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영 화 정 보 (27)
관객동원수로 보는 역대 한국영화 순위
관람객수로 보는 역대 한국영화 순위(2009년 9월기준)

2009~2010년 개봉영화는 추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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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괴물' (2006년)---> 1,30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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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왕의남자' (2006년)---> 1,2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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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해운대'(2009년)--->1,12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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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태극기 휘날리며'(2004년)---> 1,174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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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실미도' (2004년) ---> 1,10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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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디워' ---> 84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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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과속스캔들'(2008년)--->8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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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국가대표(2009)--->84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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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위. ‘친구’  (2001년) ---> 81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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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웰컴투 동막골’ (2005년) ---> 800만명

11위'화려한 휴가'2007년)--->730만명
12위
. ‘타짜’ (2006년) ---> 684만명
13위‘미녀는 괴로워’  (2006년) ---> 660만명
14위. ‘쉬리’  (1999년) --->  620만명
15위.두사부일체(2006)--->6,105,000명
16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17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35,266명
18위.살인의 추억(2003) ---> 5,255,376명
19위.조폭 마누라(2001) ---> 525만명
20위.가문의 영광(2002) ---> 520만명

21위.말아톤(2005) ---> 5,148,022명

22위.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 4,937,573명
23위.7급공무원(20090--->4,700,000명
24
위.엽기적인 그녀(2001) ---> 4,877,633명
25위.신라의 달밤(2001) ---> 4,400.000명
26위.집으로...(2002) ---> 4,193,800명
27위.태풍(2005) ---> 4,094,390명
28위.색즉시공(2002) ---> 4,082,700명
29위.공공의 적2(2005) ---> 3,911,300명
30위.한반도(2006) ---> 3,880,300명

31위.달마야 놀자(2001) ---> 3,766,600명
32위.쌍화점(2008)--->3,758,900명
33위.신기전(2008)--->3,751,500명
34위.친절한 금자씨(2005) ---> 3,650,000명
35위.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 3,522,700명
36위.두사부일체(2001) ---> 350만명
37위.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3(2006) ---> 3,464,500명
38위.올드보이(2003) ---> 3,269,000명
39위.그놈 목소리(2007) ---> 3,161,900명
40위.어린 신부(2004) ---> 3,149,500명

41위.오!브라더스(2003) ---> 3,148,748명

42위.장화,홍련(2003) ---> 3,146,217명
43위.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 3,132,320명
44위.말죽거리 잔혹사(2004) ---> 3,115,767명
45위.광복절 특사(2002) ---> 3,101,900명
46위.마파도(2005) ---> 3,090,467명
47워.7급공무원(2009)--->3,077,946명
48
위.너는 내 운명(2005) ---> 3,051,134명
49위.거북이달린다(2009)--->3,050,000명
50위.공공의 적(2002) ---> 3,031,330명

51위.워낭소리(2009)--->2,950,000명
52위.귀신이 산다(2004) ---> 2,890,000명

53위.황산벌(2003) ---> 2,771,236명
54위.1번가의 기적(2007) ---> 2,683,000명
55위.음란서생(2006) ---> 2,576,022명
56위.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 2,565,078명
57위.주유소 습격사건(1999) ---> 256만명
58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 2,533,103명
59위.우리형(2004) ---> 2,479,585명
60위.박수칠 때 떠나라(2005) ---> 2,475,291명

61위.선생 김봉두(2003) ---> 2,472,135명

62위.몽정기(2002) ---> 245만명
63위.광식이 동생 광태(2005) ---> 2,430,200명
64위.맨발의 기봉이(2006) ---> 2,347,311명
65위.바람의 파이터(2004) ---> 2,346,446명
66위.작업의 정석(2005) ---> 2,342,232명
67위.첫사랑 사수 궐기대회(2003) ---> 2,339,410명
68위.2009 로스트 메모리즈(2002) ---> 230만명
69위.달콤,살벌한 연인(2006) ---> 2,286,745명
70위.혈의 누(2005) ---> 2,274,779명

71위.위대한 유산(2003) ---> 2,251,491명

72위.킬러들의 수다(2001) ---> 223만명
73위.싱글즈(2003) ---> 2,203,042명
74위.폰(2002) ---> 220만명
75위.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2004) --> 2,199,359명
76위.댄서의 순정(2005) ---> 2,197,555명
77위.늑대의 유혹(2004) ---> 2,189,453명
78위.범죄의 재구성(2004) ---> 2,129,358명
79위.사생결단(2006) ---> 2,104,716명
80위.비천무(2000) ---> 210만명

81위.청춘만화(2006) ---> 2,066,354명

82위.아라한 장풍 대작전(2004) ---> 2,050,000명
83위.비열한 거리(2006) ---> 2,047,808명
84위.무사(2001) ---> 201만명
85위.시실리 2km(2004) ---> 1,987,380명
86.효자동 이발사(2004) ---> 1,972,377명
87위.가족(2004) ---> 1,932,304명
88위.잠복근무(2005) ---> 1,914,941명
89위.라디오 스타(2006) ---> 1,879,501명
90위.반칙왕(2000) ---> 187만명

91위.구세주(2006) ---> 1,858,668명
92위.조폭 마누라2(2003) ---> 1,858,077명
93위.흡혈형사 나도열(2006) ---> 1,824,822명
94위.챔피언(2002) ---> 180만 명
95위.바람피기 좋은 날(2007) ---> 1,798,600명
96위.목포는 항구다(2004) ---> 1,795,700명
97위.여고괴담3 여우계단(2003) ---> 1,784,479명
98위.바람난 가족(2003) ---> 1,748,258명
99위.거룩한 계보(2006) ---> 1,744,677명
100위.연애의 목적(2005) ---> 1,735,977명

번외순위
101위.주먹이 운다(2005) ---> 1,728,477명

102위.조폭 마누라3(2006) ---> 172만 명
103위.화산고(2001) ---> 170만 명
104위.품행제로(2002) ---> 1,694,637명
105위.알포인트(2004) ---> 1,689,000명
106위.연애소설(2002) ---> 165만 명
107위.복면달호(2007) ---> 1,601,700명
108위.간큰가족(2005) ---> 1,593,038명
109위.와일드 카드(2003) ---> 1,571,931명
110위.야수와 미녀(2005) ---> 1,561,282명
111위.중천(2006) ---> 155만 명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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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영화 리뷰-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받친다.
실시간 영화 리뷰-내 첫사랑을 너에게 받친다.

오늘은 회사에서도 집에 도착해서도 참 피곤한 하루였습니다.보통 퇴근을 하면 쇼핑몰 업무 때문에

컴퓨터에 않자 있을 시간이지만,오늘은 몸과 마음이 너무나 피곤해서 오랜만에 일드를 보려고 예전에

구해놓고 시청못했던 일드목록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우연히 눈에 들어오는 제목 하나...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받친다.

언제 구해놓은 영화인지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왠지 낯이 익는 제목이였습니다. 단순히 제목만 보면

너무나 진부한 사랑이야기 같지만..."내 첫사랑을 너에게 받친다"의 원작은 순정만화 좋아하는분들에게는

익숙한 작품일겁니다.사실 여성분들중에 이 작품 모으면 간첩이라는 ㅎㅎ 직접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순정만화계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작품이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물론 국내에도 정식 한국어판으로 나와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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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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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만화 일러스트

그런데 왜? 실시간 영화 리뷰 일까요? 처음에는 피곤해서 영화를 보다 잠들려고 했지만...

그래서 지루할것 같은...로맨스영화를 선택한건가-_-?

네 처음에는 그럴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영화 초반 한 어린 여자아이(8살정도)의 간절한 절규(소원)에 정신이 번쩍+_+ 들었습니다.

풀밭에서 열심히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여자아이...

멀리서 다가오는 비슷한 또래의 남자 아이...

남자아이: 마유짱!

여자아이:타쿠마? 이제 괜찮은거야?

타쿠마:응 뛰지만 않으면 된대. 머하는거야?

마유:보면 알잖아. 네잎클로버를 찾아서 소원을 빌면 어떤 소원이라도 이루어진단 말이야

타쿠마:난 그런 애기 처음듣는데..?

마유:난 듣은적 있어ㅡㅡ+

타쿠마:으응..

네잎클로버 찾으면 무슨 소원을 빌건데?

마유:특별히 없어.

타쿠마:특별히 없는데도 찾아거야?

마유:자꾸 시끄럽게 굴래ㅡㅡ^

타쿠마:아! 그럼 만약 네잎클로버 찾으면 내가 대신 소원 빌어도 돼?

마유:무슨 소원 빌려고?

타쿠마:우주비행사가 되게 해달라고 하게

마유:우주비행사?

타쿠마:그렇게 되면 마유짱! 나랑 결혼하자!

마유: ...

타쿠마: 그게 내 꿈이야! 우주비행사가 되서 마유랑 결혼할거야!

그럼 일할때도 집에 있을때도 즐겁잖아.분명 둘이서 평생 즐거울거야.

마유: ...(아무말없이 시선을 피하면 네잎클로버를 찾는다)
.
.
.
타쿠마:아! 마유짱! 찾았어!

(갑자기 타쿠마를 밀쳐 넘어뜨리는 마유)

그리곤 네잎클로버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말한다.

네잎 클로버님!!

타쿠마를 살려주세요!

타쿠마를 죽이지 말아주세요!

평생 함께 있게 해주세요!

타쿠마의 병을 낫게 해주세요!

부탁이예요!

부탁이예요..

부탁이예요...

부탁이예요....

나의 사랑에는 시간제한이 있다.

그 시간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짧다.

그래서 남들처럼 사랑할 여유가 없다.

여름에 쏘아올린 불꽃 처럼 한 순간에 빛나야만 한다.

내가 그 사실을 안 것은 겨우 8살때였다.

나의 사랑에는 시간제한이 있다.

아니, 다시 말하자

우리들의 사랑에는 시간제한이 있다.

I give my first Iove to you.

타쿠야의 나레이션(독백)중에서..

글씨로 쓰려고 하니 분위기가 안나네요ㅋ  쓰고 보니 완전 삼류 멜로영화 인데요^^;

어린 여자아이의 절규,눈물연기 정말 대박이였습니다. 더 보면 눈물이 나올것 같아서...

일단 영화를 정지 시키고 이글을 쓰고 있네요. 뒷 이야기는 아직 안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 포스팅이 바로 실시간 영화 리뷰가 되겠습니다.

그럼 영화를 보면서 중간 중간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시간은 흘려흘려 타쿠야와 마유는 중학생이 되는군요.정확히는 중3. 그런데 예상외로 둘은 학교 생활을

재미있고,즐겁게 하네요.행복해 보입니다^^ 제 예상으론 무거운 분위기가 흐를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일반 학원,로멘스,코믹물 같은 분위기는 좋습니다. 타쿠야는 영화초반부터 심장병으로 20살을

못넘길 것이라 사형선고 아니 선고를 받았죠.그래도 너무 분위기가 좋으면 영화 마지막부분에서...

우리들이 너무나 비슷한 영화들을 많이 봐서 인지 대충 줄거리가 예상이 되죠 ㅜ.ㅡ

그래도 일단 끝까지 봐 보겠습니다. 심장이식도 있으니 타쿠야가 안죽을수도 있죠^^ 그럼 재미없는데-_-;

자 반전을 기대해 보면 다시 영화 시청하겠습니다.


헐 마냥 행복할것 같은 이둘의 사이에서도 서서히 분쟁의 씨앗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역시나 남녀의 관계는 어렵고도...미묘...

둘사람 모두에게 강력한 라이벌들이 등장하는군요.

대부분 처음보는 일본 신인배우들 같은데,비주얼은 정말 최고네요.원작 순정만화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은듯 합니다.아마도 주 관객층이 여성분들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받친다'는 2009년 개봉작이군요.

역시 영화처럼? 서로에 대한 오해와 갈등은 한순간에 사라지고...거기에 오해와 갈등을 만들어던

두 명의 라이벌은 거의 동시에 사라지고(둘다 죽어버림;;)왠지 막장 분위기인데...

어릴 적에 들어버린 죽음의 선고

나는 스무살까지 살 수 없다.

그 운명이 크게 달라지기 시작했다.

