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한국애니메이션연표 (3)
한국 애니메이션 연표 1편 홍길동~황금철인

-한국 애니메이션 연표 1편- 홍길동~황금철인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은 사실 많이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양적.질적으로 애니메이션 선진국 미국.일본에 비해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러나 자체적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할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보아도 많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이 미국이나 일본보다 부족한점이 있긴하지만...절대 기술력이 부족한것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많은 시도와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할것이라 기대합니다.

얼마전부터 일본애니메이션 연표도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애니메이션 연표를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은 아예 없었습니다. 나 부터가 일본 애니메이션을 우선하고

있는 현실이 부끄럽고 아쉽습니다. 지금이나마 이렇게 한국애니메이션에 대해 쓸수 있다는것으로 작은 위안을

삼으며, 열심히 글을 써보겠습니다.

사실 한국 애니메이션 연표를 만들기 위해 관련자료를 조사하던 도중에 생각치도 못했던 우수한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들을 많이 찾았고 발견했습니다.

제 기억의 저편에 있던 많은 우리작품을 발견하고 알게되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시간은 한국 애니메이션 연표 첫번째 시간으로 1960대 초기 극장용 애니메이션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한국 최초의 애니메이션은 CF로 제작되었습니다. 그 유명한? 럭키 치약 CF 였다고 합니다^^;

CF 제작자는 문달부 이였는데...당시 혼자서 애니메이션 제작 전 공성을 맏아 했다고 합니다.애니메이션 카메라

가 없어서,일반 카메라로 한장 한장 찍어서 편집을 하면 고생끝에 만들었습니다. 인간승리였죠^^

그후에도 많은 CF들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의 시작이였죠!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은  1967년 1월 7일 '세기상사'가 제작한 <홍길동>입니다.

한국 최초의 극장용 컬러 애니메이션 이기도 하고, 당시 거의 전무했던 만화영화 제작 환경속에서 이러한 대작이

나온 것이 불가사의할 정도 라고...  크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홍길동의 영화 포스터 [칼라만화영화였습니다]총천연생! 영화필름은 중간에 유실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일본에서 필름이 발견되면서...(일본어 더빙본이였다고 합니다)

이번 11월에 열린 춘천 애니타운 페스티벌에서 2차례 상영을 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초기 홍기동 작품을 만나보았음 합니다.



-홍길동 영화의 장면들- 최초의 한국 만화영화라고는 믿을수 없을 정도의 완성도와 디테일을...정말 대단합니다.


신동우 화백의 '풍운아 홍길동'[소년 조선일보 연재]을 원작으로 신동헌이 감독을 맞고,신동우가 구성을 맏아 제작했습니다.



-신동헌 화백-

홍길동은 상영 4일만에 관객수 10만명을 넘기면,흥행에도 성공했습니다. 관객수가 당시 우리나라

전체영화중 2위의 성적이였다고 합니다.그러나 아쉽지만 홍길동의 영화필름은 중간에 유실되었다고 합니다.

홍길동이 개봉 대흥행을 한후 같은해에 개봉된<호피와 차돌 바위>역시 흥행에 성공하게 됩니다.



-신동헌 감독의 2번째 작품 호피와 차돌바위-

하지만,감독이였던  신동헌 감독은 영화의 대흥행에도 불구 하고 제작비를 회수하지 못하고 집까지 날릴뻔 했다

고 합니다.;; 영화사들이 돈만 챙기고 만화영화 제작에 대한 재투자를 안해서 발생한 일이라고 합니다.

결국 신동헌 감독은 제작사들의 장삿속에 환멸을 느끼고,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에서 손을 떼게 됩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신동헌 감독이 계속 만화영화 제작을 꾸준히 했다면... 우리만화영화 역사는 달라졌을수도...?

그후에 세기상사에서는 '쾌남 홍길동'이란 이름으로 1968년 재개봉 하기도 합니다.


-쾌남 홍길동-1968 재개봉을 위해 별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그밖에도 세기상사에서는 많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1968년 여름에 개봉한 <황금철인> 국내최초의 SF.애니메이션-


한국 애니메이션 연표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이미지출처- http://blog.naver.com/khegel?Redirect=Log&logNo=10004088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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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메이션 주제곡 모음 1976년~2008년

한국 애니메이션 주제곡 모음 1976년~2008년


1.건전 비디오 캠페인 ;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거지! 어릴 때 부터 애니 안 보고 못 살았던 내게 비디오는 삶의 낙이었다. 물론 그 때는 이 캠페인 아웃 오브 안중이었기에 항상 빨리 감기로 넘겨버렸는데, 이렇게 보니 반갑고... 마냥 좋고...


