 포스터를 통하여 소유의 대리 만족을 누려왔다.반면 피규어의 원형이 되는 게임,애니메이션,영화 등의 캐릭터 존재는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는 허상,허구의 이미지이며,미디어 속에 존재하지만 피규어라는 형태를 통하여 입체적인 형태로 형상화 및 소유화가 가능하기에 소유의 만족도가 더 크다고 볼수 있겠다.기존의 스타는 스타1인과 일반인(팬)이라는 일대다의 관계를 형성하였으나,게임과 애니메이션,영화 등에서 등장하였던 수 많은 다양한 피규어들은 다수의 피규어와 일반인(팬)이라는 다대다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허구속 캐릭터->현실 속 실물인 피규어화)

6.피규어 산업의 발전사
피규어 산업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피규어 산업과 시장이 발전한 일본의 경우 '도에이'사의 애니메이션 제작과 함계 시작되었다.현존하는 애니메이션 피규어로서 가장 오래된 것은 1958년 10월 22일 공개한 일본최초의 컬러 장편 애니메이션 '백사전'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 작화 참고를 위하여 제작되어진 클레이모델이다.
그 후로 1970년대 중반까지 제작되어지는 다양한 애니메이션에 있어 작화를 위한 피규어 제작은 계속되었다.
작화를 위해 제작되어지던 피규어는 1980년대부터 판매용으로 제작되어지기 시작하였고,흔히 일반적으로 장난감으로 불려지는 다양한 캐릭터 모형들이 쏟아지기 시작하였으나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하는 원형과 색상을 제대로 살린 제품은 많지 않았다.이 후 1990년대에 들어서 보다 정확하고 사실적이며,정교한 피규어를 제작하기 위한 소재가 다양화해짐에 따라 형태와 컬러의 사실적인 모습을 재현하는데,많은 역할을 하였다.
미국은 1970년대 스타워즈 시리즈가 개봉하고 캐릭터 상품이 피규어로 등장하면서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국내 피규어시장은 외국에 비하여 작은 수준이나, 격상되고 있는 게임,애니메이션,영화 등에 대한 인식변화로 점진적으로 꾸준히 성장중입니다.또한 국내의 우수한 캐릭터들과 한류스타붐등은 역으로 외국으로 수출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며,아쉽게도 국내의 우수한 인재들이 국내의 열악한 조건때문에 일본에서 활동중입니다.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국내의 인식변화와 함계 피규어 시장은 꾸준히 확장,발전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피규어에 대한 인식변화와 편견을 타파하기 위해서 피규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해보았습니다.충분한 설명이
되었는지요?피규어 문화도 훌룡한 취미생활이 될수도 있습니다.단 아무리 좋은 취미생활이라도 해도 가정이나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광적으로 빠지면 안되겠죠?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아무도 편견타파 릴레이에 참여 안하시면,3분을 지명하겠습니다.(절대 거부할수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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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흑! 이런겁니까?ㄷㄷㄷ
    장난 아니군요
    전 그냥 막써내려갔는데.. 렉시즘님이 바톤 넘길걸 원통해 하셨을듯..
    하지만 머.. 어쩔수 없죠 머 ㅋㅋ

    좋은글 보고 갑니다
    장문이라 공부 하는 심정으로 봣어요 ㅋㅋ
    • 오늘도 어김없이 회사에서 야근중이여서 시간이 조금 남아서 제가 알고 있는 상식한에서 써 보았습니다.컬러링님 편견타파 글이 더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 릴레이 경로를 따라가 보니 처음에는 독서릴레이 이였군요 ㅎㅎ
    그런데 릴레이가 계속될수록 편견타파로 변화한듯 ㅎㅎ
    • 독서릴레이를 받았었는데... 마감날이라 다른 분들께 넘겨드릴 수가 없는데다...