타쿠야의 나레이션(독백중)에서...

슬슬 클라이막스.반전의 기운이...


더이상 글이 안올라오면 영화를 보다 꿈 나라로 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_-;;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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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영화 베스트셀러 기자간담회&줄거리,등장인물 소개

신작 영화 베스트셀러 기자간담회&포토타임,줄거리,등장인물 소개

이번 시간에는 지난시간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 1편에 이어서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기자간담회,포토타임때 촬영한 엄정화,류승룡,이정호 감독등의 사진과 동영상 위주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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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열린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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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

베스트셀러  2010년 4월 15일(목요일) 개봉예정


제공/배급:시너지

제작:(주)에코필름,(주)데이지엔터메인먼트/이승효,김원국

각본/감독:이정호

이정호 감독은 2010년 충무로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감독입니다.하지만 이정호 감독은
령,흡협형사 나도열,좋지 아니한가,슈퍼맨이었던 등의 조감독을 거치며 탄탄한 연출 실력을 쌓아왔고,
다수의 시나리오 집필및 각색에 참여하는등 실력파 감독 입니다.감독 데뷔작인 <베스트셀러>에서도
각본과 감독을 맡았습니다.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훨칠한 키와 중후한 목소리? 얼굴도 미남입니다.

프로듀서:백경숙/촬영감독:최영환/조명감독:김성관/미술감독:양홍삼/편집:신민경/음악감독:김준성

지난 1편 예고편 동영상 기억나시죠? 단 몇분의 예고편 영상이지만,스타일리쉬한 영상! 속도감 넘치는 전대!
감각적인 선율! 이 모든 것이 충무로 최강의 드림팀이 완성시킨 것들입니다.영화에 관심이 많은분들은 익숙한
스태프(감독) 이름들이 보이실 겁니다.

-등장인물 소개-

백희수(엄정화)

10년 동안 내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그러나 그녀의 드높았던 명예와 자존심은 표절혐의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진다. 성공적 재기를 위해
창작욕을 불태우지만 불안증과 강박증으로 더 이상 창작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그녀는 딸의 이야기에 집착하게 되고..
딸이 들려준 이야기로 쓴 소설이 또 다시 표절혐의를 받게 되자, 혐의를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데...


영준(류승룡)

백희수의 남편.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희수의 표절시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에게
표절에 대한 강의를 계속하며, 희수에게 표절을 인정하라고 다그친다.

하지만 희수를 가장 걱정하고 보호해 주는 인물로, 희수가 가장 의지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연희(박사랑)

희수와 영준의 사랑스런 딸.

밝고 아이다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부모의 별거로 외로움을 느끼고 있으며 희수와 함께 별장에 내려간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소장(이도경)

찬식의 아버지.

전직 파출소 소장으로 마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마을의 결정권을 쥐고 있다. 별장이 관광명소가 되어 마을 발전에 기여하길 바라며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에게 별장을 빌려준다.   



찬식(조진웅)

오지랖 넓은 마을청년회장.

친구들이 다 도시로 떠나도 아버지와 함께 마을을 지키고 있다.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첫사랑이 다른 남자와 서울로 떠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다. 


-줄거리-

백희수는 20년 동안 내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승승장구 하던중,한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 있을 당시의 출품작 중 하나를 표절했다는 혐의를 받게 된다.이로 인해 사회적 명예와 자존심을 잃은 그녀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더 이상 창작활동을 할수 없게되고,결혼생활마저 순탄하지 못하게 된다.그리고 2년 동안 창작할수 없는 지경에 빠져 있던 희수는 오랜 친구인 출판사 편집장의 권유로 화려한 재기를 꿈꾸며 딸 연희와 함계 시골의 외딴 별장으로 내려간다.그들이 찾아간 별장.

그곳은 굳게 잠겨 있는 2층의 구석방,간혈적으로 집안 전체를 울리는 기괴한 진공소리,작업실 천정에 점차 번져가는 검은 곰팡이 등 왠지 모를 섬뜩한 분위기를 풍기고,연희는 "언니"라고 불리는 정체를 알수 없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기 시작한다.창작에 목말라 있던 희수는 점차 연희가 들려주는 별장에서 벌어졌던 섬뜩한 이야기에 집착하고,결국 그 이야기를 소설로 완성시킨다.그리고 다시 하번 베스트셀러 작가로 우뚝 서며 재기에 성공한다.


베스트셀러 예고편 동영상

하지만...

그 이야기조차 이미 10년 전 발표된 소설과 똑같은 내용임이 밝혀지게 되면서 그녀는 또 한버너 표절논란의 중심에 서게된다.절대 표절일 리 없다고 주장하는 희수는 자신의 표절혐의를 벗기 위해 다시 별장으로 내려가고,그곳에서 자신의 소설과 별장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치게 되는데...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배포한 1차 보도자료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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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류승룡-엄정화-이정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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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영준역),김사랑(연희역),엄정화(희수역)


기자 간담회 동영상1

(용량이 커서 동영상을 3분씩 나뉬습니다.녹음이 작게되었으니 스피커 볼룸을 높이세요)


기자 간담회 동영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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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엄마(희수)와 딸(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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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누님의 미모와 미소는 여전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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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를 위해 7Kg 체중감량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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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이정호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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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추적극 <베스트셀러> 대박! 홧팅!

사진은 제가 직접찍은 사진과 베스트셀러 보도자료가 섞여 있습니다.못찍은 사진이 제 사진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동영상은 제가 직접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소리가 작게 녹음이 되었으니 스피커 음량을 높이세요)

베스트셀러 제작 보고회 1편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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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주연의 신작영화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를 다녀왔습니다.
엄정화 누님 주연의 신작영화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를 다녀왔습니다.

3월 11일(목요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에 초청을 받아 다녀왔습니다.
4월15일 개봉예정이 영화가 왜 3월에 제작보고회를 하는지 의문이였지만,개인적으로 처음 찾아보는 제작자보고회였기 때문에 이만 의문을 접기로 하겠습니다.(영화제작은 2009년 11월2일부터 였다고 합니다)이번 시간에는 직접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중심으로 영화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 현장모습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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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입구 대한문(생애 처음으로 덕수궁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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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그 유명한 덕수궁 담장길+_+ 역시 생애 처음으로 걸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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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낭만과 덕수궁 담장길의 만남. 아 감동+_+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 오전11시에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열렸습니다.성남에서 꽤 멀 거리였기에기념관이나 주변 풍경들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정확히 11시에 맞추워 도착했기 때문에 입구에서 베스트셀러 1차 보도자료(영화 부연 설명은 보도자료를  참고했습니다)와 작은 향수를 한개를 받고,강당안으로 바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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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가장 뒷자리 중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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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출판기념회?

화암홀 강당안으로 들어가니 이미 여러매체의 기자분들이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어쩔수없이 가장 뒷쪽에 자리를 잡았는데,의외로 명당이더군요+_+ 무대 정중앙. 가장 높은 자리! 우선 가져간 카메라와 캠코터 세팅을 했습니다.이번에는 특별히 삼각대도 들고 갔습니다.그런데 스크린에 비취는 화면은 <심연>출판 기념회?아무런 사전정보도 없이 찾아간 제작보고회였기때문에 조금 황당을 했지만,조명이 꺼지고,사회자의 설명과 함계 실제 출판 기념회 비슷한 분위기로 제작 보고회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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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순 작가(엄정화)출판기념회 형식으로 시작된 제작 보고회

영화 제목에서도 알수있듯이 영화 <베스트셀러>는 20년 동안 내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군림해온 백희수(엄정화)는 발표한 신작 소설이 한 공모전의 심사위원 당시 심사를 맡았던 작품을 표절했다는 혐의를 발게 되고,하루 아침에 사회적 명성을 잃고,결혼생활마저 순탄하지 못하게 됩니다.표절혐의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그랬던 그녀가 2년의 공백을 깨고 발표한 신작 <심연>의 출판기념회 형식으로 제작보고회가 시작되었습니다.자세한 설명과 내용은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일어난 충격실화!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을까?
전혀 새로운 형식으로 돌아온 백희수의 2010 최고 화제작!

<푸른 열차>의 작가 백희수가
2년의 공백을 깨고 신작<심연>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더욱 날카로워진 필체로 인간을 이야기 한다.
인간의 마음 속에서 발견한 깊은 어둠을...

창작에 목말라 있던 순간.
어디선가 들려온 22년 전 사라진 소녀의 섬뜩한 이야기

우연히 듣게 된 한소녀의 이야기에서 사직된 강렬한 미스토리 소설 <심연>
우리 시대 대표작가 백희수의 펜 끝에서 전해지는 감춰진 그 날의 생생한 기록!
과연 어디까기가 소설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가?!

이제,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백희수 작가의 소설 <심연>표지 글 中에서..
극중 백희수(엄정화) 작가의 심연이란 소설은 그녀의 드높았던 명예와 자존심이 표절혐의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진후,화려한 재기를 꿈꾸며,딸(김사랑)과 함꼐 한적한 시골 별장(베이츠 선교사 사택)집필한 신작 소설입니다.심연은 발간되자마자 인기 베스트셀러가 되지만...10년전 발간된 '비극의 끝'이란 동일한 소재와 구성으로 밝혀져,또 다시 백희수 작가는 표절시비에 휘말리게 되는 문제작입니다.소설 심연과 그의 딸과 별장은 영화 베스트셀러의 핵심 포인트가 됩니다.추후에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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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영화 <베스트셀러>예고편을 동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

베스트셀러 예고편 동영상


백희수의 취재 다이어리 동영상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인 백희수가 심연의 쓰게되기까지 과정,표절시비이후 결백을 증명하기위해 추적을 벌이는 취재 다이어리 영상입니다.그래서 미스테리 추적극!? 2010년 충무로 최고의 기대주 <이정호> 감독의 감독 데뷔작이기도 한 <베스트셀러>는'미스터리 추적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걸 맞는 팽팽한 긴장감과 스릴감을 특유의 스타일리쉬하고 빠른 영상,긴박감 넘치는 감각적인 선율을 통해 극대화하고 있습니다.또한 베스트셀러는 또다른 수식어가 붙었는데,바로 '크로스오버 버라이어티 무비'리얼 야생 버라이어티도 아니고,조금 생소한 문장이지만,'크로스오버'는 하나의 장르에 또 하나의 다른 장르 요소가 합해져 만드는 것을 일컫는 말이며,최근에는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서로 형식과 내용을 섞으며 신선항 충격과 다양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베스트 셀러는 미스터리,액션 스릴러,하우스 호러,등의 많은 장르의 특성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영화라고 할수 있다고 합니다.지면 관계상 2편에서 계속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2편에서는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 소개와 등장인물(배우) 배역소개및 현장 기자간담회 소식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직접 전해드리겠습니다.무엇보다 엄정화 누님 위주의 포토갤러리와 영상 기대해 주세요+_+

베스트셀러2편<---바로가기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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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영화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 당첨되었습니다+_+
신작 영화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 당첨되었습니다+_+

처음에는 베스트셀러란 영화가 만드어지는지 모르고 있었고,제작보고회 초대 이벤트를 하고 있는지도

몰랐는데...몇일전 티스토리 운영자분이 방명록 초대 이벤트가 있으니 신청하란 글을 남겨주셔서 신청을

했는데,선정이 되었네요.운이 좋은건지...? 티스토리에서 하록씨를 이쁘게 봐준건지...? 아무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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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미스터리 추적극 <베스트 셀러>표절시비에 휘말리게 된 베스트셀러 작가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추적극 이라고 합니다. 배우 엄정화가 표절시비에 휘말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출연.

엄정화 누님이 여주인공으로 나옵니다+_+

이번 제작보고회에서는 엄정화,류승룡,박사랑,이정호 감독이 참석하고,예고편,하이라이트 영상,메이킹 필름을

최초로 상영한다고 합니다.물론 주연배우 엄정화,류승룡등의 기자 간담회도 열린다고 합니다.오랜만에

정화 누님을 가까이에서 볼수 있겠군요^^ 헉 그런데 초대장을 2개 받았는데...누구랑 같이가지 ㅡ.ㅡ?

