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

가이낙스 1987년 야마가 히로유키 감독,각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는 <가이낙스>의 기념비적인 초기 작품입니다.

사실 우주왕립군 제작을 위해 가이낙스란 회사를 만들게 된것입니다.

가이낙스 창단 맴버들은 일본의 아마추어 대회인 1983년 오사카 SF대회[다이콘]에서 아니메쥬가 수여하는 그랑프리를 받은

안노 히데야키를 비롯한 주목받은 젊은 인재들 이였습니다.(이들은 우주전함 야마토나,기동전사 건담을 보고자란 오타쿠세대)

감독인 히로유키를 비롯해서 메인 스태프들 대다수가 당시 20대로  아마추어 정신과 뜨거운 제작 열정으로 뭉친

그들에게 거는 주변의 기대도 대단했다고 합니다.

당시 제작비로 8억엔이라는 거대한 제작비와 많은 홍보를 하며,작품을 완성하게 되는데...결과는 참패였습니다.

작품성은 인정받았지만..흥행에선 참패하며,일반인들이 외면을 헤버립니다.

그러나 왕립우주군은 작품의 작화 수준은 당시의 수준을 훨씬 능가하는 것이였고,

애니메이션 영화의 상식을 뒤엎은 철저한 사실적인 묘사(미국 나사가 방문해서 철저한 고증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코 영웅적이지 않은 평범한 주인공들.그런 리얼리티로 애니메이션 영화의 틀을 넘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일반 관람객들이 왕립우주군을 외면하게 되는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시대를 너무 앞서 갔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전체적으로 흥행적인 요소들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작품은 상업적으로 성공을 하지 못했지만,완성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아 그해 각종상을 수상하고 휩씁었습니다.

제작된지 20년이 지난 지금에 보아도 뛰어난 영상미와 작품성을 지닌 걸작입니다.



지구와 흡사한 환경을 지닌 어는 행성(1940~50년대 과학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네아미스왕국의 인류 최초의 유인 우주비행을 목표로 섭립된 <왕립우주군>

그러나 실험은 실패를 지속했고,계획은 진전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명색만 우주군이지,일반인들과 다른 군인들한데 무시당하기 일수입니다.

한편 왕립우주군의 병사인 시로츠구는 동료들과 함계 한가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순수한? 소녀 리이크니와의 만남이 시로츠구를 변화시키게 됩니다.

소녀에게 관심을 갖게 된 시로츠구는 그녀가 우주 여행에 대해 아주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자신의 일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되고,(참 멋있는 일을 하는군요)라는 말에 잊고 있던

꿈을 찾게되고,인류최초의 우주비행사로 지원하게 됩니다.

시로츠구의 열의와 열정은 무기력하던 동료들을 자극하여 정체된 계획은 조금씩 결실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타국의 방해 공작과 그들이 모르는 곳에서 국가의 음모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왕립우주군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뽑히는 우주선 발사장면-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가 됩니다.

인류최초의 유인 비행사로 지원한 주인공은 예전의 무기력한 생활을 청산하고 정말 열심히 훈련을 합니다.

그런 그의 모습에 동료들도 점점 의욕적으로 변해가고,우주선제작도 점점 완성단계에 도달하게 됩니다.





왕립우주군-예고편-일본


예고편 동영상-한국

감사합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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