2. 떠돌이 까치 ; 제법 재미 없었다고 기억... 어릴 때 부터 야구, 뭐 이런거 안 좋아 했었다. 다만 까치가 참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3. 아기공룡 둘리 ; 나는 이상하게 옛 애니들을 떠올리면, 항상 슬펐던 기억 밖에 안난다. 아무리 웃기고 재밌는 장면들이 있어도 훗날 남은 기억은 슬픈 부분 뿐이다. 둘리도 어느 부분이었더라... 둘리가 엄마를 보고 "엄마! 엄마!"라고 울면서 외치지만 엄마가 듣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때랑, 길동네 식구들이랑 헤어지는 부분 정도? 정말 많이 울었다. 다시 생각하지만 여는 노래 정말 명곡임.

4. 달려라 하니/천방지축 하니 ; 마찬가지. 눈물이 나도 억지로 참는 하니의 모습에 안쓰러웠던 기억, 엄마의 얼굴이 오버랩 되면서 힘들게 달려가는 하니의 모습, 마라톤에서 꼴지로 들어오지만 결국 포기않고 달려서 '엄마의 품에 안기며' 완주했던 장면이라던가... 달려라 하니 여는 노래도 굉장한 명곡!
한편 남자애들처럼 놀고 남자애들 못지 않게 운동 잘 하는 하니를 부러워 했던 기억도 난다.

5. 머털도사와 108요괴 ; '재밌었다'는 기억은 확실한데, 머털도사의 모습 이외의 기억은 없다. ㅠㅠ

6. 2020년 원더키디 ; 최고. 최고. 최고. 솔직히 이 영상 보기 전까지 완벽하게 잊고 있었다. 하지만 원더키디, 내가 엄청나게 좋아했었던 만화다. 비명을 지르면 빔이 나가는 예나의 팬듈럼도 이제 떠오른다. 저걸 굉장히 가지고 싶어 했었는데... 예나가 너무 여려보여서, 매 순간 예나가 다칠까봐 마음 졸였던 기억도 떠올랐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남자아이가 타던 참새 모양 기계도 기억나고. ㅠㅠㅠㅠ 문어 기계 모양의 떼로 나오는 적들도 기억난다! 아저씨도 기억나! 그 문어들이 막 공격해오면 짜증이 났었지. 공룡! 적이었지만 공룡 기계 ㅠㅠㅠㅠ 내 사랑이었음. 나는 원더키디 스티커도 있었다! 가장 컸던 예나는 차마 어디 못 붙이고 있다가 서랍장인가...(...) 어디에 붙이고 굉장히 뿌듯해 했던 기억이.

7. 날아라 슈퍼보드 ; 이거 내 또래에서 모르면 간첩임. ㅋㅋ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초 따라하고 그랬었는데. 소리만 따라한 게 아니라 정말 손가락으로 이를 닦았었ㅋㅋㅋㅋ 진짜, 엄청, 굉장히, 심각하게 재밌었다. 뚱뚱하다고 저팔계를 싫어했던 기억이... 나만 싫어했던 건 아니었지. 그래도 저팔계의 주제가..제목이 기억이 안나지만, 그 음악은 꽤 좋아했다. 아, 난 사오정도 싫어했다. 목소리도 이상했고 무엇보다 그 네가지 없는 태도가 어릴 때도 거슬렸었나보다.

8. 영심이 ; 재밌다!는 아니지만, 꼬박꼬박 챙겨봤음. 영심이... 좀 싫어했었다. ㅋㅋ 지금 생각하면 하니랑 많이 다르지도 않은데. 안경한테 윽박지르고 하는 게 보기 싫었었지.

9. 옛날 옛적에 ; 이것도 반드시 챙겨봤다! 나는 배추도사가 정말 좋았다. 더 마음에 들게 생겼고, 사실 무도사에 비하면 나쁜 역할이었지만 그 것도 좋았다. 티격태격 싸우다가 뭔 일 있으면 엉엉 울면서 서로 껴안고 친해졌다가 바로 흥! 하고 돌변하는 것도 너무 좋았다.