혹시 같이 가실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제작보고회 일시는 3월11일(목요일) 오전 11시 입니다.장소는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아무도 신청안하시면 혼자 갑니다-_-;;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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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로드(The Road)시사회 후기및 영화 리뷰
영화 더 로드(The Road)시사회 후기및 영화 리뷰

다음 뮤비로거1기로 선정이 된이후 2번째 영화 시사회로 <더 로드> 관람하고 왔습니다.이번 시사회에는

티겟이 1인당 2장이 나와서 평소 저를 많이 챙겨주시는 지인분과 함계 다녀왔습니다.물론 남자분이셨고요.

더 로드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의 영화이기 때문에 데이트용 영화로는 적합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일반 오락적인 요소의 영화들과는 확실히 다른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만약에 내가 영화속 인물들과 같은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해보았는데,자살을 하는것도 쉽지 않을것이고,인육을 먹는것도 어려운 일이죠.그런데 분명한것들은

주인공 가족을 비록해 많은 사람들이 그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굳음의지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작은 희망의 불꽃이 보인다면,인간다움을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어려움과 싸우겠습니다!

감독:존 힐 코트/국내개봉일: 2010년 1월 7일 개봉

출연:비고 모르텐슨(아버지역),샤를리즈 테론(어머니역),코디 스미스 맥피(아들역)


더 로드(The Road)는 2007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작가 코맥 매카시(Cormac McCarthy)의 동명의 소설을 스크린

으로 옴겨 영화화한 작품입니다.원작 소설은 국내에도 정식으로 출판되어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면 영화를 보기전

이나,본후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아침에 회색빛 잿더미로 변해버린 세계(영화 내내 흑백

화면을 보는듯한 원색을 전혀 찾아볼수 없는 회색빛이 가득했습니다)식물도 동물도 사라져버려 먹을것을 구할수

없어,인간이 인간을 먹고,설상가상으로 혹독한 추위가 살아남은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세계(지구)에

는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요? 살아남은 인류에게는 희망은 없는 것일까요? 극중에서는 그 어떠한 설명도 언급도

없지만, 원작소설에서는 더욱 구체적인 설명이 나오고,왜 이런 대재앙이 올수 밖에 없었는지...코맥 매카시 원작

에서는 전하고 있습니다.분명 원작 소설과 함계 보시면 더욱 재미있는 영화감상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죽음보다 더 깊은 부성애-비고 모르텐슨


아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힘을 다하는 아버지역을 맡은 비고 모텐슨은 우리가 이제까지 스크린 속에서 보

아왔던 영웅의 모습은 아님니다.그저 우리들 평범한 아버지이자 아들을 지켜야 하고 생존해야 하기 때문에 냉정

해져야 하지만 그를 바라보는 아들의 마음속 불꽃을 지켜주기 위해서 번뇌하고 고민하기도 합니다. 비고 모텐슨

은 영화를 위해서 20킬로그램을 감량했을만큼 그 역활에 충실했고,일부 평론가들이 영화에 대한 엇갈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비고 모텐슨의 연기에 대해서는 이구동성으로 극찬을 했다고 합니다.

영화속 아버지역을 맡은 그는 항상 권총에 총알 2발을 장전하고 다니면서 언제라도 생명을 끊을수 있게 자신을 위

해서나 아들을 위해서 생각하고 심사 숙고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너무나 감동적으로 연기했습니다.

영화 후반 병에 걸리고,상처 입은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은...정말...

자 결말은 극장에서 직접보세요.친구들이나 선배들하고 같이 보면 좋은 영화로 추천!!

더 로드
감독 존 힐코트 (2009 / 미국)
출연 비고 모르텐슨,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로버트 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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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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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로거 1기 배지가 나왔습니다.
무비로거 1기 배지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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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무비로거라는것을 신청을 했는데...운좋게 저도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많은 경쟁률을 뚤고

다음 무비로거 1기 30명에 포함이 되었습니다.피규어 전문블로거 한데 왜 무비로거로 선정했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제가 가끔 영화정보나,일본드라마 후기나 리뷰를 올리고,그 글들이 많은분들의 사랑을 받아서

인것 같습니다.결과적으로 여러분들의 덕 입니다^^ 하비스토리 방문자 여러분 감사합니다+_+

무비로거 배지는 블로그 우측상당 공지사항 위에 달았습니다.ㅎㅎ

몇일전에 전우치 시사회를 다녀왔고,다음에는 '더로드'시사회를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시사회 티겟이 2장이

나온다고 하는데...같이 보려가실분~~^^?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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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만난 바비인형들
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만난 바비인형들

다음 무비로거로 선정이 되어서 전우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시사회라고 해서 강동원이나 임수정도

볼수 있겠구나 기대를 잔뜩하고 갔는데...배우들의 모습이나 무대인사는 없었습니다.ㅜ.ㅡ

금일부터 전우치 정식개봉일 입니다.일부 극장에서는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한다고 하네요.

영화는 물론 재미있게보았습니다.그리고...예상치도 못한 수익을 얻었습니다.바로 시사회가 열린 신촌

아트레온에 전시되어 있었던 바비인형들+_+ 좀처럼 많은 바비인형들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영화배우들을 못보고 왔지만,바비인형들을 카메라에 닮아서 왔습니다.이미지로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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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열리는 시사회여서 왠지 예감이 안좋았음...역시나 배우들은 안보이고,바비인형들만 ㅎㅎ

영화가 11시가 넘어서 끝나서 집에도 못올번.저희집이 경기도 성남입니다.신촌은 너무 멀어 ㅜ.ㅡ

전우치 영화 리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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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서울 인형 전시회에서도 많은 인형들과 바비인형들이 전시되니 시간이

되시면 찾아가 보세요.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니 여자친구와 가족들과 함계 구경하시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겁니다^^ 감사합니다.그럼 또 오겠습니다.

-바비인형 관련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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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우치 시사회 후기&영화 리뷰
영화 전우치 시사회 후기&영화 리뷰

12월 23일(수요일)개봉 예정인 한국형 히어로 무비를 표방하는 전우치를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배꼽 빠지게 재미있고,컴퓨터 그래픽과 부드러운 와이어 액션도 볼만했으며, 유쾌! 상쾌! 통쾌한 액

션 판타지 영화 였습니다.강력추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해 드릴수 있는 전우치! 전우치역은 맡은

강동원 이라는 배우를 다시보게끔 한 작품이였고,타짜,추적자등으로 이어지는 연기파 배우 김윤석의 리얼한 연기

는 역시 감탄사 연발,임수정의 배역 비중이 그리 크지않아서 아쉬웠지만,초랭이 역을 맡은 유해진의 배역은 김윤

석,임수정등를 능가하는 비중있는 주연급으로 강동원이  등장하는 장면마다 빠짐없이 나왔음 만큼 극중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그의 익살스러운 코믹연기도 정말 일품이였습니다.(최고의 반전 캐릭터 초랭이-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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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최동훈 감독/강동원,김윤석,유해진,임수정 주연/12월 23일 개봉!

-전우치 간략 줄거리-

먼 옛날 천상에서 3,000일 동안 피리(만파식적)으로 요괴들의 기를 억누르고 봉인을 하던중... 신선들이

날짜를 잘못 계산해서 그만 3,000일에서 하루가 부족한 2,999일째 요괴들이 만파식적과 함계 지상(인간계)로

떨어지게 됩니다.세명의 신선들은 요괴들을 다시 봉인하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와 당대 최고의 퇴사도사인

화담(김윤석)에게 만파식적을 찾고,요괴들을 봉인하기위해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한편 전우치(강동원)는 최고의

도사가 되기위해 청동거울과 검을 찾기 위해서 용왕상제를 사칭.왕을 농락하기도 하고,과부를 보쌈하기도 하던중

지상으로 도망친 요괴들과 만나게 되고,치열한 싸움끝에 요괴들을 호리병에 봉인합니다.그러나 만파실적을 노리

던 화담의 모함과  세 신선들의 오해로 만파식적 반쪽과 함계 그림족자 속으로 봉인을 당하게 됩니다.

그후 500년후 2009년 서울.

요괴들이 봉인해서 깨어나 세상이 다시 혼란속에 빠져들려 하자 세 신선들은 봉인된 전우치를 다시 불려내게

되고,요괴들과 그리고 화담과의 치열한 대결이 시작됩니다...


-주요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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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도사가 되기위해 청동검과 청동거울을 찾기 위해 왕을 농락하기도 하고,괴부를 보쌈하기도 하는 천방지축

악동도사 전우치! 하지만, 스승 천관대사가 가르치지도 않았는데,어깨너머로 도술(부적술)을 더득할만큼 부적을

사용한 도술만은 최고입니다.그러나 부적이 없으면 약한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강동원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연기

악동 이미지의 전우치역을 완결하게 소화했습니다.익살스러운 연기와 대사는 영화를 보는내내 웃음이 하하하.

전우치란 인물은 실제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인물이라고 하는데...우리에게는 고전소설 <전우치 전>에서 가난한

백성들을 돕고,탐관오리들을 처단했던 의로운 영웅으로 등장했던 캐릭터 입니다.화담도 실제로 '서화담'이란 이

름으로 존재했던 인물이라는 기록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서화담과 전우치의 도술 대결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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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배우 김윤석의 타짜 아귀에 이은 매력넘치고,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캐릭터로 열연을 했습니다.

조선 최고의 도사인 화담 그러나 화담의 정체는...

(시원스럽게 설명을 해드리고 싶지만,천기를 누설하면 안되기 때문에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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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넘치는 외모와 연기로 언제나 웃음을 주는 감초역할을 했던 유해진.전우치에서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무엇보다 상당히 비중있는 캐릭터였습니다.초랭이란 이름도 범상치 않죠^^?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듯한 구수한 이름...영화 마지막의 반전은 정말 대박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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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의 극중 비중이 다소 적어서 아쉬웠지만,다양한 인물표현으로 임수정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전생에는 과부,현대에는 배우를 꿈꾸는 코디네이터

그러나 그녀의 진정한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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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면서 코믹한 백윤식의 연기 또 다시 볼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초반에 살짝만 등장.

조선 최고의 도사 천관대사 유일한 제작 전우치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합니다.

그러던중 어느날 의문의 죽음을 당합니다.전우치가 의심을 받기도 하지만,진정한 범인은 누구...?

그리고 천관대사가 죽기 직전에 남긴 "거문고 관을 쏴라!" 말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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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세명의 신선님들^^;

요괴봉인의 달인! 전우치 봉인의 달인! 그밖에 특별한 능력은 없는 신선 3인방.

신선같지 않은 그들의 다소 엉둥한 모습과 행동들은 많은 웃음을 선사해 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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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출연 염정아-이름도 없이 그냥 여배우 역이다.

전우치 오랜만에 유쾌한 한국영화를 만나서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영화를 보았습니다.

주연,조연 배우들의 연기력도 물론 훌룡했고,특수효과와 액션씬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부드러운 와이어 액션씬은 너무나 자연스러웠습니다.강동원은 무용과 운동을 함계 했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전우치 2편도 나올 가능성도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전우치
감독 최동훈 (2009 / 한국)
출연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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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백야행과 한국판 백야행 비교분석
일본 드라마 백야행과 한국판 영화 백야행 전격 비교 분석

2005년 12월 24일 한박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밤깊은 거리는 오색찬란한 트리장식 빛으로

화이트 크리스마를 만끽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그리고...

빨간 산타복장을 한 젊은남성이 가위에 배를 찔린채 피를 흘리고 있고,멀리서 그 모습을 바라보는 한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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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밤.하지만..어둡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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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대신할게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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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낮이라 여기며 살아올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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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진 않았지만 걷기엔 충분했다.

 
남성(료):넌 넌 나에게 태양이었다.

진짜 못지않는 태양이었다.

내일도 거르지 않고 솟아오르는

내건 단 하나뿐인 희망이었다.

여성(유키호):넌 넌 나에게 태양이었다.

가짜 태양이었다.

자신의 몸을 불태워 길을 밝혀준 내겐 단 하나뿐인 빛이었다.

일본 드라마 백야행은  1화 처음장면의 입니다.