      이 릴레이가 한 번 해보고 싶어서.. 겸사겸사...^^;;;;
      용기를 내서 시작해 봤었어요... ^^;;;
    • 한정된 독서릴레이보다 지금의 다양한 주제가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 피규어에 대해 잘못 생각한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이 넘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록킴님 덕분에 많이많이 배우고 있어요~ ^^
    • 라라님도 피규어에 소질이 있으세요^^
      조만간 피규어의 매력에 빠질듯 ㅎㅎ
      제가 쇼핑몰 오픈하면 이쁜피규어로 하나 선물해 드릴게요^^
  • 아.. 아직도 릴레이가 돌고있네요^^
    저도 참여했었는데.ㅎㅎ
    트랙백 걸고가요^^
  • 우와아...;; 굉장히 공들인 포스팅이네요. 잘 보고 가요 ;ㅅ;

    좀 생각해보고 제가 쓰고싶은 편견타파 소재가 있다면 가져가보겠습니다
  • 우와..이 릴레이가 계속되다보니..
    점점 내용이 전문적이 되어가는군효!!
    피규어 제작일 하시는 분은 첨봤습니다..신기신기..+ㅂ+b

    저는 요즘 트포의 옵티머스와 범블비 피규어가 너무나 갖고 싶은데..-ㅂ-ㅋㅋ
    아직 맘에 쏙드는 것을 못봐서 못사고 있습니다.
    제돈 주고 직접 사는 첫 피규어라 그런지..더더욱 조심스럽게 고르고 있는;;

    암튼 트랙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첨 인사 합니다 ^ ^

    오,,,하록킴님의 닉이 어쩐지,,,하하
    하록선장, 어릴때 베리 멋있게 봤던 만까의 쥔공이지요,,,^ ^;;

    랙백 슬모~시 놓고 갑니당!!

    베리 나이스한 밤 보내시길!!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록킴 닉네임의 모델은 역시 하록선장이죠 ㅎㅎ
      하록선장이 어릴때부터 영웅이였죠^^
      트랙백 감사합니다.저도 트랙백 보내려 가야지 ㅎ
      오야스 미나사이~!
  • 저도 피규어에 취미를 가진 입장으로서 요즘 피규어 취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나쁜 편견과 오해로부터 탈피키 위해 리플 달아봅니다.
    그 오해란 흔히 피규어를 모으는 사람들, 특히 미소녀 피규어를 모으는 사람들은 그 피규어를 바라보며 성적 쾌락의 대상으로 바라보거나 그 대상에 인격을 심어줌으로써 실체하는 세상과는 거리를 두는 사람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이번 오덕페이트 사건은 모든 수집가가 '그와 같다'는 일반화로 이어져 이 오해를 더욱 증폭시키고 말았죠.
    이러한 오해로부터 탈피하기 위해 이전에 지인에게 피규어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말했던 몇가지 예를 써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노골적으로 옷을 벗고 있는 고전주의(Classicism) 작품들을 모으는 모든 수집가가 그 작품들을 보며 성적 카타르시스를 느끼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 중에는 그것에 성적 호기심을 느껴 돌발행동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예컨대 프락시텔레스의 작품으로 알려진 크니도스의 아프로디테가 있습니다. 아프로디테 신전에 밤 중 난입하여 이 작품에 못난 짓을 저지르는 사건도 빈번히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각적 즐거움 및 지식의 고양에 목적이 있습니다.
    둘째로, 카톨릭(로마카톨릭 혹은 한국의 천주교)은 개신교와 달리 성상(icon)들이 교회 내부에 많이 존재하고 신자들 또한 자주 지참하고 다닙니다. 하지만 이들이 성물을 즉 하느님으로 인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존재가 있음으로 해서 기도의 집중력을 높이는데 사용되며 교회로서는 교회의 지위를 높이고 하느님의 위대함을 시각적으로 표출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하지만 개신교(프로테스탄트, 한국에서 말하는 통칭 기독교)는 이것이 우상으로 발전하여 하느님을 향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상을 향해 기도를 한다고 비판하며 우상파괴(iconoclasm)까지 이어진 것은 그 반작용의 예가 되겠습니다.
    분명 카톨릭인들 중에서는 하느님과 우상을 혼동하여 잘못된 실천을 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앞서 말한바와 같이 모든 카톨릭 신자가 개신교인들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우상숭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피규어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를 수집하는 사람들 중에는 분명 그것에 성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들에게 각각의 인격을 심어주며 남들이 보기에 거북할 정도의 행동을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이 물건들을 보며 시각적 즐거움을 위함과 장식의 용도, 좋아하는 캐릭터의 2차원으로부터 입체화로부터 오는 즐거움을 위해 모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극단적인 한 예로 드래곤볼 피규어나 이소룡, 터미네이터, 배트맨 같은 피규어들을 모으는 사람들이 이 피규어들에게 인격을 심어 데리고 다니거나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미소녀 피규어에 대한 시각도 실상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 와우 라핏님 장문의 글 잘 보았습니다.
      피규어를 구입하고,수집하는데, 여러가지 개인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라핏 말씀 처럼 평면적인 화면속 캐릭터의 입세화,형상화가 가장 큰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이 기본으로 바탕에 깔려 있는거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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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인치(inch),스케일 계산법
피규어 인치(inch),스케일 계산법