10. 은비 까비의 옛날 옛적에 ; 은비는 여자 애들의 우상이었음...지금 봐도 이쁘네. 은비가 전래동화에서 슬픈 장면 나올 때 눈물이라도 흘리면 나도 따라서 훌쩍이고... 까비도 꽤나 좋아했다. 매 화마다 변신하는게 그 땐 왜 그렇게 좋았는지.

11. 마법사의 아들 코리 ; 이것도 아버지랑 헤어지는 장면에서 엄청 쳐 울었던 기억부터 나는데... 그 것 빼곤 정말 재밌었다!! 알라깔라똑깔라비똑깔라비띠?! 악 ㅋㅋ 쓰려고 하니 이상해. 역시 주문은 입으로 외워야...!

12. 보거스는 내 친구 ; 당시 극히 서양적인 외모의 보거스에게 살짝 거부감이 일었지만, 결론은 절대 빼먹지 않았지. 나중에는 꼭 봐야하는 만화 목록에 추가 되었음. 2d로 진행되다가 (한 편 안에서)3d로 전환되서 클레이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제일 좋았다. 막 우리집에도 보거스 있을 것 같고... 그랬음.

13. 두치와 뿌꾸 ; 이건 꽤 최근 애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구나. 96년도면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그니까 9살 때 인데, 꼬꼬마가 뭘 안다고 그 때 이미 '이거 좀 유치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 주제에 꼬박꼬박 빼놓지 않고 본 나님. ㅋㅋㅋㅋ 꼬꼬마는 꼬꼬마지. 두치와 뿌꾸 역시 날 엄청 울렸던 만화다. 네 명 괴물 애들 과거 나올 때 마다 울었으니. 큐라를 제일 좋아했었는데, (나중에 비디오로 볼 때는 큐라 안 나오면 넘겨버리고 그럴 정도. ㅋㅋ) 큐라 과거 때는 애니 장면도 얼핏 기억난다. 아, 늑대인간..이름이 기억 안나네... 그 아이도 과거에 늑대 모습으로 보름달 보며 우는 것 보고 무지 슬퍼했었다. 뿌꾸 굉장히 싫어했음. 두치도 싫었음. 마빈 박사는 더 싫었는데, 나중에는 좋아지는 괴이한 현상이... 마빈 박사도 알고보니 슬픈 인간이었다는 설정이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기억이 안난다.

14. 꼬비꼬비 ; !! 재 밌 어 !! 마지막회 때 심각하게 아쉬워했었다!! 내 기억에는 다른 애니들 보다도 횟 수가 짧았었는데, 매우 재미있어서 그렇게 느꼈던 걸까? 여튼 참신했고, 재밌었다. 쎄쎄쎄 백두 무궁 한라 삼천! 이었나! 둘이 합쳐질 때는 진짜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는 쾌감()을 느꼈었다. 이세계의 존재와 함쳐져서 힘이 강해진다는게 얼마나 멋진 요소인지! 망태 할아범 엄청 무서웠음... 꿈에도 나왔던 기억이 난다.

15. 녹색전차 해모수 ; 이거 제작사에서 엄청 작심하고 만들었구나...라는 걸 어린 그 때도 알 수 있을 정도 였다. 애니를 잘 만들었다는 게 아니라, 어찌나 광고를 해대던지. --; 그것 때문에 오히려 보고 싶지 않았었는데... 나는 애니 덕후... 결국 첫 화 보고, 계속 봤다능... 다만, 같은 시간에 다른 애니를 하면 그 것부터 봤었다. 즉, 세컨드였다는 뜻. 어찌되었든 애니를 봐야했기에...ㅋㅋ

16. 영혼기병 라젠카 ; 몰라. 어... 나중에 신해철 빠 되면서 라젠카를 알게됬는데, 왜 내가 라젠카라는 애니를 몰랐지 했더니 이게 정규방송이 아니라 캐이블에서 했던거더만. 캐이블 없음... 아, 중학생 때 신해철 모르고 라젠카 세이브 어스만 듣고 어, 이거 에스카 플로네 따라했네! 이러면서 친구랑 존나 깠던 기억이... 그림쟁이들이 다 그렇듯이 중딩쯤 되면 이미 일본 만화에 푹빠져서 뭣도 모르고 한국 애니 까댐... 요즘은 중딩까지 가지도 않더만.