처음에는 알수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위의 두남녀의 독백들은 백야행이라는 작품의 모든것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백야행(白夜行) 처음에는 단순히 호타루의 빛에서의 아야세 하루카의 코믹한 연기에 반해서 그녀의 작품

들을 찾아보고 있었는데,막상 기대했던 코믹한 아야세 하루카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는 상당히 충격적인 첫장면

이였습니다.그동안 백야행에 대해서는 소문을 많이 들어왔지만,직접적으로 보게된 계기는 아야세 하루카란 배우

한명때문이였습니다.드라마 소재가 너무나 다양한 일본 드라마여서 인지 배우들도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국내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찾아볼수없는 새로운 재미와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 작품과 배우들 이였습니다.

백야행(白夜行)은 일본의 유명소설가 히가시노 케이고의 기념비 적인 명작소설로 너무나도 잔혹한 운명을 받은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입니다.어릴적 첫사랑의 소녀를 돕기 위해서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소년과 소년을 감싸기

위해 자신의 어머니와 함계 자살을 시도했으나 혼자만 살아남은 소녀.그후 14년간 검은 밤을 함계 걸으며...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살아 나가는 위험천만한 곡예같은 이야기.

인생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을 계속했던 소년과 모든 것을 걸쳐 대답하는 것을 계속했던 소녀.

너무나도 잔혹하고,고독하고,순수한 2명의 영혼! 14년간의 사랑의 기적을 야마다 다카유키와 아야세 하루카의

골든 콤비에 의해 정중하게 그려 갑니다.

2명은 단지 다시 한번 태양아래에서 손을 잡고 걷고 싶었던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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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白夜行) 일본TBS(2006년 1월 12일~2006년 3월 23일 방송종료)전11부작 TV시리즈 드라마.

원작:히가시노 케이고,각본:모리시타 요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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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하라 료지-야마다 타카유키(山田孝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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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사와 유키호-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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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가키 준조-타케다 테츠야(武田鐵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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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우라 이사무-와타베 아츠로((渡部篤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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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무라 토모히코-코이데 케이스케(小出惠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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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료지-이즈미사와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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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유키호-후쿠다 마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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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박신우,2009년 11월19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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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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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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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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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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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동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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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시영 역

슬픈살인,거짓말,눈물...

14년 전에 멈추게 했어야 하는 것들...

14년전,그리고 현재까지 계속되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들.과연,진실은 무엇일까?

운명은 이들을 하얀 어둠 속으로 몰아 넣었다!

백야행은 국내에도 원작소설이 상중하 3권으로 정식으로 발간되어있으며,11월19일에는 손예진,고수,한석규 주연

한국판 영화로 개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키호(유미호)역의 손예진은 정말 베스트 캐스팅! 예전 드라마를 보면

서 한국판으로 만들면 어떤 배우가 좋을까 생각한적이 있는데...고민도 없이 바로 손예진이 떠온적이 있었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손예진.무방비 도시에서 보여준 연기."백야행-하얀 어둠속을 걷다"의 박신우 감독은 손예진의

연기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놀랍다.라고 표현을 했을 정도로 손예진의 연기가 기대가 됩니다.사실 저도 아야세 하

루카의 유키호연기는 정말 놀랬습니다.그리고 군대를 제대하고 4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고수의 밑바닥 인생으로

살아가는 남자 '요한' 역할을 맏았습니다.또한 그들을 쫓는 형사 '동수'역을 한석규가 맏아 더욱 기대되고,설래이

는 작품입니다.두 작품의 비교는 영화를 보고 다시 써야 겠군요^^ 방대한 분량의 백야행을 2시간 남찍한 시간에

어떻게 압축,재구성,표현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어쩌면 실망할수도 있겠지만,손예진,고수,한석규를 믿습니다.

일본 TV시리즈 드라마 백야행 엔딩 동영상

한국판 백야행 예고편

제가 이제까지 한국판이라는 애기를 많이 했지만,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나라만의 새로운 영화가

되었음 합니다.자세한 비교분석은 영화가 개봉된 후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추천 일드 더보기-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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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보이 런칭쇼 후기
아스트로보이(아톰) 런칭쇼 후기

11월에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스트로보이! 풀3D 헐리우드판 아톰!

운좋게 티스토리에서 아톰로드쇼 응모에 제가 선정이 되었었습니다.그런데 행사 당일날 시간이 도저히

안되서 평소 하비스토리 블로그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고계신 지인분이 참석을 하셨습니다.초대권 양도는

안된다고 했지만,이런 좋은 기회를 그냥 버릴수는 없잖습니까^^?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 저는 티스토리를 너무 너무나 사랑 한담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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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보이 런칭(로드쇼)가 열린 압구정 CGV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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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보이 아톰의 귀환 런칭로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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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로드쇼 행사는 18일 11시에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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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엄청난 취재진들 그만큼 아톰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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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쇼 행사진행은 아나운서 김성주씨가 맏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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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보이 국내판 더빙을 맞아주실 연애인분들!평소 아톰 매니아로 유명한 조민기씨가 박사역을 국민남동생 유승호군이 아톰역을 남지연씨가 아톰여자친구역,개그맨 유세윤씨가 악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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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명의 연애인분들의 참여로 더욱 기대가 되는 아스토리보이! 올 가을에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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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쇼의 주된 내용은 세계최초로 공개된 아스트로보이 동영상과 아톰의 역시등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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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로! 런칭쇼 행사가 끝나도 주신 기념품 이라고 합니다.(카드지갑)

18일 열린 런칭쇼 참여인원에 한해서 국내최초 시사회 초대권도 나온다고 합니다+_+

오래전부터 기다려온 아톰의 귀환! 11월이 정말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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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한국영화 세편(킹콩을 들다,차우,해운대)
최근에 본 한국영화 세편(킹콩을 들다,차우,해운대)

2009년 한국영화 정말 훌룡한 작품들이 많이 개봉을 했습니다.평소 영화관을 자주 찾지 않는 저였지만,

7월 한달동안 극장에서 본 영화 총4편 그중에 3편이 순수 우리영화였습니다.이제는 한국영화도 극장에서

돈내고 보아도 전현 돈이 안깝다는 생각이 들지않을 정도로 작품의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킹콩을 들다,차우,해운대를 비교분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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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순서대로 줄거리 부터 감상평을 쓰겠습니다.

킹콩을 들다
(7월1일 개봉)-23일현재 100만관객 돌파!


감독:박건용(킹콩을 들다가 데뷔작입니다)

출연:이범수(역도 코치 이지봉 역),조안(역도 선수 박영자 역)

킹콩을 들다.저는 이런 영화가 개봉을 했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병원예약 시간을 잘못알고,너무 빨리 병원에

도착해서 시간을 때울겸해서 극장을 우연히 찾았는데...정말 볼만한 영화가 하나도 없었습니다.킹콩을 들다는

순전히 이범수란 배우를 보고 선택한 영화였습니다.베이징 올림픽때의 역도의 인기 덕에 이런 영화도 만드는구나

하면 아무런 기대도 안하고,영화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영화의 시작은 88서울 올림픽을 역도 경기장에서 시작을 합니다. 금메달이 확실히 된다고,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고있는 역도선수 이지봉은 마지막 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고,동메달에 그치고 맙니다.그후 이지봉은 선수생활을

은퇴하고,방황을 하던중 전 역도감독의 소개로 시골여중 역도부 코치로 부임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역도부를 창설하고,역도부원들을  모았지만,이지봉 코치는 의욕도 희망도 없는 나날을

보냄니다.그러던중 순수한 시골소녀들의 열정에 감동한 이지봉은 오갈 데 없는 아이들을 위해 합숙소를 만들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게 됩니다.그리고 역도부 창설 2년만에 전설적인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

자세한 줄거리는 여기까지 입니다.제가 다 말해 버리면 재미없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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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봉 코치와 함계 훈련할때가 가장 행복했다던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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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을 들다의 실제 모델이 되었던 역도부

킹콩을 들다는 2000년 전국체전에서 총 15개의 금메달중 14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던 시골 고등학교 역도부의

전설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베이징 올림픽때 역도를 나름 재미있게 보았지만,역도라는

종족에 대한 큰 관심이 없었지만, 이 영화를 보고,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역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게된 작품이

였습니다.이지봉 코치 역활을 맏은 이범수의 연기도 압권이였고,요조숙녀같던 조안의 순수하고,푹푹한 시골역도

선수 연기도 최고였습니다.그밖의 조연들의 활약도 대단했고요.감동과 재미까지 선사한 숨은 걸작이였습니다.

작품 전반후에는 코믹한 연기때문에 웃음을 참을수가 없었고,작품 후반후에서는 뜨거운 감동의 물결!

대부분의 여성관객분들이 통곡을 하시더군요^^;;(저도 사실 눈물이 살짝 하하;)

차우
(7월15일 개봉)-23일 현재 69만관객수 돌파!


감독:신정원(시실리 2km)

출연:엄태웅(김순경 역),정유미(생태연구원 변수련 역),장항선(천일만 역),윤제문(백만배 역),박혁권(신형사 역)

식인멧돼지 차우 이 작품은 대대적인 광고덕뿐인지 상당한 기대를 하고,극장을 찾았습니다.몇일전의 킹콩의 들다

의 웃음과 감동을 기대하며,그런데 아무리 오전시간이라고 해도 관객은 나를 포함 5명-_-; 왠지 불안한 예감이...

서울에서 교통경찰관을 하던 김순경은 근무지 지망을 잘못 제출해서 원치않게 강원도 산골짜기 삼매리란 마을

파출소로 발령을 받겠됩니다.삼매리는 범죄없는 마을이기에 편한히 낚시나 하고 다니고,경운기 단속이나 할준

알았던 김순경였지만,그가 부임을 하자마자 엽기적인 연세살인 사건이 발생합니다.그러나 범인은 사람이 아닌

거대한 멧돼지 였습니다.멧돼지에서 손녀를 읽은 왕년에 유명한 포수였던 천일만, 백포수 백만배,김순경,신형사

그리고 멧돼지를 연구하는 생태연구원 변수련 이들 5명은 식인 멧돼지를 잡기위해 깊은 산속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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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도 좋았고,나름 인물구성도 좋았는데...전체적인 구성은 왜 그 모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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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포수 역의 윤제문 기대가 되는 조연배우입니다.이범수,이문식,유해진등의 뒤를 이을 개성만점의 연기파 조연배우!

한국영화여서 좋은평을 주고 싶지만,정말 이 영화 머라 할말이 없는 영화입니다.개인적으로 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극장을 찾아서 인지 실망감이 더 큰것 같습니다.모험,스릴러,공포,코미디를 표방하고 있는 영화지만

공포와 스릴러 모험,긴장감은 실종이 되어버리고,억지웃음만 가득한 코미디 영화가 되어버린 작품이였습니다.

제가 다 안스럽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ㅜ.ㅡ

해운대
(7월 22일 개봉)-23일현재 영화예매율1위/좌석점유율1위
개봉7일만에 250만 돌파!


감독:윤제균(1번가의 기적,색즉시공2)

출연:설경구(최만식 역),하지원(강연희 역),박중훈(김휘 역),엄정화(이유진 역)

정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재난영화에 비해서 절대 뒤지지 않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재난영화!

차우가 억지웃음을 자아내는 영화였다면,해운대는 공감이 가는 자연스러운 웃음과 설경구,하지원의 구수하고

익살스러운 부산사투리로 웃음과 감동...그리고 엄청난 스케일까지 선사한 명작이였습니다.

영화내내 웃다가 울다가ㅎㅎ다시 웃고 하하^^;이런것에 관객들이 열광하는것 아닐까요?

줄거리는 간단합니다.부산 해운대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상인들과 어부들 그들에게 부산 해운대는 삶의 터전이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웃들이 살고 있는 편안한 보금자리입니다.그런데 일본 대마도에서 진도6.0이상의 강진이

발생하고,그 여파로 해운대 일때는 거대하고,엄청난 쓰나미가 덮침니다.

영화 해운대에서는 뛰어난 영웅은 없습니다.

단지 그들은 초대형 쓰나미로 부터 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할뿐입니다.

사실 쓰나미가 발생된후 10분만에 해안에 도착하는데...어떤 영웅적인 행동,활동을 하겠습니까?

