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5편
직장인의 자작 엘프 피규어 만들기 5편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신 직장인님.
이번 피규어 만들기 연재는 직장인님의 오리지널 작품이기에 특별한 제목없이 '직장인의 자작 피규어 만들기'
로 정하고 연재를 시작하겠습니다.자작 피규어 만들기는 직장인님의 블로그 일상 생활속의 파편들 과 동시 연재됩니다.저도 개인적으로 피규어를 만들고 싶지만,시간도 실력도 없어서 직장인님이 너무 부러워요 ㅠ.ㅜ
그래도 언젠간 하록킴의 자작 피규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_+ 부천 프라방에서 배워보면 어떨까..생각중^^

엘프 피규어 만들기 연재 4편 시작하겠습니다.(연재는 직장인님의 포스팅 원본을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디테일 작업 들어가기 시작한 자작 엘프피규어

어느 정도 완성에 가까와지다보니 작업을 해도 잘 눈에 띄지 않네요.
다만 뒷모습은 시작 안하고 계속 방치하다가 조금씩 작업하기 시작했습니다.
뒷머리도 그렇고 할 작업이 많이 남았는데 작업속도가 안나네요.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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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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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부분들 고치려면 한두가지가 아닌데 시간이 잘 안나는군요..ㅠ.ㅜ

자작 엘프.. 실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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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염화비닐을 힛트프레스 방식으로 성형하고,무광 클리어를 이용해서 반투명 부품으로 만든 치마(?)를
추가해봤습니다.(치마라기 보다는 턱시도의 펭귄꼬리와 비슷한 형태입니다)
디테일도 상~당히 많이 손봤는데 주로 사진에서 안보이는 앵글-뒷모습이나 부품 안쪽,접하면 등-을
손봐서인지 사진상으론 달라진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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