17. 스피드왕 번개 ; 아 시, 이것도 최고. 번개가 좀 엄친아였던 듯 한데, 천재였나? 여튼.. 나는 먼치킨이 좋아. 하지만 번개가 마냥 이긴 것 만은 아니고... 파란 머리도 좋았고 좀 우상이었지. 진짜 재밌게 봤다.

18. 레스톨 특수 구조대 ; 이것도 해모수 꼴... 그다지 재미 없었는데 왜 나는 항상 본 기억이 나는 건지. ㅋㅋ 레스톨, 해모수, 라젠카, 이런 그림체 싫어 했었다.

19. 마일로의 대모험 ; 아, 노래만, 응, 노래만 좋아 했다. 애니 본편은 거의 안 봤다. 미묘하게 취향이 정해져 있다. --;

20. 검정고무신 ; ㅈ..재미없어... 한 두개 정도는 재미있었던 듯. 지금 생각해보면 공감할 수 없어서 재미없었나보다.

21. 보리와 짜구 ; 이게 정말 제대로 슬픈 만화 였는데.. 보리가 장님이었다는 건 나름 반전이자 엄청난 충격이었다. 보라색 까칠한 고양이가 너무 좋았다. 보리도 좋았고, 짜구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애니메이션 자체가 좋았다. 엄청나게 재밌었다 이런건 아닌데, 편안하달까, 그 특유 분위기가 사랑스러웠다.

22. 태권왕 강태풍 ; 응. 이것도 그닥 재밌진 않았는데 끝까지 봤었지...

23. 트랙시티 ; 좋! 아! ㅋㅋ 형제가 나오는 일본 애니 따라한 것 같았지만, 진짜 좋아했다. 시합 시작할 때 트랙들이 도시를 가로질러 생겨나는 장면이 기억에 남고, 명장면! 응.

24. 하얀 마음 백구 ; 이거 보고 안 운 사람 있나? 난 하얀 마음 백구 게임 CD도 샀다! 정품으로! 두 편이나! (사실 2편은 큰아버지댁 작은 오빠가 참여했다고 해서...) '무지개마음 황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게임도 있었는데, 재밌다고! ㅋㅋ

25. 가이스터즈 ; 어라 이거 뭐지? 꽤 멋진데? 몰라. 모른다. 제목만 들어봤는데 본 기억은 없다. 근데 보고싶다.

26. 레카 ; 음. 이제 부터 '추억'의 만화가 아니로군. 만화를 보던 내 어린 시절은 이 이전에 끝났다. 레카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는데, EBS에서 하는 걸 내 동생이 보고 있었다. 01년이면 중학교 1학년 땐가? 그 때 보고 '와, 이거 우리나라 만화 치고 잘 만들었는데!'라고 감탄했던 기억이... 아니, 정말 그 땐 뭘 믿고 함부로 한국 만화가 형편없다느니 망발을 지껄였는지 창피하다. 분명히 일본 만화의 영향이다. 아무튼... 그걸 떠나서, 레카는 진짜 재밌었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 유일하게 싫었던 점이 있다면, 왜 했던 거 재탕하는 건데 이비에스.....-- 아마 후편을 만들지 못해서 였을 듯. 시간 기록해놓고 틀면 했던거 또하고... 난 다음편이 보고싶다고!

...이제 슬슬 모르는 만화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하는군. 중학교 이후로는 tv 애니를 안 봤다는 뜻이다.

27. 바스토프 레몬 ; 이것도 해모수 꼴... 야심작으로 광고는 많이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몰라.

28. 마리이야기 ; 나온지 몇 년 후에야 봤다. 마리 이야기, 멋져. 응. ..dvd가지고 싶다...

29. 아장닷컴 ; 내 동생이 이거 보고 있을 때 왜 이런거 보냐고 뭐라 그랬었...

30. 유니미니펫 ; 아. 악. ㅋㅋㅋ 이것도 내 동생이 보기 시작해서 뭐 이런거 보냐고 했었는데, 결국은 나도 동참해서 빠짐없이 끝까지 보고야 말았다. 나랑 동생 둘 다 고양이 더 좋다고 공감했었지. 배틀 할 때 갑옷같이 진화(?)하는 거 좀 멋있었다. 적들이 반칙쓸 때 심하게 화났었고... 뭐야, 어린 시절 만화 인생 끝났다고 쓴지 얼마나 됬다고. ㅋㅋ

31. 큐빅스 ; 이것도 완전히 아웃 오브 안중... 이었는데 의외로 재밌게 본 사람들이 꽤 있었던 듯?