그래도 영화곳곳에서는 자신을 희생해서 자신의 가족들과 이웃들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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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장면은 영화 후반후에 살짝 나옴니다.쓰나미의 비중보다는 해운대에서 터를 잡고 사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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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하지원의 구수하고,완벽한 부산사투리도 관람포인트+_+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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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ㅎㅎ

해운대 조조할인으로 보았는데...만석이였습니다.저희집 집근처 극장이 최근 만석이엿을때가 괴물때였죠^^;;

물론 방학 기간때문이기도 하겠지만,학생들뿐만 아닌 다양한 연령층들이 영화를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또 하나의 천만관객수를 돌파하는 영화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역대 한국영화 순위(2008년 1월기준)

1. ‘괴물’ (2006년)---> 1301만
2. ‘왕의남자’  (2006년)---> 1230만
3. ‘태극기 휘날리며’ (2004년)---> 1174만
4. ‘실미도’  (2004년) ---> 1108만
5. ‘친구’  (2001년) ---> 818만
6. ‘웰컴투 동막골’ (2005년) ---> 800만 7.'디워' ---> 690만
8. ‘타짜’ (2006년) ---> 684만
9. ‘미녀는 괴로워’  (2006년) ---> 662만
10. ‘쉬리’  (1999년) --->  621만

11위~100위 순위 더 보기 <---바로가기


위의 감상평은 제 개인적인 취향이나 의견이 많이 반영된 것이기에 여러분들이 직접 극장은 찾아서

평가해 보십시오.아니 평가할 필요는 없고,가족과 연인과 함계 무더운 여름 날려버리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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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Comments,   2  Trackbacks
  • 해운데 처음에 소개 화면 보고 너무 티난다 싶긴 했는데, 감상을 보니 재난 상황의 컴퓨터 그래픽 연출 보다는 드라마쪽 치중이 더 높은가보네요.
  • 신죠이
    트랜스포먼을 몇일전에 봤으며....이넘볼때.잠시 잠시 졸았음.... 어제는 해운대를 봤는데....이거 틀림없이 대박날것 같더군요..웃음과 감동 조연들의 연기력 ...친구 이후로 가장 재미있는 영화 더군요~
  • 다른건 둘째 치고 치우는 보고 싶지 말입니다....
    솔로라서 지랄같아요.. ㅜ.ㅡ;
  • 고향이 부산이라 해운대는 보고픈데 ..

    저는 극장엔 혼자 못갑니다... +_+
  • 해운대보고싶은디..... ㅠㅠ 어디 다운받을곳없나 !? (응? 끌려갈려고?)
  • 아아. 지금 가는 거였는데,
    하필 간게 개봉 전이라 해운대를 못 보았네요!

    가야겠습니다! (하록킴님 뒤를 몰래 따라서!)
  • 파도소리
    해운대영화...진짜 짱이던데요..영화감상평 그대로였습니다.^^
  • 설탕묻힌레몬
    차우를 보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니...
    참 씁쓸하네요.
    인간의 탐욕에 대해서...
    동물에게도 모성애는 끔찍히도 중요하다는 것...등
    느낀 점이 많았을텐데요...
    •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죠.저 같은 경우 차우에 대한 기대가 커서 그런것일수도 있고요^^ 레몬님이 말씀하신 그런것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공포면 공포 스릴러면 스릴러에 맏는 구성이 필요했으나...차우는 너무 웃음에 집중한것 같습니다.그리고 그 웃음도 억지 웃음이였죠^^;
  • angel h
    좋은 영화 정보 감사합니다.^^ 해운대를 보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그래야 겠어요...
    영화 검색하다 들어온 곳에서 '피규어'도 알게되고,,멋진 사진과 재밌는 글도 한참 보고
    가네요... 글 읽으면서 궁금했는데, 물을 만드시는 분이었군요~~~

    P.S 댓글을 원하는 멘트가 어떤분의 멘트와 닮아 있어서 왠지 댓글을 써야 할것 같았어요. 큰힘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저도 담에 또 오겠습니다...괜찮죠?
    좋은밤 보내세요...*^^*
    • 헛 너무나 정성스러운 답글 감사합니다^^
      정성스런 댓글에 정말 힘이나고 보람도 느낌니다.
      제가 물을 만들고 있다는것도 조사하셨군요 ㅎㅎ
      부담없이 자주 오시고요,해운대는 꼭 보세요^^
      감사합니다.안녕히 주무세요^^
  • angel h
    저 오늘 '해운대' 보고 왔어여...저는 무지 감동적이었고 좋았는데,,같이 본 친군 약간
    지루했다고 하더군요...개인의 차이는 있으니가요~
    정말 말씀 하신대로 웃다가 울다가 하느라고, 정신없었어여.
    다좋았는데여, 옥의 티를 발견했어여...
    연희의 아버지는 저번 쓰나미때 사고로 사망했으니까 분명 겨울인데 어떻개 여름이 제삿날이 될 수 있는지 그 장면 나왔을때 실망했어여...
    그래도 참 좋았어요. 좋은 영화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새 자정이 넘었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재미있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개인적이 차이는 있겠지만,해운대가 지루하다니 친구분이 감정이 메마른거여요 ㅎㅎ앗 연희 아버지가 겨울에 죽었었나요?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ㅎㅎ옥에 티를 찾는것 재미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차우와 해운대.. 정말 좋았어요.. ^^
    아직 '킹콩을 들다'는 못봤는데 보고 싶어집니다.. ^^
  • 차우 완전 재밌었는데..?
    개인의 차이라지만
    영화관 완전 웃음 바다 돼고
    억지웃음 같은건 한번도 느끼지 못했는데
    개인차가 좀 심하네요..
  • 해운대를 최근에 보았습니다 역시 부산사람이다보니 가장먼저 눈에 가더군요
    감상은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희생하는 사람의 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울수없었습니다~
    • 트렘블님 부산분이였구나^^ 저는 강원도가 고향이지만,해운대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특히 하지원,설경구의 정감넘치는 사투리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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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용 감독의 싸이보그 그녀
곽재용 감독의 싸이보그 그녀

작년 여름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선보였던 곽재용감독의 싸이보그 그녀가 5월14일

국내에서도 정식으로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개막작은 바사르와 왈츠를-아리폴만)

일본에서는 2008년 5월 개봉 27억엔(216억) 흥행의 대히트를 하며,그 인기와 재미를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에게는 엽기적인 그녀로 너무나 유명한 곽재용 감독의 또 하나의 그녀시리즈 싸이보그 그녀는

한일 합작영화로 100억원 규모의 제작비가 들어간 대작으로 출연배우들도 모두 일본 배우였고,일본현지

에서 촬영을 했습니다.영화 중간에 딱 두마디의 한국말이 나옴니다. "저기"말도 안돼"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개봉되는 한국판은 일본판과는 달리 완전하게 재편집되어 새로운 느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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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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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포스터

원제는 나의 여자친구는 사이보그 입니다.

남 주인공(코이데 케이스케),여주인공(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小出恵介, Koide Keisuke) / 일본배우
출생 1984년 2월 20일
신체
팬카페 코이데 케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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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영화배우로 부드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배역을 많이 맏았습니다.일본에서 인기가 점점 상승중인 배우로 앞으로의 연기가 주목됩니다.단 이미지가 너무 고정된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주요출연작-다만,널 사랑하고 있어(2007),연공:안녕,사랑하는 모든 것(2008)루키즈(2008)

싸이보그 그녀에서의 코이데 케이스케는 조금 멍청하고,순수한 대학생역으로 나옵니다.
아야세 하루카 (蓼丸綾, Tatemaru Aya) / 일본배우,모델
출생 1985년 3월 24일
신체
팬카페 아야세하루카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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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천판타스틱 영화제 상영당시에도 우리나라의 김시향 아니냐는 논란을 불려이르컸던 아야세 하루카 입니다.2004년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의 발랄하고,청순한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상당한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 여배우입니다.

이제까지 많은 TV드라마와 영화에 출연을 했으며,

주요출연작(드라마)

너무 귀여워(2005),백야행,단하나의 사랑(2006),호타루의 빛(2007),사슴남자(2008),미스터 브레인(2009)

영화-아메마스의 강(2004),히어로(2007),이치(2008),해피플라이트(2008),매직아워(2008),가슴배구(2009)

사극,SF,순정,액션등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 아야세 하루카! 정말 매력적인 여배우 입

니다.
지난 4월28일 싸이보그 그녀를 홍보하기 위해 내한 하기도 했습니다.

-싸이보그 그녀 줄거리-

순진한 대학생과 여성형 싸이보그가 그리는 황당한 연애담을 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시간여행과 SF요소

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영화초반에는
마음것 웃을수 있고,엽기적인 그녀 못지 않게 재미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진지해 지는 면도 있으며,남주인공의 어린시절 과거로의 시간여행에서 특히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배경음악이 나오는 장면에서도 저도 울컥해서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서기 2008년 11월 22일 생일을 맞은 한 남자가 외롭게 자신의 생일선물을 직접 고르고 있습니다.

아무도 생일축하를 해줄 사람이 없는 눈에 뛰지않는 남자는 작년(2007년) 자신의 생일때 잠시동안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고,알수없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 한 여성을 생각하며,2008년 생일을 맞이합니다.

현재(2008년) 작년에 만났던 그녀가 생일 축하를 해주웠던 스파게티 집에서 홀로 스파게티를 먹고

있던 남주인공에게 과거(2007년)에 만났던 그녀가 다시 찾아와 생일 축하를 해줍니다.

그러나 그녀는 1년 전과는 사뭇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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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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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싸이보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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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장면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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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앙드레 김+_+


엽기적인 그녀는 사실은 미래에서 온 싸이보그 였습니다!.

이들의 기묘하고 에축불허한 동거가 시작됩니다!

영화 싸이보그 그녀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기, 때문에 조금 혼란스러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간략한 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 지금 자세한 표를 만들면 아직 영화를 못보신분들한데는 영화의 재미가 반감이 되니 개봉이후에

표를 만들어서 올리겠습니다.

서기 2133년 미래에서 살고 있던 그녀가 시간여행을 허가받음.

서기 2007년 11월22일<과거>21살의 남주인공 생일-인간인 그녀가 찾아옴.

서기 2008년 11월22일<현재> 22살의 생일-엽기적인 싸이보그 그녀가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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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한 내용은 직접 영화관에서 확인하세요^^

시간여행이란 소재는 오래전부터 계속되고 있지만,언제나 매력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중에서 미래에서 오신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싸이보그 그녀 예고편 동영상!

싸이보그 그녀
감독 곽재용 (2008 / 일본, 한국)
출연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타케나카 나오토, 키리타니 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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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의 천사와 악마
톰 행크스의 천사와 악마

톰행크스와 론 하워드감독 5월14일 거대한 걸작이 다가옵니다.

천사와 악마는 다빈친코드의 원작인 댄브라운의 또 하나의 회심의 걸작이라고 할수 있는데,이미 소설책은

상당히 재미있다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책 내용 그대로만 나오면 절대 성공을 보장한다고 하더군요!

천사와 악마는 다빈치 코드 이전의 내용이지만,영화에서는 다빈치 코드의 속편격으로 다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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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500년을 기다려온 거대한 복수가 시작된다!

일루미나티라는 비밀결사조직과 로마 교황청 간의 수백년 동안 감춰져 있던 거대한

비밀과 갈등을 둘러 싼 미스테리(과학과 종교의 오래된 갈등)를 다루고 있습니다.

하버드대 종교기호학 교수인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교황청으로부터 의문의 사건과 관련된 암호를

해독하려는 의뢰를 받고,한편 일루미나티는 갈릴레오,코페르니쿠스 등 18세기 과학자들이 모여 결성했으나

카톨릭 교회의 탄압에 의해 사라진 비밀결사대였으나,500년만에 부활! 4명의 교황 후보를 한 시간에 한 명씩

살해하고 마지막에는 CERN(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에서 탈취한 반물질로 바티칸을 폭파를 계획하는데...


천사와 악마 예고편 동영상

미스터리영화지만 예고편만으로도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5월14일을 기대해 봅니다!

누가 천사이고 누가 악마일까요? 인간들은 천사와 악망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겠지만...