피규어는 단위 계산법은 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로 나눌수 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인치(inch)를 센티미터(cm)로 환산(단위변환)해 보겠습니다.

1인치=2.54cm

2인치=5.8cm

3인치=7.62cm

식으로 변환이 됩니다.일반적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피규어 단위는 6인치,12인치 등이 있겠죠?

6인치=15.24cm

12인치=30.48cm

6인치에 15cm,12인치를 30cm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쪽 피규어들은 대부분 인치를 사용하고,일본쪽은 스케일과 mm를 사용하는것 같은데...

국내 피규어샵에서도 그대로 그 단위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익숙한 cm단위로 환산을 해야해서

불편하죠.물론 익숙한분들한데 쉬운일이겠죠^^;

스케일이란?

실물과 몇대 몇 비율로 축소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1/160 이라고 하면 실물의 160분의 1 로 축소된 것을 뜻합니다.

이녀석을 160개 쌓아두면 실물과 같은 크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보통 건담이나 실제 크기가 큰 모형들은 이 스케일을 많이 씁니다.

1/6이나 1/8 은 밀리터리 피규어나 캐릭터 피규어가 가장 흔히 쓰는 스케일입니다.

요즘에는 논 스케일(Non Scale)이라고 많이들 사용을 하는데...논 스케일은 글자 그대로

1/6,1/8처럼 처럼 보편화된 스케일에 구애받지 않고 제작된 피규어의 크기 표시로 사용됩니다.

한마디로 제작사 마음대로...

사실 영화속 캐릭터면 실제 배우들 키로 비교를 할수가 있지만,게임이나 애니메인션등 가상인물들은

설정상 키를 알고있지 않는한,160인지 180인지 알수 없습니다.

대부분 아시고 계시겠지만...모르는분들을 위해 설명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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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1/144라던지 1/100같은 스케일을 정해서 제품을 만들때의 장점은 '현실감의 확보'라고 생각합니다.
    밀리터리쪽은 착실히 지켜지는 것 같은데 건담은 미묘하게 설정 높이하고 어긋날때가 꽤 있어요. 가령 같은 스케일의 제타2.0이 더블제타보다 더 크다던가..

    뭐 만화니깐요 ^^
    • 저는 크기에 크게 신경안쓰고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진짜 작은 피카츄 갸사폰부터 12인치 이상까지 ㅎㅎ
      그런데 크기가 커질수록 가격도 동반상승이 문제죠^^;
      일본에는 1:1 비율의 건담 모형도 있다고 하던데...
  • 또 그런 계산법이 있군요.
    역시 깊게 파고들면.^^
    행복한 하루되세요^^
  • 확실히 크기가 커지면 가격이 꽤 차이나죠.^^
    저같은 경우 MG급(1/100)자리 건담만 사모으는 편인데, 평균 5~6만원 정도의 가격이라 요즘같은 경우 살짝 부담이 되는데, 갑자기 작은것(1/144)으로 바꾸려니 가격은 2만원대로 저렴하지만 재미가 덜하더군요.
    ㅎㅎ
    아이고 그러구보니 피규어 전문 블로그에서 자꾸 건담이야기나 하고 있네요 ^^
    죄송합니다. ㅎㅎ
    • 아니여요ㅎㅎ 제가 프라모델쪽은 약해서^^;;설명해 주시면 좋죠^^
      프라모델이건,피규어든 일단은 큰게 좋잔아요 ㅎㅎ
      역시 가격이 문제지만...
      프라모델 만들때 작은거 만들면 아주 짜증 지대로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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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보관,관리방법 정리
피규어 보관방법 정리