32. 탱구와 울라숑 ; 아 제길. 이것도 안보려고 했는데 왠지 비호감이었는데 결국 봤지. 탱구도 울라숑도 안 좋아 했었는데 봤... 최종 변신인가? 울라숑 엄청 멋있게 변한거 그게 마음에 들었다. 여는 노래는 참 명곡이야... 노래방에서도 몇 번 불렀었다. ㅋㅋ

33. 오세암 ; 이건 고등학교 때인가 집에서 할 일 없이 소파에 드러누워서 채널 돌리고 있을때 우연히 중간부터 봤는데, 집에 어머니밖에 안 계시는데 눈물나서 참느라 힘들었지... 뭐, 결국 방에 들어와서 혼자 울었던 기억이.

34. 올림포스 가디언 ; 이건 애니보다 god가 주제곡 부른다고 해서 난리났었다. 보고 출판된 만화보다 덜해서 실망하고 안 봤다.

35. 강아지 똥 ; 상도 받고 그랬지 아마? 그런데 기억에 없음.

36. 뽀롱뽀롱 뽀로로 ; 이거 참 명작인듯... 어, 사실 얼마 전에 처음 봤는데, 마음이 깨끗해진달까....ㅋㅋ...

37. 원더플 데이즈 ; 뷰티플 데이즈, 원더플 선데이, 뷰티플 선데이.. 등등으로 마구 헷갈렸던... 글쎄, 나는 이걸 극장에서 봤다!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이, 안타까움만 잔뜩 느끼고 왔지. 그래픽 멋진데 이야기가...응... 나중에 들어보니 감독이 압력을 받았다고? 홍대에서 가르치고 있다던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고. 중학교 3학년 때 코스프레를 했었는데, 나는 그냥 검정색 로브처럼 대충 만들어 입고 커튼 봉 검게 칠해서 대 낫 만들고, 하회탈만 썼었는데, 아이들이 원더플 데이즈지! 이랬었다. 아니면 신암행어사나... 뭐, 딱히 그런걸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38. 천년여우 여우비 ; 아직도 안 봤다. 성우를 전문 성우가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극장에서 할 때 일부러 안봤고... 나중에 예고편 보고 손예진 목소리가 꽤 괜찮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나 스타 캐스팅 성우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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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애니메이션 연표 1967년~2008년


국산 만화영화[애니메이션] 연표

안녕하세요^^ 하비스토리 운영자 -김관호-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 칼라 만화영화 <홍길동>과 초기작품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이미지나 동영상을 구할수 있는 작품은 관련이미지등과 함계 연도별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TV판.극장판을 모두 포함된 연표입니다.

*순서는 개봉순서 입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영화를 혼합해서 사용하겠습니다. 모두 같은 뜻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이 있어도 이해부탁드리고, 틀린부분이나 수정해야 될 것이 있다면,지적해 주십시오^^


★각 영화 제목을 클릭하시면 관련 포스터와 영화이미지등  상세관련정보로 링크로 이동됩니다★


-국산 만화영화 연표-

-1967년-
[홍길동]신동헌-우리나라 최초의 칼라 장편 만화영화
[호피와 차돌바위]신동헌

-1968년-
[선화공주와 손오공] 박영일
[황금철인] 박영일

-1969년-
[보물섬] 송정훈
[홍길동장군] 용유수

-1971년-
[왕자호동과 낙랑공주] 용유수
[번개아텀] 용유수

-1972년-
[괴수대전쟁] 용유수

-1973년~1975년-
*이 시기에는 단 한번의 만화영화가 제작이 완전 중단 되었습니다.

신동헌 감독의 홍길동이 흥행에 성공하자.우리나라 영화제작사들은 자체만화영화 제작에 힘쓴것이 아닌...

외제 만화영화 수입에 더욱 많은 비중을 두게 됩니다.

또한 TV가 이시기에 본적으로 도입.보급되면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수도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이런 현상을 지속되다.1975년 국산영화 [영자의 전성 시대]가 크게 성공[35만 관객 동원]하면서

TV에 기세가 꺾여 있던 극장가가 서서히 회복될 기미를 보입니다.