다빈치코드처럼 종교적인 논란이 나올수도 있겠지만,영화는 영화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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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댄 브라운 소설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읽어봤는데 아직 천사와 악마는 보지 못했어요. 다빈치 코드의 주인공인 로버트 랭던이 나오네요~
    다른 작품인 디지털 포트리스와 디셉션 포인트도 재밌던데... (특히 디셉션 포인트는 정말 굿-_-b) 이 두 작품도 영화화됐으면 좋겠어요!
    • 천사와 악마가 다빈치 코드의 전편격 이라고 하네요.
      영화상에서는 속편격으로 나오고,저도 소설은 아직보지 못했네요^^요즘은 바빠서 소설책은 많이 못보네요^^;
  • 다빈치코드도 정말 좋아하며 책과 영화 모두 다 보았는데...
    천사와 악마도 무척 기대되는데요~~ +_+
    요즘 기대되는 영화들이 많이 개봉되네요~ ^^
  • 현 보고싶은 영화 1순위입니다 상당히 기대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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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과 에르메스의 전철에서의 운명적 만남
전차남과 에르메스의 전철에서의 운명적 만남

여러분들은 지하철에서 치한이나,취객(술주정뱅이)한데 당하는 여성을 보았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1.그냥 모른척(자는척)한다.

2.경찰에 신고한다.

3.적극적으로 여성을 도와준다.

아마도 대부분 1번을 선택할것입니다. 시간도 없고,귀찮고,겁이 나기도 하고,

어쩌면 경찰서에 빨리 신고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전차남의 남주인공(야마다 츠요시)도 처음에는 많은 고민을 합니다.술주정뱅이 치한한데 위협을 받고 있는

앞자석의 여성(아오야마 사오리)을 구하고 싶은데...용기가 안났죠(사실 무서워서 덜덜떨고 있었다는)

전철안의 나머지 사람들도 아예 신경도 안쓰고 있습니다.나만 피해를 안당하면 된다는 식으로...

일본에서는 남을 괴롭히는것은 물론,범죄정도의 일이 아닌이상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목소리를

높이거나 거기에 대항을 안한다고 합니다.자신이 이지메를 당해도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고 당하기만하고,자신과

관계없는 일은 무관심으로 일괄하는 일본인들이 모르는 사람을 곤경을 도와줄수 있을까요?

그래서 전차남과 에르메스의 만남은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소심한 전차남이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내었는지 신기하지만...그만뒤! 이 한마디로 그들의 만남은 시작된것입니다.

자세한 전차남과 에르메스의 만남은 동영상으로 보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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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야마다 츠요시(주인공 男)는 인재파견 회사 영업부에서 일하며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 열광하는 전형적인 오타쿠 청년입니다.성실하고,자상하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연애한번 못해본 23살 청년.
어는 때나 같이 오타쿠 친구들과 아키하바라를 다녀오던 전철안에서 그녀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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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는 아오야마 사오리(주인공 女)는 회사가 주최하는 선상 파티를 빠져 나와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향하던 중 취객을 만나 봉변을 당하게 됩니다. 그 때 앞 자리에 앉아 있던 젊은이가 일어서 취객을 제지하는데 그가 바로 츠요시(전차남)였습니다. 있는 용기 없는 용기를 다해 취객에게 대항한 츠요시는 간신히 지하철 내의 젊은 샐러리맨과 역무원의 도움으로 그 위기를 모면하게 되고 사건경위 조사차 지하철 내 사람들과 경찰서까지 동행하게 됩니다. 조사를 받던 중 얼떨결에 그녀에게 주소를 건네게 된 츠요시. 조서를 꾸민 후 그녀와의 알 수 없는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다음날 츠요시에게 고가의 에르메스 컵이 도착합니다...

이둘의 만남과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

-전차남과 에르메스의 만남 동영상-

이 당시 에르메스는 콘텍트렌즈를 안끼고 있었다고 합니다.일본 여성들은 오타쿠들이 일반적이지 못한 패션과

언어때문에 오타쿠들을 피하고,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전차남이 오타쿠인것을 알았다면,

만나주기도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본 후지TV에서 2005년 7월7일부터 2005년 9월 15일까지 방송한 전차남 TV드라마 입니다.

총 11부작(50X11)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영화에서 보여주지 못한 전차남의 많은 이야기들이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전차남의 결말 여러분도 잘알고 계시죠? TV드라마시리즈 전차남은 결과보다는 그 과정을 너무나 재미있고,

코믹하게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코믹하고 감동적이란 말이 조금 이상하지만...

드라마를 보면 알수있습니다.ㅎㅎ 진정한 사랑의 의미도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

아직 못보신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 보셨음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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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겠네요. 듣긴 많이 들었는데
    아직 한번도 못봤는데.
    이참에 구해서 봐야할듯^^ 좋은 오후되세요~
    • 꼭 한번 보세요^^ 너무 코믹하고요ㅋㅋ때론 감동 ㅜ.ㅡ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낄수 있었던 작품이였어요^^
      일본도 드라마 진짜 잘만든다는 것을 새삼느끼기도 ㅎ
  •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더더욱 보고 싶어지는데요~ +_+
  • 당시 콘택트렌즈를 끼지않은 에르메스가 책을
    (것도 꼬불랑꼬불랑~ 영어책을!!!) 읽고 있었다는 설정이 좀 옥의 티죠 ㅎㅎㅎ ^^
    하록킴님 포스팅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제가 전차남 TV판을 하도 감동적으로 재미나게 봐서(제가 일드는 그닥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하여간 여태까정 본 일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요즘 다시 생각나길래 복습했는데
    ㅜ.ㅠ 정말 속편 하나 더 맹글어줬음 하는 소원이 가득가득합니다~~*
    이를테면 디럭스판을 이어서 에르메스와 전차남의 알콩달콩 신혼생활 이야기라던가 *_*
    그런데 속편 맹글기엔 세월이 느무 지나버려서 무리일수도.......... ㅜㅠ 슬프네요.
    느무 반가워서 첨 방문한 블로그에 별의별 이야기를 다하는군요 ^^;;
    잘 구경하고 갑니다~~☆
    • 저도 속편이 나왔음 좋겠습니다^^그런데 실제 에르메스하고 전차남은 몇개월후에 헤어졌다는 이야기도 있던데...확실한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저도 일본 드마라 거의 안보았는데...
      전차남 TV시리즈를 보고,이토 미사키가 나오는 드마라,영화 모두 보았는데...이토 미사키 얼굴로만 승부하는 배우가 아니더군요+_+
      샤프리,위험한 아니키,절벽녀와 빵빵녀 등을 추천해 드림니다. 일본 드라마만의 매력이 넘치더군요.요즘 식상한 우리나라 드라마보다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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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신작 <박쥐>예고편 동영상
박찬욱 감독 신작 <박쥐>예고편 동영상

올드보이/친절한 금자씨로 너무나도 유명한 국민감독 박찬욱 감독 신작 박쥐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특이하게도 뱀파이어(흡협귀)를 소재를 한 영화입니다.우리나라 성인영화에서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영화가 있었나요?제 기억에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외국의 영화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에서는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많이 만날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작품의 폭이 너무 작아서 이제까는 아동용으로만 제작되었던 같습니다.

다른 감독이 만든영화였음 믿음이 안가겠지만,박찬욱 감독이라면 믿음이 갑니다.

4월30일 개봉일이 기대가 되는군요!(사전예약이 10분만에 매진되었다는 소식도 들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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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배우 소개-

송강호(상현)

존경받는 신부로써 병원에서 근무하는 상현은 죽어가는 환자들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자신의 무기력함에

괴로워 신부역으로 등장합니다.상현은 해외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백신개발 실험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나

실험 도중 바이러스 감염으로 갑작스럽게 죽음에 이르고,정체불명의 피를 수혈 받아 기적적으로 소생합니다.

하지만,수혈받은 피는 상현을 뱀파이어로 만들어 버리고...

김옥빈(태주)

상현의 어린적 친구인 강우의 아내 하지만...상현과 태주는 각자의 묘한 매력에 늘리게 되고

위험한 사랑에 빠지고 맙니다.결국 뱀파이어의 힘을 얻은 상현을 이용해 남편이 태주를 죽이려 하는데...

신하균(강우)

상현의 어릴적 친구이자 태주의 무능력한 남편으로 등장합니다.

김해숙(태주의 시어머니)

히스테리컬한 태주의 시어머니로 태주를 궁지로 몰아넣는 역할인것 같습니다.

무능력한 남편과 괴팍한 시어머니 상상이 가네요...

뱀파이어가 된 신부, 친구의 아내를 탐하다.

살인을 부르는 치명적 유혹이 시작된다!

 

박쥐의 전율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전율의 2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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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Trackbacks
  • 정말 보고 싶은 영화에요...
    뱀파이어 영화라고는 '흡혈형사 나도열'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이렇게 진지하게 뱀파이어에 대해 다룬 영화는 아직 없는거 같아요...
    예고편 만으로도 이렇게 보고 싶어지는데...
    아직까지 개봉이 많이 남았다는 것이 너무 아쉬워요...+_+
  • 이것은 좋은것 입니다..
    반드시 봐줘야 한다능..
  • 무료
    좋은글 보고 갑니다.

    신규오픈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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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영화, 드라마, MP3 등등 초고속 다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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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멸망 그후 지구의 모습 LIFE AFTER PEOPLE
인류 멸망 그후 지구의 모습

그럴일은 없겠지만...어느날 지구상에서 일제히 사람들이 사라지게 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어떤한 일이 있다고 해도 인류는 절대멸망하지는 않을것입니다.

핵전쟁이건,바이너스,대홍수나 빙하시대가 다시 찾아온다고 해도 인간들의 생존능력은 강합니다.

지구자체가 멸망하지 않는한 인류는 영원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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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그후 LIFE AFTER PEOPLE 2008년 데이빗 드 브리에스 감독-

그래도...

만약에 공상과학 소설내용같이 갑자기 인류가 없어진다면...

문명과 자연을 떠안게 된 지구의 생태계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요?

이런 물음에 대한 해답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히스토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LIFE AFTER PEOPLE-

2008년 1월 미국 히스토리채널에서 방송되었던 영화인데,당시 540만 명 시청해 히스토리채널

개국 이래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국내에는 작년 제5회 서울환경영화제의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인류멸망 몇시간후-1년후-10년후-20년후-50년후-100년후-1000년후

-인류멸망 몇시간후-

대부분의 발전소 정지 전력이 송출되지 않으므로 정전상태가 발생(암흑의 밤)

집밖으로 탈출을 하지 못한 애완동물들은 수주내에 죽고,탈출에 성공한 애완동물들은 야생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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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 1년후-

도시 외관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자연은 도시를 푸르게 수놓고 있습니다.

주차장이나 도로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조차 생명이 자나라고 식물들이 번성합니다.

번개에 위해서 산불이 발생해도 진화할 사람이 없으므로 불은 도시의 목조건물들을 태우기도 합니다.

사실 목조건물들은 사람들이 관리를 조그만 안해져도 많은 문제가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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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 10년후-

건물의 표면에는 이끼가 자라기 시작하고,작은묘목들이 자라나 아름드리 나무로 성장해

도시는 더욱 파란도시를 바꿔갑니다.또한 야생동물들이 도시로 이동해서 생태계를 구성합니다.

야생돌들의 이동통로들을 그동안 도로와 도시가 막고 있었지만...인간들이 없어진 지구에서는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했던 것입니다.인간들이 없어지면 바다도 지금보다 더욱 활기차게 살아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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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 20년후-

자연의 힘에 눌려 건물(시설)들이 허물어져 가고,도시의 인도와 도로를 찾아보지 힘들어집니다.

 인류멸망 20년후의 모습은 실제로 볼수있는 곳이 있는데...바로 우크라이나 (프리피아트)란 도시입니다.

구소련 시절 체르노빌 핵참사로 프리피아트의 5만명의 주민들은 다른곳으로 이주를 하게되었고,

지금까지 20년동안나 방치되어 있는 유령도시입니다.

콜오브 듀티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4편에 체르노빌맵이 등장하는데...게임을 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일명-아무도 살지않는 귀신나온다는 유령맵이죠.