우리의 소중한 피규어,프라모델 보관과 취급을 잘못해서 탈색이 되거나 변형이 되는일이 없어야 겠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피규어,프라모델의 보관과 관리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아래 소개해 드릴내용은 다음과 네이버 지식답변를 기초로  여러가지 관리법과 보관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온도:기본적으로 습기 많고 온도가 높고 먼지가 많은 곳은 안되겠죠?일단 습기와 온도는 피규어 재질의 변형을 주는 결정적인 원인입니다.(특히 여름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2.먼지:먼지가 많이 쌓이면 먼지에서 나오는 산성 물질이 피규어의 표면을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먼지가 쌓인다 싶으면 깨끗한 천을 물에 적셔서 닦아주시고, 습기가 남지 않게다시 마른 수건으로 닦아서 관리하셔야 합니다.덧붙여서 직사광성이 들어오는 곳도 안됩니다.

3.직사광선:피규어가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도색면이 변색하거나 거미줄처럼 자잔한 흠집이 나기도 합니다.자외선 차난용 마감제가 있기는 하지만 이것도 완변한 것이 아니라서 아예 햇빛이 들지 않거나 최소한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 진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4.케이스보관:관리가 까다롭다고 아예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이것도 정기적으로 두껑을 열어서 피규어를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피규어 자체에서 가스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밀폐된 곳에서는 변색의원인이 되기도 합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공기순환 장치가 있는 자외선 차단케이스 내부에서 보관하는 것이좋겠지만 이런건 대형 쇼룸이 아니면 보기도 힘들고 제작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자체적으로 적당한 장소에 진열을 해 놓으시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깨끗한 젖은수건으로 한번 닦아 주신 후 역시 깨끗한 마른 수건으로 한번더 닦아서 유지하시면 될겁니다.

5.박스보관:요즘 피규어를 구입시 포장이 되었던 박스에 그대로 보관을 하는분들 많이 있습니다.트레이딩 피규어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피규어를 박수상태에서 속이 보이기 때문에 피규어 자체의 본박스 보관이 어쩌면 이상적일수도 있겠습니다.단,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도 있겠죠.

6.피규어의 얼룩제거: 간단한 얼룩은 면봉에 식염수나 물을 묻혀 딱는 방법과 물티슈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얼룩이 심할 경우에는 칫솔에 비누를 묻혀서 살살 닦는 방법도 있습니다.컴파운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컴파운드는 사포와 같이 표면을 다듬는 재료 입니다.

※얼룩제거 주의사항※
 절대 에나멜신너나 아세톤을 쓰면 안됩니다.(도색상태가 더욱 안좋아집니다)중성세제도 사용해선 안됩니다.

7.휘거나 모양이 변형된 피규어:재질에 따른 차이가 있겠지만,PVC의 경우 여름철 높은 온도와 태양광 때문에 피규어가 휘어지거나 구부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불을 이용하거나,뜨거운 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주의 해야할점은 직접적으로 불이나 물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밖에 자신만의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분들은 댓글로 의견부탁드림니다.

본문에 추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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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방식에 의한 피규어 분류
판매방식에 의한 피규어 분류

상위의 레진킷, 콜드캐스트, PVC 를 제외함.

트레이딩 피규어
밀봉된 박스 포장형식으로 주로 큰박스내에 작은박스들이 들어있음.(예:12개들이 큰박스내에 12개의 작은박스가 들어있음)
과거 단품으로 제품을 구입하면서 중복되거나 없는 제품들을 사람들끼리 교환하거나 사고파는 트레이딩을 하면서 트레이딩 피규어라 불림.

가샤폰 피규어
캡슐토이라 불리우며 피규어등이 담긴 캡슐이 들어있는 기계에 동전을 넣고 돌려서 뽑는 제품. 주로 트레이딩 피규어에 비해 저가형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완성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저렴하면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것이 장점.

경품 피규어
프라이즈 피규어라 불리우며 크레인게임 기계에 들어가는 피규어. 경품용 피규어로서 일반 PVC피규어에 비해 다소 완성도나 재질, 도색이 떨어지나 현재는 많이 좋아지고 있는 추세. 세가, 반프레스토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대표적인 제품들.