-1976년-
[로보트태권V] 김청기
[태권V 2탄 우주작전] 김청기
[철인007] 한하림

-1977년-
[태권v 3탄 수중특공대] 김청기
[태권동자 마루치아라치] 임정규
[전자인간337] 임정규

-1978년-
[황금날개 1.2.3] 김청기
[달려라 마징가X] 김현용  *제가 78년 7월에 태어 났는데 비슷한 비기에 개봉된 만화영화 ㅎ
[로보트태권V와 황금날개의 대결] 김청기
[날아라 원더공주] 김청기
[77단의 비밀] 박승철
[손오공과 별들의 전쟁] 한헌명

-1979년-
[간첩잡는 똘이장군] 김청기
[검은별과 황금박쥐] 한헌명
[날아라우주전함거북선] 송정률.조항리
[도깨비감투] 박승철
[별나라 삼총사] 임정규
[은하함대지구함] 김청기
[우주소년캐시] 박승철
[우주흑기사] 박종희
[태극소년희독수리] 김태종

-1980년-
[삼총사타임머신001] 임정규.강한영
[꼬마어사똘이] 김청기
[독수리5형제-한국판] 이규홍
[15소년우주표류기] 정수용
[개구장이천사들] 배영랑
[소년삼국지] 김청기

-1981년-
[로보트킹] 배영랑
[소년007-은하특공대] 임정규
[공룡100만년똘이] 김청기
[성웅이순신] 김성칠
[소년007-지하제국] 임정규
[엄마찾아삼마리] 강한영.정수용
[우주대장애꾸눈] 김대중

-1982년-
[혹성로보트썬더A] 조향리  총지휘-김청기
[해도리대모험] 김형필.김현동
[슈퍼태권V] 김청기
[슈퍼삼총사] 송정율
[마린엑스] 김형동.김송필
[슈퍼마징가3] 박승철
[콤퓨터핵전함폭파대작전] 정수용
[흑룡왕과비호동자] 한헌명
[초합금로보트쏠라원투드리] 김청기

-1983년-
[미래소년 쿤타 버뮤다5000년] 박설형
[스페이스간담V] 김청기
[황금의 팔] 최진우
[독고탁-태양을향해 던저라] 박시옥
[슈퍼특급마징가7] 이규홍
[슈퍼타이탄] 박승철
[다윗과골리앗] 김청기
[은하전사테라] 홍상만
[철인삼총사] 박승철
[황금연필과외계소년] 이영수

-1984년-
[84태권v] 김청기
[불사조로보트피닉스킹] 정수용
[우주전사 홍길동] 김현동.김송필
[내이름은 독고탁] 홍상만
[꾸러기 발명왕] 김청기
[UFO를타고온 외계인] 조민철 *ET가 왜 여기서 나오는지^^;;

-1985년-
[비디오레인져007] 이성우
[독고탁-다시찾은 마운드] 문덕성
[똘이와제타로보트] 김청기
[로봇트군단과 메카3] 김청기
[로보트왕썬샤크] 박승철
[스타체이서] 스티브한(한상호) *세계최초의 3D MAX(입체 편광 영사 기법)

-1986년-
[외계에서온 우뢰매] 김청기
[무적철인 람보트] 문덕성
[도깨비방망이] 박승철
[각시탈] 이학빈

---------------------------------TV 만화영화는 방영 방송사 표시를 합니다--------------------------
-1987년-
*본격적인 TV 만화영화 제작이 시작된 시기입니다. 88올림픽을 앞두고 문화개혁 프로젝트의 일환!
[떠돌이까치] 홍상만외   *KBS 방영 TV장편 특집물 *최소의 자체제작 TV만화영화 [5월방영]
[달려라 호돌이] 심상일  *MBC 방영 매주 10분씩 방영했던 올림픽 캠페인 성격의 시리즈물[5월방영]
[아기공룡둘리] 송정율외   *KBS에서 제작.신동헌 감독 참여
[독고탁의 비둘기합창]   *KBS에서 신정특집 장편만화영화로 제작
[아리수변 꿈나무] 김주인
[동화나라ABC]   *KBS에서 기획한 어린이 영어교육 프로그램.