핵참사가 있은 후 20년이 지났는데...신기한 것은 당시 핵 방사능때문에 죽었던 동식물들이

지금은 이전보다 더 많이 번식한다는 겁니다.자연의 놀라운 치유능력인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핵 방사능때문에 사람들이 찾지 않았다는 것이...역시 인간들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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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 50년후-

인간들이 사라진 지구는 관리소홀의 여파로 인간이 자랑하던 최고 구조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자동차도 방치된후 75년이 지나면 자체와 엔진부분이 완전히 부식되어 기본구조물만 남는다고 합니다.

단,타이어는 고무와 합성수지여서 수백년간 남는다는군요.

인간이 사라진 도시의 인공 구조물은 언젠가는 사라질 운명인것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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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 100년후-

125년 역사를 자랑하는 브룩클린 다리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워지지 못하면 붕괴할것이고,

인류 역사와 문화의 기록장치인 종이와 필름은 최적의 보관상태에서 관리에도 200~300년밖에

보관을 못하는데,제대로 관리가 안된 상태에서는 100년도 못간다고 합니다.

파리의 에펠탑도 200년을 못넘긴다고 합니다.

인류멸망후 100~300년 사이는 인류가 만든 인공구조물이 지구전역에서 붕괴현상이 발생할수밖에...

그리고 디지털 테이터인 CD나 DVD도 인간이 관리를 안하면 수명이 수십년으로 단축된다고합니다.

결국에는 100년만 지나도 인류에 대한 기록은 하나도 남지 않는다는 것이죠.

단,사막같이 건조한 기후에서는 더 오랜동안 보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북극이나 남극의 냉동도 괜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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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 천년후-

도시의 건물은 거의 다 사라지고 인간활동의 흔적도 찾기 힘들고,식물만 무성할 겁니다.

그리고 수천년전이 지나고 만년이 지나면 인류문명이라 할수 있는 것은 남는 것이 하나도 없겠죠.

그래도 몇가지 예외가 있다고 하는데...중국의 만리장성과 이집트의 피라미드,

미국의 러시모어상등의 석조구조물들은 몇십만년을 버틸수있을 것이라 합니다.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지구의 역사가 45억년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45억년중 인간들이 살아온 시간은 정말 순간의 찰라인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인간들은 너무 빠른시간안에 지구를 파괴하고,죽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들만 없다면...지구의 생태계는 정말 평화롭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우리가 지구에게 우리의 후손들에게 할수 있는 일은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는 일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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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1  Trackbacks
  • 많은 생각을하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요^^
    • 댓글달아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는 댓글 안달리기로 유명해서 ㅜ.ㅡ
      원인이 무엇일까요?제가 많이 부족하죠?
    • 김 대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사진과 글들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살다보니 좀더 편리한 생활의 도구들이 개발되다보니 자연환경이 파괴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인류에게 가장 소중한 자연을 지켜 더욱더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에게 물려줬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들,딸, 후손들을 위해서+_+
    • 비밀
      잘보고갑니다. 1퍼센트의 기적을믿어요~
  • 권영수(14살 중딩)
    인류의 관해서 글짓기를 쓰다가 보고 가네요. 정말 위에 분 처럼 많은 점을 생각하고 가네

    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wingkhe
    이 영화 볼만한가요??

    다큐멘터리 식인가요?
    • 네 다큐멘터리입니다.해설자가 전체적으로 나레이션하고
      전문가들이 중간중간에 설명도 해줍니다.
      상당히 과학적이고,객관적인 다큐입니다!
  • 마늘맛담배
    제가 오늘 이걸 영화인줄알고 다운받아봤는데 다큐더군요.

    그래도 제목이 흥미진진해 봤는데 의외로 재밌어서 1시간28분 다봤습니다. ㅎㅎ

    저도 이영화를 보면서 정말 많이 생각했어요 인류가 멸망하고 저혼자 살아남았을

    가능성도 생각해보고 지구가 진짜 저렇게 변할까 라는 생각도해보고

    천년후로 가보고싶다는 생각도해보고...무엇보다

    놀라웠던건 45억년의 세월을 24시간으로 단축한다고 가정할때 인류가 생존했던 기간이

    단'30초'라는게... ㅎㅎㅎ...참 어쩌면 지구상에 가장 사라져야할 존재가 인간일지도

    모르겟네요..
    • 네 다큐영화죠^^ 만약 인류가 멸망하면 저도 같이 데리고 살아 주세요 ㅎㅎ 혼자살면 재미없잔아요 ㅎㅎ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지구에 있어서는 안좋은 영향을 미쳤지만,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이 숨쉬는 푸른 지구를 위하여~!
  • 이런 걸 보고 있으면
    공룡이 살아서 돌아 다니기 이전에 인간이 있었고 그런 인간들은 핵전쟁 을 해서
    인류가 멸망하고 다시 생기고 무한반복 이 생각 나네요
    • 헉 어쩌면 그렇수도 이겠습니다.우주의 역사와 지구의 역사가 엄청나니 몇억만년의 기간동안 잊어졌을수도 이겠습니다.
  • Good
    지금현재 쉐어박스에서

    140포인트를 주고

    " life after people " 다운받고 잇는데

    벌써 부터 설리네요 !! 좋은 다큐 볼게요

    감사합니다 ^ㅡ^~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당장 구해서 봐야겠네요. 오늘 http://puwa.tistory.com/m/169 하고 같이 읽었는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건필하세요^^
  • Good
    멋지네요 ㄷㄷ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쿠히링
    아 이거 어느 책에서도 나왔던거 같았는데 ㅎ
    인류가 쏘아낸tv방송파라던가 전자파는 영원히 우주를
    떠돈다고 읽었던거 같아요 ㅋ
    저 영화 한번 봐고고 싶네요~ 좋은 글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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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들의 영화 패러디

테디베어들의 영화 패러디

귀여운 테디베어들이 우리나라의 유명한 영화들을 패러디 했네요^^

코엑스 본관1층 태평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2008 서울인형전시회

테지움 월드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입니다.

2009년 1월1일까지 전시회가 계속된다고 하니 찾아가보세요.

정말 다양한 인형들이 가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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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드보이 패러디 작품

두 테디베어의 비밀-올드곰이 ㅎㅎ 패러디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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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절한 금자씨 패러디

친절한 곰자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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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꽃잎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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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괴물 패러디

얼굴은 모르겠지만 의상과 가발은 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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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아시스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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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패러디

큰거 한판에 웅생은 예술이 된다!ㅋㅋ

타자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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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월애 패러디

제목을 시월곰 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시월엔 곰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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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패러디

누구 아이디어인지 아주 절묘하게 영화를 패러디 했네요^^

사진을 올리면서도 한참을 웃었네요! ㅎㅎ

이밖에도 많은 테디베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 가수 <비>베어도 있었는데...아쉽게도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아쉬운데로 박태환 테디베어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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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군하고 비슷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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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스크롤의 압박때문에 한번에 많은 사진을 올릴수 없네요.

기회가 되면 더 많은 테디베어를 소개하겠습니다.

블로그 다른 카테고리에서 인형전시회 탐방기를 연재중이니 구경하세요^^

2008 서울인형전시회 탐방기 1편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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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와 인형에 관심이 많으신분이시군하~ 하록킴님은+_+ 으흐흐;; 전 블로그시작한지는 얼마 안됬찌만,, 생각만으로 포스팅다해 먹고는 정작 올리지 못해여ㅋㅋ;; 킴님이 부러워여 @<@
    • 저도 블로그란것을 알게된지 얼마 안되었어요^^;
      저도 올해시작했어요ㅎ
      일단 실천하는것이 중요하고요.이야기를 만들어야죠^^
      스토리텔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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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드라마 신의저울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법정 드라마 신의저울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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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프리미엄 드라마 금요일 방송-

요즘 오랜만에 나온 본격 법정드마라 신의 저울 아주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의저울이라는 드마라가 방송되는지도 몰랐었습니다.

금요일 시간대에 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즘에는 본만한 드라마가 없어서

TV에는 관심이 별로 없었습니다^^;

드라마에는 평소 관심이 없던 아는동생이 꼭 금요일날은 TV앞에서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어서

저도 5편부터 같이 보았는데,신선해서 재미가 있던군요...

그래서 다음날 다시보기로 1편부터 보았습니다.하하;

신의저울은 1편부터 살인자가 누구인지 아주 대놓고 알려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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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저울 등장인물도-

참고하세요^^ 이미지 출처는 신의저울 공식사이트 입니다.

http://tv.sbs.co.kr/scales/index.html



방송에서는 김우빈이 범인이라고 나오는데,

그러나...

김우빈이 진짜 진범일까요?

정말 김우빈이 진범이면 너무 재미가 없지 않습니까^^?

아니면 단순히 드라마 대표 슬로건 처럼 정의는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장준하>와 <김우빈>의 대결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저는 하나의 가설을 세워보았습니다.

진범은 김우빈이 아니다!

1회를 보면 김우빈이 <오은지>를 밀쳐서 벽에 붙히치고 아령에 머리를 박고

피를 흘리면 쓰려지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당시 오은지가 진짜 죽은 것이였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오은지는 그당시 잠시 쇼크로 정신을 잊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진범은 김우빈이 아님 다른 누군가가 있습니다.

이 가설을 뒷바쳐주는 하나의 장면이 신의 저울2회에 나오는데...

경찰서 장면입니다. 장준하가 범인으로 몰려 조사를 받던중

경찰은 오은지의 사망원인을 단순한 우발적인 살인이 아니라...

고의적인 계획적인 살인이라고 장준하를 몰아 세웁니다.

반장과 형사의 대화내용입니다.

<반장-검시 결과가 나왔어! 사인이 대축충격이 아니라 동축충격에 의해 죽었다고 나왔는데...

우발적으로 벽에 붙이혀 죽은것이 아니라,흉기나 둔기로 직접 강타해서 죽였다는 거지!

형사-그럼 폭행치사가 아니라,살인이네요! 살인!>

그렇습니다. 오은지는 벽에...아령에 머리를 붙이혀 죽은 것이 아닌 누군가

고의적으로 죽인것이란 결론이 나옵니다!

새로운 범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초 강간미수범일수도 있을 것이고...제 3자 일수도 있을 겁니다.

또 김우빈이 자신의 어머니한데 이런말을 합니다.

<혹시 그여자 안죽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왜 확인도 안하고 죽었다고 생각하고 도망을 갔냐 ㅡ.ㅡ;;

결정적으로 김우빈은 고은지가 죽었는지 기절을 했는지 확실히 확인도 안한 상태로

도망을 쳤습니다.

또한 주인집 아주머니하고,바보 아들도 상당히 의심스럽죠!

그리고 많은분들이 문학범을 의심하고 계신데,문학범도 분명 용의자 대상입니다.


과연 진범은 누구일까요?

드라마 막판에 반점이 일어날것인가?

아니면 김우빈이 범인인것으로 끝날것인가...

그런데 제가 커다란 오판을 하였습니다.이글을 최소에 쓴것이 6편까지만 보고 쓴것인데...

7편이후부터는 확실히 김우빈이 범인인것으로 확정이 되어버렸네요.

초반에는 김우빈이 나름대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후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갈수록 전형적인 악당이 되어가네요^^;;

이제는 범인이 누군인가는 중요한것이 아닌...

범인이 확실히 발혀진 상태에서(초반부터 범인이 누군인지를 공개 하긴했었죠^^;)

이제는 어떻게 김우빈이 범인인것을 입증하는 김우빈과 장준화의 확실한 대결이 되었습니다.

앞으로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회를 더해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드라마 방송시간인 금요일이 기대가 되는 명작 드라마!

오랜만에 드라마보는 것에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수작~~!! 강력추천 합니다.