식품완구 피규어
주로 식완 으로 줄여서 부르며 사탕이나 과자, 초콜렛, 음료수등과 함께 포함되어 판매되는 피규어를 통틀어 말한다.
국내시장과는 달리 일본쪽은 상당히 다양한 식품완구가 제작, 판매되고 있는 중이다.
식완이라곤 하나 식품보단 피규어가 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표적인 식완시리즈을 소개하자면
초코에그나 초로큐 - 달걀모양의 초콜렛 안에 플라스틱 제품통을 넣어져있다. 플라스틱 통엔 분할된 제품이 들어있다.
런치 시리즈 - 박스안에 높은 퀄리티의 피규어와 맛있는 과자가 들어있다. 카이요도 제작, 호리코제과 발매 (빨간머리앤, 펭귄, 무민 등이 대표적)
음료수 식완 - 펩시나 코카콜라, 차등의 음료수와 함께 판매되는 식완. 밀봉된 피규어포장이 각 음료수위에 붙어져있는 형태로 판매된다.
이외에도 사탕, 카라멜등과 함께 보틀캡, 비넷, 조립식등의 다양한 형태의 피규어로 출시되고 있다.

동봉한정 피규어
책이나 DVD, 게임등에 동봉이 되어 판매되는 피규어를 말한다.
계속해서 생산판매가 되지 않으며 초회한정등의 형태로 나오고 있다. 상품가격에 피규어 가격이 포함.

응모한정 피규어

책이나 DVD 등에 들어있는 응모권으로 응모를 해야만 받을수 있는 피규어.
응모권만 보내도 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벤트에 따라 전질을 구입한후 응모하거나 응모후 추첨을 통해 주는 경우도 있다.
피규어의 금액과 우편료, 배송비는 따로 계산이 됨.

자료출처-http://blog.paran.com/puring/1488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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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의 재질별 종류
피규어의 재질별 종류

레진킷
레진은 폴리우레탄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성질은 매우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약간의 신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연 원료이기 때문에 일반 플라스틱보다 월등하게 비싸며 부드럽기 때문에 사포질이나 가공하기가 매우 싶고,
레진 피규어는 액체상태의 레진 원료를 실리콘 틀에 부어 성형을 합니다. 일반적인 프라모델들은 금속 틀로 압축 성형을 하지만 레진에 실리콘 틀을 사용하는 것은 실리콘틀은 가공이 훨씬 편하기 때문에 매우 정교한 문양과 몰드를 넣는게 가능합니다. 금속성형틀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모델을 찍어낼 수 있지요.하지만 강도가 매우 좋지 않아서 대량생산은 불가능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레진 제품은 모두 수작업에 소량생산이므로 매우 비쌉니다.조립 방법도 일반 모델들과는 매우 다른데 기본적으로 에어브러쉬와 콤프레셔가 필요하기 때문에 초보 모델러가 접근하기에 쉽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콜드캐스트
콜드캐스트는 레진킷의 마이너버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콜드캐스트는 액체상태인 레진과 달리 분말상태의 수지 원료를 금속 성형틀에 압착시켜서 만들게 됩니다.
압착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레진과 같은 부드러움이 없이 매우 단단하며 매우 찬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만져보면 무지무지 차갑습니다. 그래서 콜드캐스트라고 불리는 것이지요.
정밀도는 레진킷에 거의 가깝지만 레진킷을 능가할 수는 없습니다. 금속틀의 한계라고 할 수 있지요.
일단 금속 성형틀을 쓰기 때문에 레진킷 보다는 좀더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 도색 완성품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모델러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도색을 해야하므로 많은 수의 생산은 불가능 합니다.
콜드캐스트는 저가 피규어들처럼 중국 하청이 아니라 일본에서만 만들어지는데 이는 모델러들의 수준이 어느정도 높아야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격도 상당히 높은 편이지요.
하지만 이것도 일단은 도색완성 양산모델이므로 일류 모델러가 제작한 레진킷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많습니다.