-1988년-
[까치의 날개] KBS
[달려라 하니] KBS
[동화나라 ABC 2] KBS
[아기공룡 둘리 2] KBS
[태권동자 마루치] MBC

-1989년-
[머털도사] MBC
[2020우주의 원더키디] KBS
[천방지축 하니] KBS

-1990년-
[로티의 모험]
[날아라 슈퍼보드] KBS
[머털도사와 108요괴] MBC
[머털도사와 또메] MBC
[영심이] KBS
[옛날옛적에] KBS

-1991년-
[날아라 슈퍼보드2] KBS
[도단이] KBS
[심청] MBC
[요정 핑크] MBC
[은비까지의 옛날옛적에] KBS
[장독대] KBS
[햇살나무] KBS
[흙꼭두 장군] MBC

-1992년-
[꿈돌이] MBC
[꿀벌의 친구] MBC
[날아라 슈퍼보드3] KBS
[지구는 초록별] KBS
[털보 아저씨와 꾸러기들] MBC
[펭킹 라이킹] MBC

-1993년-
[마법사의 아들 코리 ]KBS
[빛돌이 우주 2만리] SBS

-1994년-
[블루시걸] 오중일
[슈퍼차일드] 엄이용
[걸리버 여행기] MBC
[사랑의 학교] KBS
[초롱이의 역사기행] KBS

-1995년-
[돌아온 영웅 홍길동] *신동헌이 감독을 맏았다고 보도되었지만. 실제 연출은 야마우치 시게야스
[붉은매] 심상일
[헝그리 베스트5] 이규형
[소나기] 백승균
[꼬비꼬비] KBS

-1996년-
[아기공룡둘리-얼음별대모험] 임경원
[아마게돈] 이현세
[왕후 에스더] 김청기
[꼬비꼬비2] KBS
[두치와 뿌꾸] KBS
[달려라 또뽀] MBS
[내일은 월드컵] SBS

-1997년-
[의적 임꺽정] 김청기
[난중일기] 변강문
[전사 라이안] 임병석
[귀여운 쪼꼬미] MBC
[꼬비꼬비3] KBS
[영혼기병 라젠카] MBC
[콩딱쿵!이야기주머니] MBC
[짱이와 깨모] KBS

-1998년-
[또또와 유령친구들] 이춘만.왕 샤우디
[누들누드]  전창록외 *비디오
[해상왕 장보고]
[날아라슈퍼보드4] KBS
[바이오캅 윙고] MBC
[스피드왕 번개] SBS
[분홍토끼 코코] KBS

-1999년-
[누들누드2] *비디오
[철인사천왕] 김혁외
[성충향전] 배영랑외
[검정 고무신] KBS
[마일로 대모험]  KBS
[붐이담이 부릉부릉] MBC
[삐까뽀 친구들] KBS

-2000년-
[두꺼비 순찰대] SBS
[태권왕 강태풍] KBS
[보리와 짜구] KBS
[트랙시티] SBS
[하얀마음 백구] SBS
[알렉스의 모험] MBC
[검정고무신] KBS
[꼬마천사지지] EBS

-2001년-
[가이스터즈] MBC
[동글동글 해롱이] SBS
[무지개요정통통] KBS
[탱구와 울라숑] KBS
[미래전사 런딤] MBC
[사이버 영혼 바스토프 레몬] KBS
[미루의 환상여행] KBS
[킬타의 영웅들] MBC
[유니미니펫] SBS
[레카] EBS
[지구조난자 마룬] MBC
[그린캅스] KBS
[기파이터 태랑] MBC
[탑블레이드] SBS
[날아라 슈퍼보드5] KBS
[엄지곰 곰지] KBS
[아장다컴] KBS
[모험왕 장보고]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 KBS
[우당탕탕 재동이네] EBS
[더키의 영어세상] EBS

-2002년-
[마리 이야기] 이성강
[해로와 토레미] SBS
[바다의 전설 장보고] KBS
[냠냠 맛있는 동화] SBS
[우정의 그라운드] KBS
[한글탐점 둘리] EBS
[로봇축구] MBC
[큐빅스] SBS
[탑블레이드V] SBS
[채채퐁 김치퐁] MBC
[영어친구 만초] EBS
[스페이스 힙합덕] KBS
[그리스로만신화-올림포스가디언] SBS
[투모야 아일랜드의 크리스마스] EBS
[궁금해요 핑퐁] KBS

-2003년-
[강아지똥]
[오세암] 성백엽
[원더풀 데이즈] 김문생
[엘리시움] 권재웅
[쉐도우 파이터] MBC
[싸커보이 토토] EBS
[올라도 영웅전] EBS
[우비소년] SBS
[열대펭권 페닝] MBC
[수호요정 미셸] KBS
[뽀롱뽀롱 뽀로로] EBS
[요랑아 요랑아] KBS
[스피어즈] MBC
[포트리스] SBS
[세계명작동화] SBS
[팽이대전 G블레이드] SBS
[내 친구 우비소년] KBS