중간부터 보신분들은 <신의 저울>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꼭 처음부터 보세요 ㅎ

정의는 살아 있으니...진실은 범인은 확실히 잡힙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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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이글을 신의 저울 6편까지 보고 쓴글인데...7~10편 모의법정까지 보니 범인은 김우빈이 확실한것 같네요!
    제3의 범인은 없을것 같습니다. 이 드라마가 추리극이 아니라는 것을 잊고 있었네요...반전은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 명확한 악역이 되어버린 김우빈을 어떻게 진범인것을 발혀내는냐가 드라마의 핵심인것 같습니다.
    그것이 신의저울이 추구하는 정의의 길인것 같습니다. 김혁재교수와 신영주의 선택도 기대가 됩니다!!
  • 아 보고 싶은건 너무 많고 ㅠㅠ 할일도 많고 ㅜㅜ
    지금 리스트 뽑아 좋은게 100개는 넘을거임;;
    책까지 찜해놓은거 포함하면 덜덜... 몇년 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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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3 예고편

                              
                                    영화-미아라3-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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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The Good, The Bad, The Weird) 놈놈놈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The Good, The Bad, The Weird) 놈놈놈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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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한 장의 지도! 세 명의 추적자! 이긴 놈이 다 가진다!

1930년대, 다양한 인종이 뒤엉키고 총칼이 난무하는 무법천지 만주의 축소판 제국 열차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격동기를 살아가는 조선의 풍운아, 세 명의 남자가 운명처럼 맞닥뜨린다.

돈 되는 건 뭐든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정우성),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마적단 두목 박창이(이병헌),
잡초 같은 생명력의 독고다이 열차털이범 윤태구(송강호).
이들은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채 태구가 열차를 털다 발견한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대륙을 누비는 추격전을 펼친다.

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둘러 싼 엇갈리는 추측 속에 일본군, 마적단까지 이들의 레이스에 가담하게 되고… 결과를 알 수 없는 대 혼전 속.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예고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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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님은 먼곳에
님은 먼곳에

-감독.이준익  주연-수애,정진영,정경호,주진모

"그래! 어떤 걸 해도 용서하며 봐 줄 수 있어." 라는 무한대의 오픈마인드를 허용하는 주성치 '꽈'와는 달리 이준익 감독의 영화는 어쩐지 팔짱을 끼고 보게 된다. 잘 만들고 대중에게 인기도 있기 때문에 어딘지 모르게 헛점을 찾고 싶은 심술 때문일까? 매니악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보편성에대한 아쉬움인가? 그렇지만 언제나 그의 영화는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즈음 팔짱을 풀게 만드는 무장해제의 즐거움을 주었던 듯 싶다. 작정하고 봐도 쉽사리 '이건 아니다' 싶은 감정을 느낄수 없게 만드는 영악한 영화 주술사 이준익.

또 하나 그의 영화가 가진 특징이라면 컨셉이 뚜렷해서 오히려 비판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설명이 가능한 이야기는 오히려 그것이 미덕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닫혀버린 이야기일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만들어 낸다. 이번에도 그랬다. 일언반구 없이 월남전쟁에 참전한 야속한 남편을 만나기 위해 위문밴드에 묻어 배트남으로 떠나는 속절없는 여인의 이야기. 게다가 그 주인공으로는 수애가 열연한단다. "아, 평화로운 곳에서는 숨죽이고 있던 사랑이 한 여인의 끝없는 사랑으로 전쟁 중에 다시 꽃 피게 되는 것인가?" 하는 실없는 예측도 해 보았다.

그렇지만 나의 예측은 빗나갔다. 영화는 '순이'의 감정을 차곡 차곡 쌓아가는 데에 가장 큰 몫을 할애하면서 제법 묵직하게 나아갔다. 단정하게 머리를 빗어 넘긴 시골 아낙의 모습을 '써니'로 바꾸어 나가는 과정이 전혀 억지스럽거나 영화의 장치중 하나로만 느껴지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던 주인공이 우연한 계기에 자신의 재능을 깨달으면서 멋지게 변화한다 뭐 그런 뻔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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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를 '써니'로 만든 그녀 내면의 의지가 너무나도 깊이 느껴져서 영화 속 그 누군가의 질문처럼 나도 묻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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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남편을 만나고 싶어 하는데?"

전쟁통에 제 발로 찾아들어갈 정도로 돈에 눈 먼 밴드와 탐욕스러운 밴드리더의 감언이설에 속아 얼떨결에 낯선 땅으로 들어선 것 처럼 보이는 한 여자가 실은 온 몸으로 자신을 '증명'하고 싶었기 때문에 모든 걸 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만난 라스트씬은 엄청난 울림을 준다. 사랑이라는 동기보다 더한 열정을 불러 일으킨, 산전수전을 겪으면서도 꼿꼿하게 지켜온 그 마음. 그것을 한 단어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독기'라고 느껴지다가도 '위대함'으로까지 승화되는 이상한 감정.

뜬금없기는 하지만 결국 사랑은 자신을 있는 힘을 다해 증명하는 싸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을 잃는 순간 그때부터 사랑은 서서히 떠난다.

자신을 증명하면 사랑은 당신에게로 와 조용히 무릎 꿇을 것이다.

출처- http://hohomini.tistory.com/

저작권자-hoh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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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님은 먼곳에-보려가기전 사전조사!!
[영화]님은 먼곳에-보려가기전 사전조사!!

내일 님은 먼곳에를 보려 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어는정도 기본 내용을 알고 가야 할것 같아서^^;;

제가 영화를 많이 좋아해서 영화를 보기전에 철저한 조사를 합니다!

님은 먼곳에는 남의왕자.라디오스타의 이준익 감독 영화입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갑니다.

7월23일에 개봉!

그리고 주인공은--->우리의 수애씨*^^* 입니다.

기타 남자주인공도 있으나 관심 없습니다.ㅋ.ㅋ

자세한 줄거리는 모르겠습니다.아니 일부러 인터넷에 줄거리 소개하는것도

안보았습니다. 왜냐? 알면 재미없으니까요!ㅎㅎ

제 짐작에는...

님은 먼곳에는 베트남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의 수애씨가 전쟁에 참여한 애인이나.오빠를 찾아 베트남으로 위문공연을 간다 ㅡ.ㅡ?

이런 내용 아닐까요?ㅎㅎ

자세한 줄거리는 내일 영화보고 와서 올리겠습니다.!!!!

님은 먼곳에 사진 몇장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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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호--엄태웅-신현탁-정경호-정진영-수애-이준익 순입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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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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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08년 6월 27일 (금), 오후 8시 30분 (생중계 : SBS 오후 8시 50분)
    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엑스 컨벤션홀
    진행자 : 최기환.김아중 추적자 11개 부분 노미네이트


   
 
 
강신일 (남우조연상 후보)
검은집
 
 
공효진 (여우조연상 후보)
행복
 
기주봉 (남우조연상 후보)
경축! 우리사랑
 
 
김성령 (여우조연상 후보)
궁녀
 
김영민 (신인남우상 후보)
경축! 우리사랑
 
 
김윤진 (여우주연상 후보)
세븐데이즈
 
김윤석 (남우주연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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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여우조연상 후보)
추격자
 
유준상 (남우조연상 후보)
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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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신인남우상 후보)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이하나 (신인여우상 후보)
식객
 
임창정 (남우주연상 후보)
스카우트
 
 
임수정 (여우주연상 후보)
행복
 
장근석 (신인남우상 후보)
즐거운 인생
 
 
전도연 (여우주연상 후보)
밀양
 
하정우 (남우주연상 후보)
추격자
 
 
한예슬 (신인여우상 후보)
용의주도 미스신
 
황정민 (남우주연상 후보)
행복

출처-코리아닷컴daejong.korea.com.인기상후보들


작품상 후보->밀양.세븐데이즈.즐거운인생.추격자.행복
감독상 후보->이창동.원신연.이준익.나홍진.허준호 
현시간 감독상 추격자-나홍진 감독이 받았습니다 ㅊㅋㅊㅋ
 
 
한채영 (신인여우상 후보)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현재 진행중 입니다.

결과는 시상식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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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김윤석
                                            추격자 -김윤석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김윤석-
영화배우 1968년 1월21일.178cm.동의대학교 학사

1988년 연극'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데뷔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


출연작--2004년 시실리 2km -학규 역
            2005년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동만 역.파랑주의보-생물선생님 역
            2006년 야수-주현태 역.천하장사 마돈나-아버지역.타짜-아귀 역
            2007년 즐거운 인생-성욱 역
         2008년 추격자-엄중호 역
         2009년 거북이 달린다.전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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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2009년 차기 출연작 [전유치]
초호화 캐스팅이 빛난다. 김윤석.강동원.임수정.유해진 출현.

<전우치>는 누명을 쓰고 그림족자에 갇힌 조선시대 도사 ‘전우치’가 500년 후인 현대에 봉인에서 풀려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들에 맞서 싸우는 활약상을 그린 영화.

‘홍길동전’과 함께 대표적인 고전 영웅소설로 꼽히는 ‘전우치전’에서 캐릭터 모티브를 따와, 현대를 주요 배경으로 재창조한 판타지 액션물.

앞으로의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로써 김윤석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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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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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대종상영화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6관왕
[추격자] 대종상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6관왕! 11개부분 노미네이트
 

수상부문 정보

 추격자

[최우수작품상]   추격자-나홍진

나홍진 김윤석김윤진

[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나홍진----------김윤석--------김윤진


김아중.최기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대종상영화제의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추격자]나홍진 감독이 수상.

남녀주연상은 영화 ‘추격자’의 김윤석과 ‘세븐데이즈’의 김윤진이 수상.

감독상은 영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이 수상.

신인 감독상은 영화 ‘경축! 우리사랑’의 오점균 감독이 수상.

남녀신인상은 영화 ‘마이파더’의 다니엘 헤니와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수상.

남녀조연상은 영화 ‘리턴’의 유준상과 ‘경축! 우리사랑’의 김해숙이 수상.

인기상은 영화 [추격자]와 [즐거운 인생]의 김윤석과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받았다.
 
한류인기작품상은 영화 ‘바보’가 수상했다. 김형래 감독이 시상 ㅎ재미 있었음;

★대종상영화제 주요 수상자(작) 명단★

▲남우 조연상=유준상(리턴)
▲여우 조연상=김해숙(무방비도시)
▲편집상=심민경(세븐데이즈)
▲영상 기술상=영구아트 심형래(디워)
▲신인 감독상=오점균(경축! 우리사랑)
▲촬영상=이성제(추격자)
▲조명상=박세문(궁녀)
▲신인 남우상=다니엘 헤니(마이파더)
▲신인 여우상=한예슬(용의주도 미스신)
▲공로상=유동훈(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음악상=원일(황진이)
▲음악기술상=이은주, 이승철(세븐데이즈)
▲인기상=김윤석 한예슬
▲감독상=나홍진(추격자)
▲의상상=정구호(황진이)
▲미술상=윤상윤, 유주호(M)
▲한류인기작품상=바보
▲기획상=김수진(추격자)
▲시나리오상= 박윤(경축! 우리사랑)
▲남우 주연상=김윤석(추격자)
▲여우 주연상=김윤진(세븐데이즈)
▲작품상=추격자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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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적벽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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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개봉.중국.123분

양조위(주유), 금성무(제갈량), 장첸(손권), 린즈링(소교), 장풍의(조조), 우용(유비)

줄거리

올 여름, 역사 속 가장 위대한 전쟁이 부활한다!

10만 VS 100만의 대결… 마음의 눈으로 지략을 세우고, 뜨거운 용기로 전세를 역전시켜라!
조조의 100만 대군에게 큰 타격을 입은 유비 진영. 유비의 책사 제갈량(금성무)은 손권(장첸)과의 동맹을 제안하지만 손권은 조조 대군의 규모 때문에 망설인다.
제갈량은 손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손권 휘하의 제일명장 주유(양조위)를 먼저 공략한다. 무기도 격한 언쟁도 없지만 제갈량과 주유의 팽팽한 심리대결은 긴장감을 더하고, 주유는 기예(技藝) 대결을 통해 제갈량과의 연합을 결심하고 자신의 주군, 손권을 설득한다.

 한편, 적벽으로의 출정을 앞둔 주유를 바라보는 그의 아내 소교는 자신을 흠모하는 조조의 100만 대군에 맞서야 하는 남편, 주유의 안위가 걱정되지만 이를 차마 말하지 못하는 가운데, 유-손 연합군은 적벽으로 향한다. 이제, 모두가 승리를 꿈꾸는 그곳…적벽에서의 전쟁은 막이 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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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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