폴리스톤
콜드캐스트와 성분은 같으나 화학첨가물의 비율이 다르다. 콜드캐스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
폴리레진으로도 불리우며 무겁고 내구성과 가공성도 콜드캐스트에 비해 떨어진다.
주로 도색이 완료된 완성형 제품으로 나오며 가격이 저렴함  

다이캐스트
금형에 금속재료를 녹여 강한 압력으로 쏘아넣는 특수주소를 다이캐스팅이라고 하며 온도와 압력에 따라 틀려진다.주로 모형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알루미늄합금이나 구리합금등의 무른금속이 주재료이나플라스틱 분말이나 겔상태의 플라스틱을 고입압축하는 경우도 있다. 정밀도가 높은 제품의 성형이 가능하다. 단, 고압성형 방식이라 공정이 복잡하고 형틀의 수명이 길지 않아서수량이 한정적이며 재료도 비싼편이라 전체적인 가격이 높다.
모형은 주로 자동차나, 오토바이 모형등에 사용이 되며 몸체나 프레임등의 강성이 필요한 곳에 부분 사용되는것이 일반적이다.
금속재료 특유의 광택으로 인해 실제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축소해놓은듯한 제품이 가능하다. 도색이 완료된 완성작으로 주로 출시된다

PVC 
폴리염화비닐이 주 재료이며 과거엔 주로 저가형 소프트비닐로 만들어진 제품들이었으며 하드캐스트 성형으로 주로 만들어서 속이 텅빈 제품들이었다. 조립식과 완성형이 나왔으나 현재는 거의 생산되지 않음.
반면 현재 생산되는 PVC 제품은 레진과 같이 금형에 재료를 넣는 소프트캐스트 성형으로 변경되고 발전하여 속이 꽉차있으며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재료의 단점을 점차 극복하고 있으며 (ABS수지 혼용등) 금형기술의 발전으로 콜드캐스트와 같은 좀더 세밀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
재료의 저렴함과 대량생산의 이점으로 생산단가가 많이 낮아졌음.

-자료출처-
http://dronx.egloos.com/2436982
http://blog.paran.com/puring/1488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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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란?

피규어란? 무엇인가?

피규어는 피겨[figure]라는 단어가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아서 일본식을 발음으로 불리는 것이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형태,형상,모습,모형등의 의미를 담고있다.보통 피규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정확한 명칭은

피겨이다.넑게는 애니메이션,영화.만화.게임.연애인.유명인.운동선수등의 캐릭터및 인물을 축소,입체화,형상화

표현 할수 있는 모형 장난감을 통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나,피규어는 일반적인 장난감과는 분명히 다르다.

일반적인 장난감은 아이들의 놀이거리지만,피규어에 대한 인기와 수집은 성인들이 치열한 경쟁구도 사회에서 오

는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수있는,유년시절의 향수를 통해 위안과 자기 만족도 높은 즐거운 취미생활인 것이

다.이러한 문화를 키덜트문화라고 저급하게 평가하는 것이 국내의 현실이고,개인적으로도  마음이 편치 못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핫토이 Movie Icon Series 제임스딘

피규어는 아이들의 장난감 완구와 비교해서 퀄리티와 디테일이 굉장

히 높으며,이러한 정교함 때문에 대량 제작이 어려워 유명한 피겨의

경우, 출시되자마자 품절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따라서 구하기가 쉽

지 않고, 가격도 비싸다. 보통 전문숍이나 인터넷쇼핑몰 등을 통해

구입하는데, 세계적으로 피겨를 수집하는 마니아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국내에서도 1990년대 인터넷문화의 발단과 일본문화 개방으로

게임,애니메이션,영화등이 유입되면서 많은 매니아층을 이루고 있으

며,조금씩 점진적으로 대중화 되어가고 있다.

피규어는 재질별 형태별로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로 나눠는데...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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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의 종류


-피규어의 종류-

액션 피겨

다리와 팔의 각 관절이 움직여 동작의 구사가 가능하며 옷, 신발, 악세사리 등을 얼마든지 장착 및 교체할 수 있다. 사실적인 묘사가 특징. 6인치와 12인치가 있으며 12인치가 관절의 움직임이 더욱 자유로와 인기가 있다.