-2004년-
[날으는 돼지-해적마테오] 송근식
[그리스로마신화-올림포스가디언:기간테스 대역습] 김준
[망치] 안태근
[신암행어사] 시무라 조지 *한일합작영화
[로보짱 큐빅스] KBS
[범퍼킹 재퍼] SBS
[우리 사이 짱이야] KBS
[애플캔디걸] KBS
[투모야 친구들] EBS
[네티비] KBS
[달마의 시간영행] SBS
[검정 고무신] KBS
[내 친구 드래곤] EBS
[구슬대전 배틀비드맨] KBS
[레카 삼국지] MBC
[아쿠아 키즈] SBS
[별나라 수퍼 쭈리] SBS
[출동!로봇V] MBC
[뚜루뚜루뚜 나롱이] MBC
[뽀로로의 대모험] EBS


*2005년 7월1일부터 개정된 방송법 시행령에 따라 '애니메이션 총량제'가 실시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총량제>는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진흥을 위해 방송사가 연간 전체 방송시간중 1%이상을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편성토록한 규정입니다.
예를 들어 SBS의 경우 연간 4,000분을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을 방영해야하고,방송사가 2개인 KBS는 2배 8,000분.

-2005년-
[왕후심청] 넬슨신
[트리로보] 김문생  *단편애니메이션
[토리와래비] 최재진
[마법신화 라그나로크] SBS
[트라이킹덤] KBS
[리아의 수학놀이] EBS
[명탐정 빠쎄] KBS
[미이라왕 투탕] 투니버스
[이야기 여행] KBS
[마스크맨] KBS
[섀도우파이터] MBC
[재동아 학교가자] KBS1
[고미의 만화 호기심 천국] SBS
[내친구 우비소년2] KBS
[출동!유니온킹] KBS
[파닥파닥 비행선] SBS
[너구리와 숲속 친구들] KBS
[카레이도 스타] 투니버스 *한일합작TV시리즈
[장금이의 꿈1기] MBC
[내 친구 드래곤 2] EBS
[카드왕 믹스마스터] KBS
[동글동글 짝짝] KBS
[하롱이의 영어나라] EBS
[뽀롱뽀롱 뽀로로 2기] EBS

-2006년-
[아치와 씨팍] 조범진
[에그콜라] 홍성호
[천년여우 여우비] 이성강
[쾌걸롱맨 나롱이] MBC
[접지전사] SBS
[기상천외 오드패밀리] KBS
[동화 읽어주는 TV] MBC
[아이 삼국유사] SBS
[아이언 키드] KBS
[렛프 댄스] KBS
[암행어사 정약용] MBC
[애플 캔디걸] KBS
[포포의 이야기 나라] MBC
[찾아라!파워스톤] KBS
[빼꼼] EBS
[야호!응가네] EBS
[아라리쇼] EBS
[세 나라 영웅기] MBC
[싸이킥스] MBC


-2007년-
[장난감 전사 지누]
[머그잔 여행] 임아론
[홍길동 어드벤처] SBS
[태극천자문] KBS
[라라의 스타일기] KBS
[트리팡파이터] MBC
[먹티와 잼잼] MBC
[짜장소녀 뿌까] MBC
[창작애니메이션] SBS  *다섯편의 단편창작 애니메이션을 소개.
[페콜라] MBC
[장금이의 꿈2기] MBC
[애니갤러리] SBS  *국내 독립 애니메이션만을 소개하는 프로.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기] KBS

-2008년-
[뿌띠뿌띠 뮤즈] KBS
[문학의 향기] MBC
[메이플 스토리] SBS
[제트레인져] KBS
[파워퀀텀맨] KBS
[한자왕 주몽] MBC
[브리스톨 탐험대] KBS
[마법의별 매지네이션] SBS
[레카삼국지] MBC
[흑장미부인과 문방구] MBC
[그라피] MBC
[세계를 빛낸 어린 위인들] MBC
[M-3 특공대] MBC
[기가 트라이브] SBS
[삼국쥐전] KBS
[매직키드 마수리] KBS *동명의 어린이 드라마를 애니메이션화!

-2009년-
*인기만화영화 로보트 태권V 실사영화로 제작중 이라구 합니다.
감독 원신연 제작비200억 SF블록버스터


일본 애니메이션 연표  <----바로가기

계속 이어 짐니다.

감사합니다.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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