레진 피겨

거의 고정적인 자세. 그 무게감과 디테일이 타재질보다 월등해, 디스플레이 용도로 많이 출시된다. 애니메이션, 로봇 등의 피겨가 많다. 캐릭터 상품에 많이 쓰이는 것으로 레진 재질의 플라스틱을 이용해서 각 파츠를 접착. 색칠하여 이루어지는 피규어이다

미니 피겨

10 cm 크기 내외의 캐릭터 피겨가 주종. 작지만 표현이 디테일하고 값이저렴해 대중화되어 있다. ‘가샤폰’(일본어)이 대표적인 예. 가샤폰은 자동판매기를 통해 구입하는 원코인 피규어의 일종으로 각 파트별로 분리되어있는 완성된 피규어를 조립하여 만든다. 크기는 작지만 디테일은 훌륭한 편이며 상당한 매니아층을 갖고 있다.

콜드 캐스트

레진피겨의 완성품을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소프트 비닐 키트

속이 빈 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드는 거고, 제작 방법이 꽤나 오묘하지만 형태상에서의 많은 장점이 있다.

스태츄

관절이 없이 움직일 수 없고 받침대 위에 단순히 서있는 피규어

트레이딩 피규어

박스에 들어있는 피규어로서 가샤폰과 비슷하게 조립하지만 그보다 디테일이 우수하고 가격이 비싸다.


내용출처 : 종류-Juliet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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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제작사별 특징


피규어 제작사별 특징에 대한 정보입니다.


1. 굿스마일

- 최근 많은 인기를 누리는 캐릭터 피규어 제작회사로 최대의 특징은 가격대비 최고의 퀄리티의 피규어를 내놓는 다는 점입니다. 가끔씩 비싸다는 느낌의 제품도 있지만 그 가격을 무마할 정도로 퀄리티가 좋기로 유명한 제작사 입니다.

- 최근에는 넨도로이도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2. 알터

- 굿스마일과 더불어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라고 불리우는 캐릭터 피규어 제작회사 입니다.

- 굿스마일보다 약간 저렴하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 Fate시리즈를 필두로 피규어에서 중요한 얼굴의 조형의 퀄리티가 높은 회사 입니다.


3. 맥스팩토리

- 굿스마일, 알터이전에 시장을 지배하던(?) 피규어 제작 회사입니다.

- 최근 얼굴, 프로모션등의 퀄리티가 올라가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 극강 퀄리티의 가이버 시리즈가 많은 인기를 얻는 회사입니다.


4. 고토부키야

- 캐릭터, 메카, 괴수등 오랜기간동안 피규어를 제작해온 회사입니다.

- 캐릭터 보다는 메카나 , 괴수의 조형에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5. 메디콤토이즈

- 보통 옷을 포함한 거의 모든부분을 피규어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좀더 특색있게 원작을 재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옷을 실제 천으로 제작하거나 관절을 가동하게 해서 프로모션을 올리는 등의 특색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 데스노트 시리즈의 멋진 퀄리티로 매니아의 사랑을 받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 1,2,3,4,5 번의 순서대로 굿스마일, 알터, 맥스팩토리, 고토부키야, 메디콤토이즈 제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굿스마일-넨도로이도 미쿠루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알터-아이기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맥스팩토리-가이바

사용자 삽입 이미지

4.고토부키아-아머드코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5.메디콤토이즈-데스노트

자료출처-건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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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와 가샤폰[퐁]의 차이점!

피규어와 가샤폰[퐁]의 차이점!

보통 피규어라 하면

PVC로 주로 제작이되며 도색이 되어있는 것을 피규어라고 지칭합니다.

물론 완성품이 아닌 직접 스스로 도색하는 피규어들도 있습니다.

가샤폰은 다른 말로 캡슐토이라고 하기도 합니다.[소프트 비닐 인형]이라고도 합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캡슐 자판기에 나오는 캡슐속에 들어있는 피규어들...

핸드폰줄.열쇠고리나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보통 액션 피규어들이 15인치[30cm]의 크기로 아주 세미하고 정밀하게 만들어 지고

많은 손이 들기 때문에 대부분 고가 입니다.

그러나 가샤폰은 대량생산이 가능해서 여러가지들을 세트로 구성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작의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잘표현 했지만 세비한 표현이나 크기면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위의 이미지는 그나마 퀄리티가 좋은편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사진하고 확실히 비교가 되죠? 보다 정밀하고 색감의 표현도 더욱 좋습니다.

학교앞 문방구에서 파는 캡슐용은 퀄리티가 아주 떨어지는 제품이지만 어린학생들한데는 인기가 좋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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